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홍콩익스프레스, 한국 고객 접점 확대 나선다

2min

요약

홍콩익스프레스가 한국 취항 12년을 기반으로 한국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인천·부산·제주·대구와 홍콩을 잇는 노선 운항에 더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11월 서울 성수에서 '홍콩익스프레스, 홍콩 여행의 시작'을 주제로 국내 첫 브랜드 캠페인을 연다.

홍콩익스프레스(HK Express)가 한국 취항 이후 12년간 이어온 노선 운영을 기반으로 한국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인천·부산·제주·대구와 홍콩을 연결하는 항공 서비스에 더해,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러한 일환으로 홍콩익스프레스는 오는 11월 서울 성수에서 ‘홍콩익스프레스, 홍콩 여행의 시작’을 주제로 국내 첫 브랜드 캠페인을 개최한다. 한국 고객에게 브랜드와 서비스를 보다 폭넓게 소개하고,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홍콩 여행에 대한 관심과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예정이다.홍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홍콩익스프레스#홍콩#저비용항공사#브랜드 캠페인#성수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오클랜드 A380 노선을 호주 경유편으로 받쳐둔다

에미레이트항공은 2016년 3월부터 두바이~오클랜드를 A380으로 직항 운항하며, 약 8,800마일(1만 4,162km)로 자사 최장 A380 노선이다. 올해 들어 이 노선을 매일 A380 운항으로 늘렸다. 동시에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을 거치는 1회 경유 연결편을 노선 개설 때부터 그대로 유지해 왔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마이애미 공항, 버스 타고 가던 리저널 탑승구 17곳을 연결 게이트로 바꾼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이 10억 달러를 들여 D 콘코스의 낡은 리저널 탑승 구역(D60)을 재개발한다. 지상 주기장 17곳이 각자 대기실을 갖춘 일반 연결 게이트로 바뀌며, 버스 환승과 야외 탑승이 사라진다. 2027년 착공 예정이고 완공 목표는 2030년으로 잡혔으나 공항 자료에는 2033년도 함께 적혀 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런던–뉴욕 프리미엄 이코노미, 2026년에 얼마면 탈까

런던 히스로–뉴욕 왕복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대체로 1,000~1,300달러선으로, 500~600달러대 이코노미의 약 두 배다. 다만 항공권 값은 날짜와 좌석 잔여에 따라 움직여서, 비즈니스석과 60달러밖에 차이 나지 않는 사례도 있다. 중간 좌석을 고를 때는 수하물과 좌석 사양만큼이나 '그날의 비즈니스석 값'을 같이 봐야 한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미 FTC, 델타·유나이티드·제트블루에 항공권 가격 산정 자료 제출 요구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델타항공·유나이티드항공·제트블루에 항공권 요금을 어떻게 정하는지 자료를 내라고 명령했다. 기업이 개인정보를 가격 책정에 쓰는지 들여다보는 조사의 일부로, 세 항공사는 45일 안에 답해야 한다. 같은 명령이 리프트·도어대시·우버·인스타카트·타깃·월마트에도 갔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