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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51건드론·필드
WASSIM AHMED / Pexels
ROS Discourse

ROS 2 Jazzy / Gazebo Harmonic에서 장애물 회피를 포함한 분산형 다중 드론 편대 제어

Flockwork는 ROS 2 Jazzy와 Gazebo Harmonic 환경에서 동작하는 오픈소스 분산형 드론 군집(swarm) 제어 시스템이다. PX4나 ArduPilot 없이 전체 제어 스택을 C++로 직접 구현했으며, 각 드론이 독립적인 컨트롤러를 실행한다. 드론은 인접 개체를 기준으로 편대 슬롯을 유지하면서 장애물을 회피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시뮬레이션에서는 X3 드론 6대가 이륙 후 세 개의 기둥 사이를 바람 환경에서 우회하고, 목적지에서 그리드 편대를 재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이며, 경로 알고리즘 최적화 등 추가 기능 개발이 계획 중이다.

큐레이터Gazebo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실제 하드웨어 검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풍속·센서 노이즈 등 실환경 조건에서의 성능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5010 / Unsplash
ROS Discourse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공중-지상 협력: 공유 이벤트 기록을 위한 ROS 2 패턴

SOLARTODO LIMITED는 드론·배터리 교환 격납고·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단일 현장에서 연동하는 시스템 SKYHUB를 ROS 2 기반으로 구현하고 있다. SKYHUB는 STT 1S MAX 드론, STT-HUB1101 4-베이 배터리 교환 격납고, 그리고 STTBOT-S1 또는 STTBOT-T1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구성된다. 드론이 항공 시점 전체를 담당하는 동안, 로봇은 주차 차량 뒤·출입구 안쪽 등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상 근접 시야를 보완한다. STTBOT 두 모델은 RGB 카메라(최대 1920×1080 @ 30 fps), 스테레오 뎁스 카메라(최대 1280×800 @ 30 fps, 권장 동작 거리 약 0.26–3 m), 360° 수평 3D LiDAR(최대 200,000 포인트/초), 6축 IMU로 구성된 다층 인식 스택을 탑재한다. 항공기 경로·배터리 교환 기록·로봇 태스크·알람·최종 보고서에 단일 이벤트 ID를 부여하며, 두 기기의 관측이 충돌할 경우 자동 선택 없이 운영자 콘솔에 양쪽 결과를 나란히 표시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큐레이터이 글은 SOLARTODO LIMITED 직원이 벤더임을 직접 밝히고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로, 소개된 센서 사양과 아키텍처 설명은 독립 검증 없이 제조사 측이 제시한 수치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Nejc Soklič / Pexels
The Robot Report

FireDome, 산불 방어를 위한 자율 '방어포' 시스템 구축

FireDome은 산불로부터 지역사회와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한 자율 방어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 시스템은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단계에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시스템의 작동 방식, 사양, 실증 여부 등 핵심 기술 정보가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 전체가 두 문장 수준이어서 요약 품질에 한계가 있다.

jiang hua / Pexels
로봇신문

日 오르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농업 현장서 작물 수확 실증

일본 오르보(Orboh)가 도요타차체연구소와 협력해 가고시마현 오크라 농장에서 유니트리 G1(Unitree G1) 휴머노이드 로봇을 이용한 작물 수확 실증 실험을 진행했다. 로봇은 야외 환경에서 오크라를 시각적으로 검출하고 팔을 뻗어 파지하는 데 성공했다. 오크라는 열매가 길쭉한 형태라 로봇의 시각 인식과 파지 능력을 검증하기에 적합한 작물로 꼽힌다. 실증 실험은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개발 기간 서술 도중 끊겨 있어 수확 성공률 등 핵심 수치와 실용화 수준을 판단할 정보가 부족하다. 야외 조명·날씨 변화 등 비정형 환경에서의 인식 한계와 파지 실패율이 공개되어야 실증의 의미를 온전히 평가할 수 있다.

Omar Ramadan / Pexels
로봇신문

美 로위스, 윙·도어대시와 드론 배송 시범 프로그램 시작

미국 소매업체 Lowe's가 DoorDash 및 구글 Wing과 협력해 주택 개선 용품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지역에서 기존에 운영 중이던 Wing-DoorDash 드론 배송 네트워크에 Lowe's가 새롭게 추가된 형태로 제공된다. 주문 후 최단 20분 내 배송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새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아니라 기존 Wing-DoorDash 네트워크에 합류한 구조이므로, Lowe's의 실질적인 드론 운용 역량보다 소매 분야로의 드론 배송 적용 범위 확대 사례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Davis Arenas / Pexels
전자신문

콩콩 뛰다가 날아간다…이색 '점프 로봇' 등장

홍콩 로봇 스타트업 홉투 테크놀로지(Hoptu Technology)가 점프 이동과 비행을 결합한 로봇 'HOP-1'을 공개했다. HOP-1은 평지에서는 지면을 뛰어 이동하다 장애물이나 험지에서 비행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약 18km이며, 점프 모드에서는 최대 60분간 약 5km를 이동할 수 있다. 제자리 비행(호버링)은 최대 15분 가능하다. 점프 방식을 채택한 주된 이유는 순수 비행 대비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활용 분야 및 추가 사양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수치는 회사 측 발표 기준이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없다.

Rajkamal rk / Unsplash
전자신문

수중 드론 116대 동시 자율주행…기네스 기록

중국 서북공업대와 현지 수중 로봇 업체가 수중 드론 'TH-618' 116대를 동시에 자율 운용하는 시험에 성공해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드론들은 수영장에 투입된 뒤 완전 자율 모드로 전환돼 34분 동안 사전에 설정된 항로를 따라 500m 이상 이동했다. 이동 중 편대 간격을 유지하며 경로에서 벗어날 경우 스스로 위치를 수정했다.

큐레이터시험 환경이 수영장(통제된 공간)으로 한정되어 있어, 조류·시계 제한 등 실제 해양 환경에서의 군집 자율주행 성능은 별도로 검증이 필요하다.

Alex Sandro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Video Friday: ALBATROSS, 낙하·자전·자립 후 항해

싱가포르 기술디자인대학교(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가 공중-해양 하이브리드 로봇 ALBATROSS를 개발해 Science Robotics에 발표했다. ALBATROSS는 공중에서 투하된 뒤 낙하산 없이 자동 회전(autorotation)으로 수면에 착수하고, 착수 후 수동으로 자립한다. 핵심 설계 원칙은 공중 하강 시 자동 회전에 사용된 강성 날개를 수면에서 돛으로 재활용해 자율 풍력 항해를 구현하는 것이다. 별도의 낙하·착수·추진 시스템 없이 최소한의 구동기(actuator)만으로 작동하며, 신속한 공중 투입과 에너지 효율적 해양 센싱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큐레이터Science Robotics 게재 논문이나, 원문에는 실험이 수행된 해상 조건(파고·풍속 범위 등)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아 실제 운용 환경에서의 성능을 판단하려면 논문 본문 확인이 필요하다.

Orbitol Intelligence / Unsplash
Hackaday Robots

컴플라이언트 발로 전지형 이동하는 Pogo-Bot

University of Toronto 공학 전공 학생들이 단족 도약 로봇(monopedal hopping robot)을 제작했다. 포고 스틱과 쿼드콥터의 구조적 원리를 결합한 설계를 적용했다. 컴플라이언트(compliant) 발 구조를 채택해 다양한 지형에서의 이동 적응성을 높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자유도·도약 높이 등 구체적 사양과 실험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밭 뛰어다니며 병충해 찾는 농업용 '로봇견'

글로벌 농업기업 신젠타(Syngenta)와 영국 노팅엄대(University of Nottingham)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작물 관찰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로봇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LiDAR)가 탑재되어 있으며, 작물 사이를 이동하며 잎과 줄기를 근접 촬영한다. 수집된 영상을 AI로 분석해 잡초, 해충, 질병 징후를 식별한다. 보행 중 발생하는 카메라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영화 촬영에 쓰이는 안정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현재 연구 개발 단계이며,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용 성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안정화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등 일부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NASA, 달·화성 탐사 위한 ‘손재주 로봇’ 개발 가속

미 항공우주국(NASA)이 달·화성 등 극한 환경에서 인간을 지원하는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은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와 설비를 능숙하게 조작할 수 있는 손재주(dexterity) 로봇 구현이다. NASA는 존슨우주센터의 Dexterous Robotics Team을 통해 우주 환경에서의 인간-로봇 협력을 목표로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 이 팀은 인간이 손으로 수행하는 작업을 로봇이 대신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시연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참조해 자유도·센서 구성 등 수치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Kowal Tyler / Pexels
로봇신문

케이알엠, 인탑스와 국방 드론용 모터·ESC 공급 계약 체결

케이알엠은 인탑스와 13억7000만원 규모의 국방 드론용 모터 및 전자속도제어장치(ES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품목은 BL4420 모터 1만6000대와 4-in-1 ESC 4000대이며, 올해 11월까지 순차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케이알엠이 올해 초부터 추진해 온 교육용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사업이 실제 양산 공급으로 이어진 결과다. 케이알엠은 지난 2월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이어 왔다.

큐레이터교육용 드론 부품 국산화 과제에서 출발해 국방 분야 양산 계약까지 연결된 경로가 주목할 만하다. 다만 기사가 중간에 끊겨 프리뉴와의 협력 세부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Michael Lee / Unsplash
Robohub

ScaFi: 크기에 관계없이 유영 능력을 유지하는 스케일러블 로봇 물고기

프로펠러 방식의 수중 탐사 로봇은 수초 엉킴, 퇴적물 교란, 수생 생물 놀라게 하기 등의 문제로 얕은 하천 같은 민감한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 EPFL CREATE Lab이 개발한 ScaFi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물고기의 유영 방식을 모방한 스케일러블(scalable) 수중 로봇이다. ScaFi는 소·중·대 세 가지 크기에 걸쳐 유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큐레이터생체모방 수중 로봇에서 크기 확장은 단순한 기하학적 비례가 아니라 유체역학적 특성 자체가 바뀌는 문제이므로, 각 크기별 실험이 실제 수생 환경에서 수행되었는지 여부가 결과의 의미를 가르는 중요한 조건이다.

Ahmed Fahmi / Unsplash
로봇신문

“AI로 레일 진단…로봇이 작업자 지킨다”…철도연, 세계 철도박람회서 K-기술 위용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은 2026년 9월 22~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랜스(InnoTrans) 2026 철도박람회에 참가했다. 철도연은 AI를 활용한 레일 진단 기술과 현장 작업자 안전을 지원하는 로봇 기술 등 국내 철도 유지보수 기술을 전시했다. 이노트랜스는 2년 주기로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 철도박람회로, 철도차량·인프라·안전 분야 기술이 소개된다.

큐레이터원문이 레일 검측 기술 소개 직전에 잘려 있어 AI 진단 알고리즘이나 로봇 사양 등 구체적 기술 내용은 이 본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Saffu / Unsplash
로봇신문

美 워싱턴대, 메뚜기 닮은 1g짜리 점프 로봇 '다이렉트홉' 개발

미국 워싱턴대(UW) 소이어 풀러(Sawyer Fuller) 교수 연구팀이 메뚜기를 모사한 무게 1g의 점프 로봇 'DirectHop(다이렉트홉)'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점프 높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계단 높이를 뛰어오르는 것이 가능하다. 연속 점핑 동작도 지원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점핑 로봇이 넘어야 할 세 가지 핵심 과제—도약 거리 가변 조절, 자세 복원, 연속 도약을 위한 에너지 재충전—를 새로운 설계로 동시에 해결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실험 조건(실내·실외 여부, 반복 점프 횟수 등)과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1g급 마이크로 로봇 분야는 제어 가능성 입증이 핵심이므로, 원문 논문의 실험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Aditya Chinchure / Unsplash
Hackaday Robots

센터 피벗 관개 시스템을 개조한 자동 잔디 깎기

미국, 호주 등 광활한 지역에서 항공으로 내려다보면 나타나는 원형 패턴은 센터 피벗(center-pivot) 관개 시스템이 만들어낸 흔적이다. 이 시스템은 중앙 축을 기준으로 회전하는 대형 농업용 장치로, 넓은 면적에 균일하게 물을 공급하는 데 쓰인다. 이 기사에서는 해당 센터 피벗 시스템을 잔디 깎기 용도로 개조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 전문이 제공되지 않아 구동 방식, 제어 구조, 실제 성능 등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전문을 열람한 뒤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

George Kroeker / Unsplash
로봇신문

中 아스트랄, 4족 로봇개 '하이퍼트론-SW01' 공개

중국 ASTRALL(璇玑动力)이 소방·에너지 산업을 겨냥한 4족보행 로봇 '하이퍼트론(Hypertron)-SW01'을 공개했다. 가반하중 40kg, 배터리 수명 6시간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45도 경사면 등반과 1m 높이 장애물 극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ASTRALL은 로봇 본체에 자체 개발 AI 소프트웨어와 생태계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도 함께 발표했다. 좁은 통로 주행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으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가반하중·배터리 수명·등반 각도)는 ASTRALL의 발표 기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기사가 도중에 잘려 세부 사양과 출시 일정 등 추가 정보를 원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Vitaly Gariev / Unsplash
로봇신문

英 스카이팟, 올해 日 AAM 정부 보조금 프로젝트 9건 싹쓸이

영국의 버티포트(Vertiport) 인프라 공급업체 스카이팟 인프라스트럭처(Skyports Infrastructure)가 2026년 일본에서 발주된 미래항공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정부 보조금 사업 9건 전부를 수주해 지원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는 가네마츠(兼松株式会社), 미쓰이 부동산(三井不動産株式会社) 등 일본 현지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수주 프로젝트는 일본 내 6개 현에 걸쳐 분포한다. 해당 사업들은 일본 내 버티포트 개발 및 AAM 네트워크 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보조금 사업 수주가 실제 버티포트 건설·운영으로 이어지는지는 별개 문제이며, 이번 발표는 스카이팟 측 보도자료에 기반한다. 기획·타당성 조사 단계인지 시공 계약 단계인지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아 사업 진척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

Ratul Saha / Pexels
로봇신문

美 알래스카 드론 프로그램, 올림픽반도핑기구 혈액샘플 1000km 이송

미국 알래스카 무인항공기 시스템통합센터(ACUASI)가 운용하는 윈드레이서 울트라(Windracers ULTRA) 드론이 니나나(Nenana)를 출발지로 삼아 왕복 8시간 47분 비행을 수행했다. 해당 비행에서 냉장 보관된 인간 혈액 검체를 총 1,000km 구간에 걸쳐 수송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운용은 올림픽 및 주요 대회 도핑 검사를 담당하는 기관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장거리 드론이 생물학적 검체를 손상 없이 운반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큐레이터이번 비행은 정식 운용이 아닌 평가(evaluation) 단계로, 검체 무결성 검증 결과가 공개되어야 실용화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기관명 및 결론 부분이 누락되어 있어 전체 맥락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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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델프트공대, ‘쥐 수염’ 모방한 촉각 센서로 초소형 드론 자율비행 구현

네덜란드 델프트공대(TU Delft) 연구팀이 쥐의 수염 구조를 모사한 초경량 촉각 센서(whisker-based tactile sensor)를 개발해 초소형 드론에 탑재했다. 이 드론은 카메라나 라이다(LiDAR) 없이 물리적 접촉만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한다. 어둠·먼지·연기 등으로 시야가 차단된 건물 내부나 동굴 같은 환경에서도 자율 비행이 가능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논문 제목 도중에 잘려 있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비행 여부, 테스트 환경 수, 장애물 회피 성공률 등)을 확인할 수 없다. Nature Communications 원문에서 실제 비행 실험의 범위와 센서 사양을 직접 대조할 필요가 있다.

Nemuel Sereti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Video Friday: 작은 로봇 거위와 함께하는 삶

IEEE Spectrum Robotics의 주간 동영상 모음 코너 'Video Friday'가 여러 로봇공학 영상을 소개하며, IROS 2026(피츠버그, 9월 27일~10월 1일), CoRL 2026(오스틴, 11월 9~12일), Humanoids 2026(샌타클라라, 12월 6~9일) 등 주요 학술 행사 일정도 함께 안내한다. Skydio는 로봇 팔을 이용해 자율 이륙·회수 기능을 갖춘 고정익 드론 F10을 공개했으며, 편집자는 공개 영상의 LED 점멸 빈도를 근거로 이륙·회수 장면이 실제보다 빠르게 재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 외에도 Freeform Robotics의 소형 로봇 영상, 그리고 자율 보행이 가능한 최초의 로봇으로 소개되는 Honda P2의 역사 영상도 포함됐다. P2는 엉덩이·무릎·발목에 모터와 유압 장치를 탑재해 보행하며 무게는 300파운드 이상이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소개 영상 목록을 확인하기 어렵다. Skydio F10의 자율 이륙·회수 영상은 속도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편집자 본인에 의해 제기된 만큼, 실제 운용 성능은 별도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