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최면·마음챙김, 소아암 치료 중 통증·불안 줄이는 데 도움

메디컬투데이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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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연구진이 최면요법과 마음챙김 등 심리사회적 중재가 암 치료를 받는 아동의 통증과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를 국제학술지 'Pain'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1982년부터 2025년까지 16개국에서 진행된 무작위 대조시험 42건, 소아암 환자 2167명의 자료를 분석했으며, 이 가운데 35건은 주사나 요추천자 등 급성 시술 통증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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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으로, 개별 연구마다 대상·방법이 달라 결과를 모든 소아암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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