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인천~요나고 노선 12월 26일부터 매일 운항
요약
에어서울이 인천~요나고 노선 취항 10주년에 맞춰 오는 12월 26일부터 매일 운항 체제로 전환한다. 2016년 10월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이 노선에 취항한 뒤 주 3회로 시작해 공급석을 늘려왔고, 팬데믹으로 멈췄던 운항은 2023년 10월 재개했다. 최근 평균 탑승률은 90%를 넘고 있다.
에어서울이 인천~요나고 노선 취항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26일부터 매일 운항 체제로 전환하며 양 지역 간 관광 및 비즈니스 교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어서울은 2016년 10월 23일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요나고 노선에 첫 취항했다. 취항 초기 주 3회로 출발해 공급석을 꾸준히 늘려 온 에어서울은 팬데믹에 따른 여객 공백을 딛고 2023년 10월 성공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평균 탑승률 90%를 상회하는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며 대표 단독 노선으로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입증했다. 지난 20일 일본 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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