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맞춤 늘고 스스로 숙제도”…자폐·ADHD 아동에 뇌자극 치료 효과
01
요약
부산 온병원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자폐스펙트럼장애, ADHD, 틱장애를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을 시행한 뒤, 집중력과 감정 표현, 일상생활 적응력이 개선됐다는 보호자들의 평가가 나왔다고 밝혔다. 눈맞춤과 의사 표현 증가, 작업기억·감정 표현 변화, 과민반응 감소 등이 보호자 관찰로 보고됐으며, TMS는 자기장으로 뇌 특정 부위를 자극하는 비침습적 치료법이지만 소아 자폐·ADHD·틱장애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은 아직 충분히 확립되지 않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에도 명시됐듯 이번 변화는 개별 환자의 치료 경과와 보호자 관찰에 근거한 것으로, TMS 효과를 입증하는 대조 임상시험 결과와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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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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