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 피자 시뮬레이션 '피자폴리' 무료 데모 공개 — 아내 피자가게 운영 경험에서 착안
튀르키예 인디 개발사 폴리탄 게임즈가 신작 '피자폴리'의 데모 버전을 스팀에 정식 공개했다. 최대 4인 온라인 코옵으로 피자 제작과 가게 운영, 배달을 다루며, 반죽·소스·토핑 조리 과정부터 손님 응대, 온라인 주문 처리, 매장 청소, 재고 보충까지 주방 업무를 플레이어가 직접 수행한다. 개발자가 아내의 피자 가게일을 돕던 경험에서 착안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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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인디 개발사 폴리탄 게임즈가 신작 '피자폴리'의 데모 버전을 스팀에 정식 공개했다. 최대 4인 온라인 코옵으로 피자 제작과 가게 운영, 배달을 다루며, 반죽·소스·토핑 조리 과정부터 손님 응대, 온라인 주문 처리, 매장 청소, 재고 보충까지 주방 업무를 플레이어가 직접 수행한다. 개발자가 아내의 피자 가게일을 돕던 경험에서 착안한 작품이다.
한국 인디게임 커뮤니티 IGG 코리아(IGG-K)가 주최하고 구글 플레이가 후원한 인디게임 축제 '제2회 ALT+G SIX SENSES'가 10월 9일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렸다. '여섯 번째 감각'을 뜻하는 'SIX SENSES'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65개 응모작 중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심사를 거쳐 선발된 12개 작품이 현장에 전시됐다. 행사장은 개발자가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연 부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스틸시리즈가 무선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와 '센세이 프로 미니'를 공개했다. UWB(초광대역) 무선 기술로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하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게 했다. 대칭형 '센세이 프로'와 비대칭 인체공학 설계의 '라이벌 프로'를 일반형·미니로 나눠 손 크기와 그립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총 8개 모델을 내놨으며, 색상은 블랙과 이후 국내 출시 예정인 화이트다.
소셜 네트워크 게임 ‘놀러와 마이홈’이 글로벌 서비스를 재개한다. 서비스 권리를 확보한 스카이워크는 독자적인 개발과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와 일본, 중화권, 북미·유럽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다시 연다. 해당 IP를 기반으로 한 차기작 개발도 함께 추진한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시나리오 '무인도에 어서오세요 -DESIGN YOUR ISLAND-'가 16일 도입됐다. 무인도 개척을 소재로 한 이 시나리오에서 유저는 트레이닝과 경주로 얻은 '발전 Pt'로 훈련 시설을 건설하며, 완공된 시설에 따라 능력치 상승 효과가 달라지는 '섬 특훈' 시스템이 적용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인게임 보상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라인게임즈가 1인 개발사가 만든 블랙코미디 비주얼노벨 PC 신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의 신규 데모 2.0 버전을 스팀에 공개했다. 1990년대 말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생일 파티를 처음 열려는 주인공 '지민'의 이야기를 다루며, 세기말 감성의 2D 도트 그래픽과 선택지에 따라 관계·결말이 바뀌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적용했다. 'The Mix Fall 쇼케이스 2026'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스팀 행사에도 참가한다.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캐킷이 개발한 커뮤니티형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LUV PLACE)’를 정식 출시했다. 음악에 맞춘 리듬 액션에 아바타 꾸미기와 소셜 기능을 결합했고, 13종의 커스터마이징 포인트와 2만 3천여 종의 코스튬·염색 시스템을 제공한다. 커플 매칭·웨딩 시스템과 길드형 ‘팸’ 시스템도 함께 구현됐으며, 개발진은 ‘클럽오디션 모바일’을 만든 인력이다.
PC 신작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A.S.S.)’의 신규 데모 버전이 스팀에 공개됐다. 한 달간 진행된 CBT 피드백을 반영해 그래픽과 조작감을 다듬었고, 두 번째 정규 스테이지와 신규 스포너 ‘귀여운 양파’, 보너스 스테이지를 열었다.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스팀봇’과 특수 기술 ‘페퍼 블라스트’도 추가됐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신작 방치형 레트로 픽셀 RPG '라그나로크: GO'의 동남아시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라그나로크 IP의 북유럽 세계관을 2D 도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고, 간편한 조작과 오프라인 방치 육성을 넣어 플레이 부담을 낮췄다. 사전예약은 공식 웹사이트와 양대 앱 마켓에서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포켓몬 30주년 기념 클래식 음악회 ‘포켓몬 더 오케스트라: 꿈과 모험, 그리고 만남 기적’ 입장권이 예매 시작 4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 지난 15일 저녁 티켓링크에서 열린 예매에서 약 6천여 석이 오픈 직후 동났다. 공연은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총 4회 열리며, 시리즈 대표곡을 오케스트라 메들리로 재구성한다.
필자는 지금이 콘솔 사업에 강한 재도약이 와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 하드웨어 세대가 6년째에 접어들고 역대 최고 기대작의 출시가 몇 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플랫폼 홀더들이 성숙한 설치 기반을 더 넓은 이용자층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국면이라는 설명이다. 수년간 구매를 미뤄온 관망층이 마침내 기기를 집어들 때라는 것이다.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신규 시즌 SS14 ‘타르타로스’를 공개했다. 핵심 콘텐츠 ‘타르타로스의 죄수들’은 스테이지에서 회수한 탈옥수 명패를 감옥으로 압송한 뒤 20일간 감방 순찰과 사건 해결, 약육강식 시스템으로 죄수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탈옥수 체포와 교도소 운영을 전략 콘텐츠로 묶었다. 운영 기간이 끝나면 강해진 죄수들과 대규모 폭동 진압 전을 치르며, 신규 히어로 특성으로 ‘최후의 존재’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