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원피스 협업 미니 시즌 ‘보물 사냥꾼’ 시작
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에 ‘원피스’를 활용한 미니 시즌 ‘보물 사냥꾼’을 도입했다. 최대 80명이 참가하는 ‘크로스본 섬’이 무대로, 이용자는 섬에 숨겨진 전리품이나 캡틴 X의 보물 상자를 찾을 수 있고 아론 파크와 풍차 마을이 게임 속 지역으로 구현됐다. 전투에서는 루피의 고무고무 열매, 에이스의 이글이글 열매 등 원피스 등장인물의 기술을 쓸 수 있으며 시즌이 진행되면 캐릭터와 콘텐츠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