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하고 춤추며 섬에서 1박…덕적도, 중장년 웰니스 여행지로
요약
인천 덕적도가 경관 감상 위주의 당일 관광에서 벗어나 건강·휴식·음악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덕적도에서 '덕적도 웰니스 파티'를 열었다. 전국에서 모인 중장년층 65명이 1박 2일 동안 요가와 줌바댄스, DJ파티를 즐기고 숙박과 지역 음식점을 이용했다.
[투어코리아=박태성 기자] 인천 덕적도가 경관을 둘러보고 떠나는 섬에서 건강과 휴식, 음악을 즐기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중장년층 65명이 덕적도에서 1박 2일간 요가와 줌바댄스, DJ파티를 즐기고 숙박과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면서 섬 관광과 지역소비를 연결하는 새로운 여행 모델을 선보였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덕적도에서 ‘덕적도 웰니스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섬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기존 관광에서 벗어나 건강과 휴식, 음악, 사람 간 교류를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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