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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다의 진미가 온다"…서산·태안, 새우·대하로 관광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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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충남 서해안이 가을 수산물인 새우와 자연산 대하를 내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서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한새우 페스타'를 열고, 태안군은 25년 전통의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개최한다. 직거래 장터와 자연산 대하 맨손잡기, 무료 시식회, 현장 경매, 가수 공연과 불꽃놀이 등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서해안이 ‘가을철 대표 수산물인 새우와 자연산 대하’를 앞세워 전국 관광객들의 입맛과 발길을 동시에 사로잡는다.서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한새우 페스타’를 선보이고, 태안군은 25년 전통의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개최한다.고품질 새우를 저렴하게 사고 맛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부터 자연산 대하 맨손잡기, 무료 시식회, 현장 경매, 인기 가수 공연과 불꽃놀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충남 서해안이 ‘가을 미식 관광 1번지’로 들썩일 전망‘이다.특히 두 축제 모두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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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산#태안#대하축제#가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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