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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가 올인클루시브에 들어간다 — 리비에라 마야에 첫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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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파크 하얏트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칸쿤 남쪽 리비에라 마야에 연다. 12월 초 투숙분부터 예약을 받고, 객실 148개는 모두 오션뷰다. 뷔페와 획일적 미니바로 대표되던 올인클루시브를 '개인화'로 뒤집겠다는 구상이다.

파크 하얏트가 브랜드 역사상 첫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올해 멕시코에 연다. 칸쿤 남쪽에 자리한 파크 하얏트 리비에라 마야로, 12월 초 투숙분부터 예약을 받는다. 객실과 스위트는 148개이고 모두 오션뷰에 야외 공간이 딸리며, 투숙객마다 요구를 전담하는 '리조트 앰배서더'가 붙는다. 여러 레스토랑과 바, 벨라라 스파, 수영장이 들어선다.

총지배인 샘 커비는 TPG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이곳은 파크 하얏트이고, 그 위에 올인클루시브라는 렌즈가 하나 얹힌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품질과 서비스, 브랜드 기준은 그대로 두고 객실 요금을 높게 받는 대신 거의 모든 것을 포함시키는 방식이다. 핵심은 획일성을 걷어내는 데 있다. 모든 투숙객에게 같은 미니바를 채우는 대신 도착 전부터 무엇을 원하는지 확인해 개인별로 구성한다. 식사는 뷔페가 아니라 단품 주문이고, 포함되는 주류는 상단 선반급, 와인 리스트도 세계 각지에서 모았다. 미슐랭 스타 주방 경력의 총괄 셰프가 주방을 맡는다. 희귀 와인이나 초고급 스테이크 같은 재료는 추가 요금으로 올릴 수 있다.

여행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건 '포함 항목'보다 사라지는 마찰이다. 28달러짜리 마르가리타가 몇 잔째인지 계산할 필요가 없고, 식사마다 계산서를 받지도 않는다. 오션뷰는 보장되고 세탁도 추가 요금 없이 맡길 수 있다.

럭셔리 브랜드의 올인클루시브 진입은 흐름이 되고 있다. 메리어트는 럭셔리 컬렉션을 이 영역에 들였고 지난해 세계 최초의 W 올인클루시브를 열었으며, JW 메리어트도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에 첫 올인클루시브를 준비한다. 힐튼은 10월 1일 월도프 아스토리아 리비에라 마야와 콘래드 툴룸 리비에라 마야를 즉시 올인클루시브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올인클루시브가 특정 등급의 리조트를 뜻하던 시절은 빠르게 끝나가고 있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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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올인클루시브#파크 하얏트#멕시코#리비에라 마야#럭셔리 호텔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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