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쭉날쭉한 수면시간,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높일 수 있어
01
요약
미국 보스턴어린이병원과 하버드의대 연구진이 미국 국립보건원 'All of Us' 연구에 참여한 성인 1만362명의 수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매일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나 수면시간이 크게 달라지는 불규칙한 수면 습관이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착용한 활동 추적장치를 통해 약 6개월 동안 100만일 이상의 수면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했으며, 이 결과는 미국심장협회 'Scientific Sessions 2026'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인 연구로,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수면 불규칙성과 심혈관질환 위험 사이의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봐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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