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임신 전 보다 잘 먹는 이유⋯ ‘이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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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 식욕이 늘고 평소 잘 먹지 않던 매운 음식도 당기는 ‘먹덧’ 경험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2017년 영국 임신부 2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임신 초기 메스꺼움을 겪은 여성 중 식사량이 늘었다는 경우와 줄었다는 경우가 함께 나타났다. 먹덧은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며, 미국 산부인과학회는 소량씩 자주 나눠 먹는 방법으로 임신 중 메스꺼움을 완화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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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먹덧’은 공식 의학 용어가 아니라 입맛 변화를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이고, 인용된 연구도 임신부마다 식사량 변화 방향이 달랐다는 관찰 결과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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