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하동 지역관광 문제해결 AI 기업 6곳 최종 선정
요약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8일 'AI 기반 지역관광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경남 하동 주요 관광지의 현안을 해결할 기술 기업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민간기업과 협업해 관광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는 연간 50만 명 이상이 찾는 쌍계사와 약 100만 명이 방문하는 화개장터가 있는 하동에서 진행되며, 관광지 간 이동 불편 등이 과제로 꼽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8일 열린 ‘AI 기반 지역관광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경남 하동 주요 관광지의 현안을 해결할 혁신 기술 기업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등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의 협업으로 지역 관광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동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안전을 높여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50만 명 이상이 찾는 천년고찰 지리산 쌍계사와 약 100만 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 전통시장 화개장터가 있는 하동에서 진행한다. 해당 지역은 관광지 간 이동 불편, 벚꽃·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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