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 삼성디스플레이 OLED 장비 추가수주 — 노트북용 패널 확산 수혜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파인텍이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법인과 100억원 규모의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195억원 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올해 10월까지 누적 수주액은 약 370억원에 달해 지난해 매출의 80% 수준에 이르렀다. 수주 물량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된다. 시장조사업체 시그마인텔에 따르면 노트북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 1분기 210만대에서 올해 2분기 430만대로 늘었고 3분기에는 49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IT 기기용 OLED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노트북용 OLED 패널 공급의 70% 이상을 맡고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파인텍, 100억 규모 OLED 장비 수주..."대형 수주·로봇개발 신성장 확보"」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