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건강한 식습관, 영아 산통·습진 동반 위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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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 등 공동 연구진이 임신부와 자녀 1324쌍을 분석한 결과, 지중해식 식단을 잘 따르고 염증 유발 가능성이 낮은 식품을 섭취한 산모의 자녀에서 영아 산통과 습진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낮았다. 연구 결과는 'JAMA Network Open'에 12일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산모 1324쌍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식습관과 영아 산통·습진 동반 간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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