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도 꾸준히 하는 발레, 전신 근력·균형감각 기르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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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채수빈이 SNS에 발레 연습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발레는 몸무게를 지탱하며 팔다리를 움직이는 전신운동으로 근력·유연성·균형감각을 길러주는데, 제주대 연구진이 비만 여성 2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발레 운동군 10명이 8주간 주 3회 60분씩 운동한 뒤 체중과 체지방률이 줄고 등 근력·유연성·균형감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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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비만 여성 23명을 세 그룹으로 나눈 소규모 연구라 일반적인 효과로 단정하기엔 근거가 제한적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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