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새 사명으로 첫 운항 시작
요약
트리니티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 사명 '트리니티항공' 이름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국내선은 06:10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은 06:55 인천-나리타 TW237편이 첫 운항편이다. 신규 CI를 처음 적용한 항공기 HL8754는 김포-제주 노선 TW705편에 처음 투입됐다.
트리니티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로운 사명인 ‘트리니티항공’ 운항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트리니티항공은 국내선 06:10 출발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은 06:55 출발 인천-나리타 TW237편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공 운항편에 '트리니티항공'으로서의 첫 노선 운항의 포문을 열었다. 더불어 최근 트리니티항공 신규 CI를 처음 적용하여 도입된 항공기(HL8754)도 김포-제주 노선(TW705)에 첫 투입되면서 고객들과의 첫 만남을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번 운항을 시작으로 현재 운항 중인 전 기종과 추가로 도입되는 항공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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