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잘 빠졌는데 왜 그대로지?”…다이어트 방해하는 몸의 변화 4가지
01
요약
체중을 감량하면 식욕을 조절하는 렙틴은 줄고 그렐린은 늘어 허기가 커질 수 있으며, 포만감을 돕는 펩타이드YY·콜레시스토키닌 호르몬도 감소할 수 있다. 과체중·비만 성인 50명이 10주간 초저열량 식사를 한 연구에서 이런 호르몬 변화가 확인됐고, 33편의 연구를 분석한 자료에서는 몸이 에너지를 덜 쓰는 '대사 적응'의 정도가 연구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초저열량 식사로 진행된 연구 결과라 모든 다이어트 방식에 그대로 적용되긴 어렵고, 대사 적응 효과도 연구 설계가 엄격할수록 작게 나타났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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