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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의 19세기 재무청 건물이 호텔로: 코모 더 트레저리 48실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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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호주 퍼스 중심가의 코모 더 트레저리는 1875~1959년에 지어진 주 정부 청사 건물에 2015년 문을 열었다. 객실은 48개뿐이고 가장 작은 등급도 약 500제곱피트로, 도심 호텔보다 스파 리조트에 가까운 구조다. 19세기 금고실을 개조한 샴발라 스파와 원주민 계절 구분에 맞춰 1년에 여섯 번 메뉴를 바꾸는 레스토랑 와일드플라워가 이 호텔의 성격을 결정한다.

퍼스 중심업무지구(CBD) 한가운데, 1875년부터 1959년까지 지어진 스테이트 빌딩스에 코모 더 트레저리가 들어서 있다. 서호주 재무청과 토지등기소, 우체국이 쓰던 건물이다. 2015년 개업했고 내부 설계는 호주 케리 힐 아키텍츠가 맡았다. 객실은 48개. 가장 작은 시티 룸이 단 두 개뿐이고, 그마저 약 500제곱피트다. 나머지는 전망과 위치에 따라 헤리티지와 트레저리로 나뉘며 캐시드럴 스퀘어를 내려다보는 발코니 객실, 침실 두 개짜리 패밀리 스위트까지 있다.

이 호텔의 성격은 두 곳에서 드러난다. 하나는 19세기 금고실을 그대로 쓴 샴발라 스파다. 코모 자체 제품과 호주 브랜드 소다시, 라시오날레를 쓴다. 2층 높이 유리창을 낀 랩 풀과 체육관도 있다. 다른 하나는 4층 루프톱의 와일드플라워다. 메뉴가 원주민 전통 절기에 맞춰 1년에 여섯 번 바뀌고, 에스페란스 가리비에 핑거 라임, 레몬 머틀을 올린 스내퍼처럼 호주 토착 재료를 쓴다. 조식은 옆 건물의 비스트로 포스트에서 나오고, 스테이트 빌딩스 안에는 롱 침(타이), 퍼티션(브라스리) 등 다른 식당과 바도 함께 들어 있다.

현실적인 숫자는 이렇다. 퍼스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택시나 우버 요금은 편도 40~50호주달러. 발레파킹은 1박 80호주달러이고 자리가 제한적이다. 요금은 시티 룸 1박 747호주달러부터, 발코니가 딸린 트레저리 룸은 1377호주달러부터 시작한다. 반려동물은 보조동물만 받는다. 역사 건물이지만 램프와 엘리베이터로 모든 객실 층에 접근할 수 있고, 이동·시각·청각 편의 객실도 따로 있다. 다만 구체적인 요건은 호텔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 엘리자베스 키까지 걸어갈 수 있어 로트네스트섬 페리와 박물관 구역을 묶기 쉽다는 점이, 리츠칼튼이나 크라운 타워 같은 고층 선택지와 갈리는 지점이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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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퍼스#호주#럭셔리호텔#서호주#호텔리뷰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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