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땅콩 언제 먹일까⋯소아과·영양학 교수 2명이 함께 쓴 이유식 책
01
요약
삼성서울병원 김지현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동덕여자대학교 양윤정 식품영양학 교수가 달걀·유제품·밀·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도입 시기와 방법, 영유아 영양 균형을 다룬 『아기 면역 이유식 백과』를 출간했다. 책은 임신·수유기부터 생후 12개월 이후 완료기까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며, 알레르기에 대한 두려움으로 식품 도입을 불필요하게 늦추거나 제한하면 식단 다양성이 줄어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짚으며 균형 있는 식재료 섭취 기준을 제시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출판사·저자가 제시한 도입 시기·방법은 책의 제안으로, 개별 아이의 알레르기 위험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알레르기 걱정에 이유식 늦추지 마세요”…전문가들이 짚어주는 ‘이유식’의 모든 것헬스경향 · 2026-11-04
- 소아 완화의료, 중증 질환을 앓는 어린이와 가족의 고유한 필요에 주목하다The Conversation Health · 2026-11-03
- 임신 중 비타민C 섭취, 생후 6개월 아기 부정적 정서 반응 위험 낮춰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턱관절·척추·보행, 난임 원인될 수도 있어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국민배우 최불암 비공식 발인…여의도성당서 장례 미사 진행메디컬투데이 · 2026-11-01
- 아이에게 사탕을 마음껏 먹게 하라 – 제한을 줄이면 과식 욕구가 줄어들 수 있다The Conversation Health ·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