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확대 — 엔비디아와 아키텍처 공동개발

네이버클라우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AI 팩토리 기업으로 자리잡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김병준 이사는 약 10년간 쌓은 GPU 운영 경험과 데이터센터 설계·운영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회사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을 위한 AI 팩토리 아키텍처 공동 개발을 논의 중이며, 전력 배분과 냉각 설비를 통합 최적화하는 기술도 연구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초기 55MW 규모에서 시작해 2028년까지 200MW, 장기적으로는 1GW까지 AI 팩토리 공급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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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 리더스] 네이버클라우드 "아시아 대표 AI 팩토리 기업 도약…글로벌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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