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닫아”…한지민 협박·모욕한 30대女 ‘정체’ 밝혀졌다
01
요약
한지민에게 악성 게시물을 올려 협박·모욕한 30대 여성이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을 스토킹한 인물과 동일인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서울중앙지법에서 협박·모욕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앞서 최정훈 스토킹 사건으로도 벌금 500만원과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다. 기사는 전문가 인터뷰를 인용해 스토킹이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와 빈도가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피해자는 불안·우울 등이 심해지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예인 스토킹 사건의 판결 소식에 전문가의 일반적 스토킹 설명이 덧붙여진 기사로, 사건 경과와 스토킹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설명을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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