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 건강

하원미 "80kg 찍고 30kg 감량"⋯ 둘째 임신 땐 출산 직전까지 운동

코메디닷컴2026-10-18
01

요약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유튜브 영상에서 첫째 임신 당시 체중이 80kg을 넘겼다가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둘째 임신 때는 병원에 가기 직전까지 운동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와 함께 미국 산부인과학회와 미국 의학한림원이 제시하는 임신 중 운동 및 체중 증가 권고 기준도 소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출산 직전까지 운동했다는 것은 하원미 개인의 경험으로, 산모마다 건강 상태가 달라 모두에게 같은 방식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본문도 함께 언급하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