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트립질라 어워즈 2026 '최고의 미식 관광 목적지' 선정
요약
부산관광공사는 동남아시아 여행 전문 미디어 트립질라가 지난 2일 발표한 '트립질라 엑설런스 어워즈 2026'에서 부산이 '최고의 미식 관광 목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 부문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는 부산 고유의 음식문화와 미식관광 자원이 평가에서 주목받았다.
부산관광공사는 동남아시아 주요 여행 전문 미디어 트립질라(TripZilla)가 지난 2일 발표한 ‘트립질라 엑설런스 어워즈 2026(TripZilla Excellence Awards 2026)’에서 부산이 ‘최고의 미식 관광 목적지(Best Culinary Destination)’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부산은 지난해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Best City Destination)’ 부문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부산 고유의 음식문화와 미식관광 자원이 주목받으며 해양관광과 함께 미식관광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홍콩관광청, 11월 한 달간 '홍콩 미식의 달' 개최
홍콩관광청이 11월 한 달간 홍콩 전역 식음료 매장 400곳 이상이 참여하는 '홍콩 미식의 달'을 연다. 11월 1일 끝난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의 열기를 도시 전역으로 넓히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후속 캠페인이다. 와인 페어링 메뉴를 내놓는 수상 레스토랑 갈라, 미쉐린 레스토랑의 특별 메뉴와 할인을 묶은 '테이스트 모어 홍콩', 밤 9시 이후 미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내슈빌 주말, 먹는 걸로 채운다 — 현지 출신 기자가 고른 다섯 곳
미국 여행 매체 더포인츠가이 기자가 내슈빌을 다시 찾아 하루를 통째로 '음식 투어'에 썼다. 비스킷 러브의 핫치킨 비스킷으로 시작해 레이디버드 타코, 바리스타 팔러, 제니스 아이스크림을 거쳐 해산물 식당 디 옵티미스트에서 마무리하는 동선이다. 숙소는 걸어서 식당가를 오갈 수 있는 더 걸치 지역의 톰프슨 내슈빌을 골랐다.
라스베이거스, 미식·스포츠·체험형 엔터테인먼트로 콘텐츠 확장
라스베이거스관광청이 10월 26일 서울에서 모두투어와 공동 로드쇼를 열고 최신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올해 17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평가 대상에 다시 포함돼, 지난 8월 발표된 '2026 미쉐린 가이드 사우스웨스트'에서 레스토랑 24곳이 선정됐다. MGM 그랜드의 '조엘 로부숑'은 미쉐린 2스타를 받았다.
João Saplak / Pex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