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인천-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
요약
이스타항공이 인천~마나도 노선을 전세기 형태의 부정기편에서 정기편으로 전환해 이달부터 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항공사 최초로 이 노선에 단독 취항했으며, 그동안은 여행사에 전 좌석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은 약 93%이며, 한국인 여행객이 늘면서 현지 호텔과 다이빙숍 등 여행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다.
이스타항공이 인천-마나도 노선을 정기편으로 전환해 운항한다.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항공사 최초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단독 취항했다. 그동안은 여행사에 항공권 전 석을 판매하는 전세기 형태의 부정기편으로 운항해 왔으나, 이달부터는 정기편으로 전환한다.인도네시아 마나도는 아직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은 휴양지임에도 불구하고 이스타항공의 취항 후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은 약 93%에 달한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이 늘어나며 호텔과 다이빙숍 등 현지 여행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어 새로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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