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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프라이빗 터미널 PS, 올여름 댈러스·마이애미 추가로 거점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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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반 항공편을 타면서도 공항 공용 터미널을 거치지 않는 프라이빗 터미널 PS가 올여름 댈러스-포트워스와 마이애미를 열어 거점을 네 곳으로 늘렸다. 2017년 LAX에서 '더 프라이빗 스위트'로 출발해 2023년 애틀랜타를 더한 데 이어 규모를 두 배로 키웠다. 출발객은 전용 TSA 검사대를, 국제선 도착객은 시설 안에서 입국·세관 절차를 밟는다.

일반 항공편 승객이 공항의 공용 터미널을 아예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프라이빗 터미널 사업자 PS가 올여름 댈러스-포트워스와 마이애미에 문을 열며 거점을 두 배로 늘렸다. 2017년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더 프라이빗 스위트'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23년 애틀랜타를 더한 데 이어, 이제 네 곳에서 운영한다.

이 사업의 핵심은 체크인부터 탑승까지의 90분을 통째로 설계한 것과, 공항에서 전용 보안·출입국 절차를 운영하기 위해 10년 가까이 쌓은 규제 작업에 있다. 출발객은 전용 TSA 검사대를 통과하고, 국제선 도착객은 PS 시설 안에서 세관 절차를 마친다. PS를 이끄는 아미나 벨루이즈다드 포터는 사모펀드와 호텔 개발을 거쳐 합류했다.

여행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선택지의 지리적 범위다. 그동안 미국 서부의 LAX와 애틀랜타에 묶여 있던 옵션이 텍사스 중부 환승 거점과 중남미·카리브 노선의 관문인 마이애미까지 넓어졌다. 장거리 환승이나 국제선 입국 때 혼잡을 피하려는 수요에는 특히 의미가 있다. 다만 이런 서비스의 성립 조건은 시설 자체보다 공항·보안 당국과의 협의에 있어, 거점이 빠르게 늘어나기 어려운 사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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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터미널#LAX#마이애미#공항 라운지#프리미엄 여행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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