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게임 미메시스, 서로 다른 경험 주는 '편집증' 도입
렐루게임즈가 4인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의 앞서 해보기 출시 1주년에 맞춰 올해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선로이탈(OFF THE RAILS)'을 콘셉트로 한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편집증' 시스템 도입과 AI 기반 몬스터 행동 방식 강화다. 편집증 시스템은 게임 내 오염도에 따라 이용자마다 다른 상황을 인식하게 해, 특정 이용자에게만 몬스터가 보이거나 이상한 말소리가 들리는 변수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