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모바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6개 지역 출시
엔씨가 자회사 베로플레이를 통해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19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 고양이 캐릭터 수집·합성에 로그라이크 전투를 결합한 게임으로, 국내 개발사 슈퍼래빗게임즈가 제작했다. 지난 7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버전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번에 iOS 버전을 더해 양대 마켓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