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 건강

달걀·땅콩 언제 먹일까⋯소아과·영양학 교수 2명이 함께 쓴 이유식 책

코메디닷컴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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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서울병원 김지현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동덕여자대학교 양윤정 식품영양학 교수가 달걀·유제품·밀·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도입 시기와 방법, 영유아 영양 균형을 다룬 『아기 면역 이유식 백과』를 출간했다. 책은 임신·수유기부터 생후 12개월 이후 완료기까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며, 알레르기에 대한 두려움으로 식품 도입을 불필요하게 늦추거나 제한하면 식단 다양성이 줄어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짚으며 균형 있는 식재료 섭취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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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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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저자가 제시한 도입 시기·방법은 책의 제안으로, 개별 아이의 알레르기 위험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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