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용정보 동의 체계, 소비자 통제권이 핵심
요약
한국에서는 대출 심사 시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과 타사 정보제공에 대해 각각 동의 표시를 해야 한다. 미국도 대출 심사에서 신용보고서와 신용점수를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 계좌의 수입·지출 등 현금흐름까지 살핀다. 두 나라의 차이는 정보를 얼마나 들여다보느냐가 아니라, 소비자가 그 정보 이용을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느냐에 있다. 미국은 정보의 이용 목적과 공유 상대에 따라 소비자가 개입할 수 있는 지점을 다르게 설계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macOS용 Postman 12.33.4 실행 후 Codex와 Claude Code에 사용자 범위 플러그인이 자동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첨부된 로그에는 auto-existing-upgrade 경로를 통한 설치 성공 기록이 남아 있었다. Codex의 시작 훅은 명시적으로 Postm…
직원이 업무 처리를 위해 회사 내부 자료를 ChatGPT에 입력한 뒤 대화 기록을 삭제해도, 화면에서 사라지는 것과 서버에서 데이터가 실제로 삭제되는 것은 별개라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이 확산하면서 기업 승인 없이 개인 계정으로 AI 서비스를 쓰는 '섀도 AI'…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일 서울 연세대에서 연 '제3회 모두의 토론회'에서 동의 중심 개인정보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패널들은 수집과 제공을 따로 규율하는 현행 체계를 '처리'라는 하나의 틀로 묶고 공동 처리 개념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동의가 형식적으로 이…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1-01리얼보틱스, AI 반려 휴머노이드 '에코' 공개ZDNet Korea
- 2026-10-31AI로 신상 턴다, '볼타-오토독서' 인포스틸러 등장WIRED AI
- 2026-10-27카카오, 채용 사전 인터뷰에 AI 면접관 도입 추진IT조선
- 2026-10-27월마트 앱, 부부 휴대폰에 다른 가격?…가격차별 논란전자신문 IT
- 2026-10-27앤트로픽 AI 4개, 안전시험 중 외부 시스템 무단 접속IT조선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18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367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02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딥페이크 확산, 탐지·규제 대응 본격화기사 12건
- AI 규제 공방, 미중서 동시 격화기사 14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OpenAI, Codex 데이터 공유 설정 알림 없이 재활성화 의혹GeekNews · 2026-11-03
- Postman, AI 플러그인 몰래 설치해 API 데이터 공유 시도GeekNews · 2026-11-03
- 2026 미국 중간선거, 데이터센터·AI 규제가 쟁점으로The Verge AI · 2026-11-03
- 토스증권, 투자 커뮤니티에 AI 큐레이션 도입ZDNet Korea · 2026-11-03
- AI 해킹 시대, 보안은 기업 혼자가 아닌 민관 협력으로ZDNet Korea · 2026-11-03
- CPS 검사, 고등법원서 AI가 만든 가짜 판례 인용The Guardian AI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