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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묵는 특이한 숙소 12곳 — 호텔 체인이 바캉스 렌털까지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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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리어트·하이엇 같은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과 체이스·캐피털원 여행 포털이 바캉스 렌털 예약을 지원하면서, 주방과 넓은 공간이 필요한 여행에도 포인트를 쓸 수 있게 됐다. 트룰로, 1941년 DC-3 여객기, 호빗집, 알파카 농장 타이니하우스처럼 호텔로는 나오기 힘든 숙소가 포함된다. 1박 2만7500포인트대부터 31만 포인트대까지 가격대 폭이 넓다.

호텔 체인들이 부티크 호텔과 자연 속 롯지를 포트폴리오에 넣는 흐름이 바캉스 렌털로까지 번졌다. 메리어트 본보이의 Homes & Villas, 월드 오브 하이엇의 Homes & Hideaways, 그리고 체이스 트래블과 캐피털원 트래블의 렌털 컬렉션이 대표적이다. 호텔 객실이 아닌 집 한 채를 빌리면서도 포인트를 쌓고 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목록에 오른 숙소의 성격이 꽤 다르다. 이탈리아 풀리아 이트리아 밸리의 원뿔 지붕 석조 가옥 트룰로(체이스 트래블, 1박 약 300달러 또는 UR 3만 포인트), 위스콘신 디어브룩에 세워진 1941년 더글러스 DC-3 개조 숙소(Vrbo·원키, 약 400달러), 테네시 코스비의 호빗집(약 300달러 또는 메리어트 6만 포인트)이 있고,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윈디어의 알파카 농장 타이니하우스는 1박 140달러 또는 2만7500 메리어트 포인트로 가장 저렴하다. 일본 나라의 마치야풍 빌라(16인, 약 1075달러 또는 21만 포인트)는 사케를 포함한 음료가 숙박비에 들어간다.

규모를 키우면 단가도 뛴다. 노스캐롤라이나 배너엘크의 성(6베드룸, 약 1550달러 또는 31만 포인트), 텍사스 프레더릭스버그의 1880년대 와이너리 저택(11베드룸·18인, 약 1200달러 또는 하이엇 10만 포인트), 코스타리카 타마린도의 친환경 빌라(14인, 약 1165달러 또는 23만 포인트)가 그런 쪽이다.

실제 예약에서 따져볼 건 두 가지다. 하나는 포인트 가치다. 같은 1박이 하이엇에서는 10만 포인트, 메리어트에서는 20만~30만 포인트대로 매겨지는 만큼 프로그램별 환산율을 보고 결제 수단을 택하는 게 낫다. 다른 하나는 최소 숙박일이다. 미시간 트리하우스, 나라 빌라, 호빗집은 2박, 올랜도 디즈니 근처 10베드룸 하우스는 4박이 최소 조건이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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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포인트 숙박#바캉스 렌털#메리어트 본보이#월드 오브 하이엇#특이한 숙소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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