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살 쏙 빠져요”⋯ 과식 줄이는 음식 3가지

코메디닷컴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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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가 고픈 채로 식사를 시작하면 과식하기 쉬운데, 식전에 포만감을 주는 저열량 음식을 먹으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소개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성인 여성 46명을 대상으로 한 2011년 연구에서는 식전 샐러드가 한 끼 열량 섭취를 약 11%(57kcal) 줄였고, 2007년 정상 체중 성인 60명 대상 연구에서는 식전 수프가 총열량을 약 20%(134kcal) 줄였다. 2013년 건강한 젊은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릭요거트일수록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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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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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연구 모두 수십 명 규모의 소규모 실험이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여성, 정상 체중 성인, 건강한 젊은 여성 등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한 결과라, 다른 집단에서도 같은 폭의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원문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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