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 회원, 그럽허브 30달러 주문에 20달러 할인
요약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 그럽허브에서 30달러 이상 주문할 때 'DEALS20' 코드를 넣으면 20달러가 깎인다. 10월 5일까지, 1인 1회만 적용된다. 계정을 처음 연동하는 사람은 20달러 이상 주문에 10달러를 깎아주는 'FIRSTORDER' 코드를 먼저 쓸 수 있다.
아마존이 10월 프라임 빅 딜 데이즈를 앞두고 배달 쪽에 할인을 걸었다. 프라임 회원이 그럽허브에서 음식을 30달러 이상 주문하고 결제 단계에서 'DEALS20'을 입력하면 20달러가 빠진다. 기한은 10월 5일까지, 한 계정당 한 번뿐이다. 30달러 기준은 세금·팁·수수료를 뺀 주문 소계이고, 그럽허브 앱과 심리스, 아마존 안의 그럽허브 디지털 스토어에서 넣은 주문이 대상이다. 조건이 하나 더 있다. 프라임을 통해 그럽허브+ 회원 자격이 살아 있어야 한다.
미국 프라임 회원은 아마존 계정을 그럽허브에 연동하면 그럽허브+를 추가 비용 없이 쓸 수 있다. 아직 연동하지 않았다면 순서를 따져볼 만하다. 연동 직후 첫 주문에는 'FIRSTORDER' 코드로 10달러를 깎을 수 있고(20달러 이상 주문, 10월 15일까지), 그다음 주문에 'DEALS20'을 쓰면 두 혜택을 모두 챙긴다. 주류가 포함된 주문은 제외된다.
미국에 머무는 동안 숙소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여행자에게는 계산이 단순하다. 30달러어치를 주문해 20달러를 돌려받으면 실부담은 10달러 선이고, 이 정도 할인폭은 배달 프로모션에서 흔하지 않다. 다만 두 코드 모두 10월까지 유효하다고는 해도 그럽허브가 조기 종료할 권리를 남겨뒀으니, 미국 체류 일정이 이 기간에 걸친다면 도착 직후 쓰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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