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대사질환 있어도 잘 자면 인지기능·뇌 건강 더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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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진이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0만8977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2형 당뇨병·심장병·뇌졸중이 있는 사람도 수면 상태가 양호하면 인지기능과 뇌 구조가 더 건강한 것과 연관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전체 참가자 중 5만4017명이 이들 심혈관·대사질환 중 하나 이상을 앓고 있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심장협회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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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영국 바이오뱅크 자료를 활용한 대규모 관찰 연구로, 수면과 인지기능·뇌 건강 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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