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맡기지 말고 호텔로”…조식·BBQ부터 히노키 욕조까지 ‘펫캉스’ 진화
요약
반려동물 양육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견과 한 객실에 머무는 수준을 넘어선 ‘펫캉스’가 확산하고 있다. 함께 바비큐를 즐기고 전용 히노키 욕조와 러닝머신으로 컨디션을 관리하는 등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 전체가 반려견 맞춤형 경험으로 바뀌고 있다. 호텔업계도 숙박과 식음료, 놀이, 휴식을 묶은 체류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중이며,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키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호텔 안에서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반려동물 양육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펫캉스’도 진화하고 있다. 반려견과 단순히 한 객실에 머무는 수준을 넘어 함께 바비큐를 즐기고, 전용 히노키 욕조와 러닝머신으로 컨디션까지 관리하는 등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 전체가 반려견 맞춤형 경험으로 바뀌고 있다.이런 트렌드에 맞춰 호텔업계도 숙박과 식음료, 놀이, 휴식을 하나로 묶은 체류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침엔 ‘멍 삼계죽’, 저녁엔 한우 BBQ…키녹의 펫 미식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키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호텔 안에서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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