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포에버 "빠른 성장보다는 느긋한 모험 즐겨주시길"
블리자드가 10월 29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11월 5일 정식 출시를 앞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기획 의도와 새로운 시스템,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설명했다. 포에버는 기존 와우 본 서버와 클래식 서버와 완전히 분리된 독립 서버로, 클래식 아제로스를 기반으로 새 콘텐츠를 다수 선보인다. 간담회에는 크리스 지어헛 총괄 게임 디자이너와 노라 밀스 수석 엔지니어가 화상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