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칼로리 40% 증가, 주범은 설탕이 아닌 프림(비유제품 크리머)
01
요약
미국인 3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2003년부터 2018년 사이 커피에 첨가되는 칼로리가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증가를 이끈 주된 요인은 설탕이나 우유가 아니라 비유제품 크리머(non-dairy creamer)로, 첨가 칼로리의 최대 공급원 자리를 넘겨받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미국인 응답 자료를 바탕으로 한 시점 간 비교 조사로 보이며, 개인의 식습관 변화 원인까지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풀만 먹지 않았다”⋯이수현, 30kg 감량 중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은 샤브샤브코메디닷컴 · 2026-11-04
- 반찬만 잘 골라도 골다공증 예방… 칼슘 많은 뜻밖의 식품 4가지코메디닷컴 · 2026-11-04
- 덜 짜고 덜 단 떡볶이·빵·마라탕⋯식약처 저감 식품 23종 공개코메디닷컴 · 2026-11-04
- 김숙, 떡볶이 먹방 후 얼굴 부어…나트륨·탄수화물 때문?코메디닷컴 · 2026-11-04
- 연말 모임 잦은 겨울철…식사 순서 조절과 대사 케어 필요한 이유메디컬투데이 · 2026-11-04
- “아내가 못 먹게 해”… 손지창, 몰래 먹은 호떡과 혈당·중성지방 이야기코메디닷컴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