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여행 뉴스미식

‘2026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10월 29일 개막

2min

요약

2026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이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콩 센트럴 하버프론트와 타마르 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세계 최고의 맛(Taste the World’s Best)’이며 홍콩관광청과 보르도와인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부스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340여 개 규모다.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2026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Hong Kong Wine & Dine Festival)’을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콩 센트럴 하버프론트와 타마르 공원에서 개최한다.‘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은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세계 각국의 와인과 요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미식 축제다. 올해는 ‘세계 최고의 맛(Taste the World’s Best)’을 주제로, 홍콩관광청과 보르도와인협회가 공동 주최한다.올해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340여 개 부스에서 약 31개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홍콩#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미식 축제#홍콩관광청#센트럴 하버프론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미식

내슈빌 주말, 먹는 걸로 채운다 — 현지 출신 기자가 고른 다섯 곳

미국 여행 매체 더포인츠가이 기자가 내슈빌을 다시 찾아 하루를 통째로 '음식 투어'에 썼다. 비스킷 러브의 핫치킨 비스킷으로 시작해 레이디버드 타코, 바리스타 팔러, 제니스 아이스크림을 거쳐 해산물 식당 디 옵티미스트에서 마무리하는 동선이다. 숙소는 걸어서 식당가를 오갈 수 있는 더 걸치 지역의 톰프슨 내슈빌을 골랐다.

2min
여행 뉴스미식

라스베이거스, 미식·스포츠·체험형 엔터테인먼트로 콘텐츠 확장

라스베이거스관광청이 10월 26일 서울에서 모두투어와 공동 로드쇼를 열고 최신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올해 17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평가 대상에 다시 포함돼, 지난 8월 발표된 '2026 미쉐린 가이드 사우스웨스트'에서 레스토랑 24곳이 선정됐다. MGM 그랜드의 '조엘 로부숑'은 미쉐린 2스타를 받았다.

2min
여행 뉴스미식

부산, '2026 글로벌 미식 포럼' 성료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파크 하얏트 부산과 부산 일대에서 '2026 글로벌 미식 포럼'과 미식투어를 열었다. 국내외 셰프와 미식 전문 미디어, 부산 미식업계 관계자, 지역 조리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부산 미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6일 신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연계한 웰컴 디너로 시작해, 27일 포럼에는 임정식·강민구·가간 아난드 등 셰프가 참여했다.

2min
Bustling night market street scene featuring food vendor and customers at street stall.João Saplak / Pexels
지식미식

미식 등급은 어떻게 매겨지나

미쉐린 별과 각종 맛집 리스트, 지자체 인증은 만드는 주체와 기준이 전부 다르다. 무엇을 보고 고르는지 알면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5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