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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275건로봇 AI
Dávid Lehoczki / Pexels
로봇신문

日 히타치-애자일 로봇, ‘피지컬 AI 두뇌’ 공동 개발한다

히타치제작소와 독일 AI 로봇 기업 애자일 로봇(Agile Robots)이 제조 현장 자율화를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두뇌 공동 개발에 기본 합의했다. 협력의 핵심은 두 기업의 AI 모델을 결합하는 것으로, 히타치의 모델은 제조 현장의 복잡한 작업을 단기간에 학습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애자일 로봇의 범용 AI 모델은 자동차 제조, 헬스케어,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운용되고 있다. 히타치는 숙련 작업자의 암묵지를 단기간에 습득하는 AI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력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기본 합의 단계여서 개발 일정·성능 목표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이 히타치의 암묵지 학습 AI 설명 도중 끊겨 있어 기술 세부 사항의 전체 맥락을 확인하기 어렵다.

Léster Lau / Pexels
로봇신문

中 하이얼, AI 요리 로봇 판매 돌입…600가지 레시피 지원

중국 가전 기업 하이얼(Haier)이 AI 요리 로봇 'CR3'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가정용 요리 로봇 시장에 진출했다. CR3은 완전 자율 방식으로 작동하며 600가지 레시피를 지원한다. 로봇 내부에는 수백만 개 매개변수를 갖춘 AI 요리 초거대 모델(large cooking model)이 탑재된다. 하이얼은 판매 시작과 함께 우한(武汉)에 가정용 로봇 전용 오프라인 매장도 개설했다.

큐레이터성능 주장(레스토랑급 맛 등)은 하이얼 측 또는 중국로봇망의 전언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가격·자유도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원문 전체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

Vanessa Loring / Pexels
The Robot Report

로봇공학과 피지컬 AI가 물리 보안 과제에 책임감 있게 대응하는 방법

사이버 및 물리적 보안 위협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로봇공학과 AI 기술이 이에 대응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The Robot Report 칼럼니스트가 기고한 의견 기사로, 피지컬 AI(physical AI)와 로봇 기술이 핵심 물리 보안 과제를 책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한 문장에 그쳐 구체적인 주장·근거·사례는 확인할 수 없다. 의견 기사(칼럼)이므로 원문에서 논거를 직접 검토할 필요가 있다.

Google DeepMind / Pexels
ROS Discourse

2026년 9월 28일 주간 ROS 뉴스

ROSCon Global 2026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어 여러 발표가 이루어졌다. Intrinsic이 Intrinsic Open Core를 공개했고, PickNik과 Qualcomm이 합병했으며, Red Hat Enterprise Linux가 ROS 1등급(Tier 1) 운영체제로 승격되었다. NVIDIA는 Isaac ROS 5를 출시했고, 2027년 대회는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픈소스 소형 사족보행 로봇 Orion은 12 자유도(DOF)에 스테레오 카메라·LiDAR·NVIDIA Jetson을 탑재해 Nav2 자율주행 스택을 구동할 수 있다. OSRF는 연간 개발자 설문조사도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PickNik과 Qualcomm의 합병은 MoveIt 기반 모션 플래닝 소프트웨어 기업과 로봇용 칩 플랫폼 기업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나, 이 기사는 합병 구조나 규모를 별도로 설명하지 않아 세부 내용은 추가 보도 확인이 필요하다.

Yaroslav Shuraev / Pexels
The Robot Report

Runway, 로봇공학용 월드 액션 모델 Praxis-1 발표

Runway가 로봇공학을 위한 월드 액션 모델(world action model) Praxis-1을 발표했다. Runway는 향후 Praxis-1을 공개 출시할 때 클로즈드 모델 방식이 아닌 오픈 웨이트(open weights) 형태로 배포할 계획이다. 현재 공개 배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모델 구조·학습 방식·성능 지표 등 기술적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오픈 웨이트 배포 계획 외에 구체적인 출시 일정 및 지원 로봇 플랫폼도 공개되지 않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Robohub

Robot Talk Episode 164 – Michelle Lu와 함께하는 로봇 학습 가속화

Robohub의 팟캐스트 'Robot Talk' 164화에서 진행자 Claire가 Vsim Technology 공동창업자 겸 CEO Michelle Lu와 대화를 나눴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는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로봇에 새로운 기술을 학습시키는 방법이다. Michelle Lu는 NVIDIA에서 시뮬레이션 기술 디렉터로 재직하는 동안 공동창업자와 함께 GPU 가속 강화학습(RL) 프레임워크인 Isaac Gym을 개발한 경력을 갖고 있다.

큐레이터팟캐스트 소개 글 수준의 요약만 공개되어 있어 기술적 세부 내용은 에피소드를 직접 들어야 확인할 수 있다. NVIDIA Isaac Gym 이후 Vsim Technology에서 어떤 방향으로 시뮬레이션 기반 로봇 학습을 발전시키고 있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Hyundai Motor Group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이 정밀 작업하는 로봇 AI 개발

뉴로메카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휴머노이드 에이르(EIR)에 적용해 종이컵 분리 작업을 시연했다. 시각 기반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분야에서는 작업 공간 카메라에 손목 카메라를 추가하는 구성이 사실상 표준으로 쓰여 왔다. 손이 물체에 가까워질수록 접촉 부위를 근접 촬영할 수 있어 소형 부품의 위치·삽입 방향 파악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SCDP는 손목 카메라 없이도 정밀 조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 모델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SCDP의 구체적 동작 원리,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원문을 통해 비교 기준과 실험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4) 보이지 않는 세계를 그리는 법 –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로 기고하는 칼럼의 4번째 회차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중심 질문으로 삼아 피지컬 AI와 소셜 AI(Social AI)의 관계를 순차적으로 논한다. 이번 4회차는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world model)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다룬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구한 배경을 바탕으로 논지를 전개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핵심 논증을 확인하기 어렵다. 시리즈 완결 시점에 전체 흐름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내용 파악에 유리하다.

Product School / Unsplash
로봇신문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는 휴머노이드 정밀조작 AI 기술 개발

뉴로메카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확산 정책(Diffusion Policy) 기반의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에 필수로 여겨지던 손목 카메라를 제거하고, 머리에 장착된 RGB 카메라 한 대만으로 손과 물체의 상호작용을 제어한다. 뉴로메카는 SCDP를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에 적용해 겹쳐 있는 종이컵을 양손으로 분리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관련 연구 논문은 국제 로봇학습 학술대회에 제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문 제출 학술대회명, 실험 성공률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시연은 종이컵 분리 단일 과제이므로, 다양한 조작 과제로의 일반화 가능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Brecht Corbeel / Unsplash
전자신문

평소 하던 일만 해도 추가 수입이? 中서 뜨는 '이색 부업'

중국에서 일반인이 평상시 작업을 하며 로봇 학습용 데이터를 수집하는 부업이 확산되고 있다. 작업자는 머리에 카메라를 착용해 1인칭 작업 영상을 촬영하고, 손목 장비로 손의 각도와 움직임을 함께 기록한다. 수집된 영상과 동작 데이터는 로봇이 요리·청소 등 실제 작업을 학습하는 데 활용된다. 일부 플랫폼에서는 택배 개봉·정리 작업의 데이터도 수집하는 것으로 전해지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현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로봇 체화 지능(embodied AI) 학습에 필요한 실세계 시연 데이터를 크라우드소싱으로 확보하려는 시도가 중국에서 대중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플랫폼 규모·단가·수집 기업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사실 검증이 제한적이다.

Mario Spencer / Pexels
전자신문

현실판 터미네이터?…스스로 용광로에 뛰어든 로봇

미국 로봇 스타트업 Figure AI가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Figure02를 폐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차세대 모델 Figure03의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모델을 퇴역시키기로 결정한 것이다. 단순 투입이 아니라 로봇이 자율적으로 점프하도록 AI를 별도로 학습시켰다. 훈련을 마친 Figure02는 75톤급 전기로 속 용강으로 직접 뛰어들었다.

큐레이터기술적 상세(학습 방법, 소요 시간, 성공률 등)는 원문에 공개되지 않아 자율 점프 훈련의 난이도나 의미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Figure03 관련 추가 정보가 생략됐을 수 있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3)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 – 표현·추론·조정의 세 층위

이 기고문은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연재하는 총 9회 시리즈의 세 번째 글이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동작 능력(피지컬 AI)만으로는 실제 사회 맥락에서 적절히 행동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3회차는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을 제목으로, 표현·추론·조정이라는 세 층위를 통해 로봇의 사회적 판단 능력(소셜 AI)을 논한다. 저자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배경을 지닌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3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표현·추론·조정 각 층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의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Kindel Media / Pexels
TechCrunch Robotics

Destro AI의 차별화 전략: 로봇과 인간의 공통 맥락 구축

Destro AI는 로봇과 인간이 공통된 맥락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는 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스스로를 로봇 기업이 아닌 것으로 정의하며, 이것이 기존 로봇 기업들 대비 경쟁 우위 요인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회사 측 발언 한 줄뿐이어서 기술 내용이나 사업 모델을 파악하기 어렵다. '로봇 기업들을 상대로 앞서고 있다'는 주장도 회사 측 입장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Anna Tarazevich / Pexels
The Robot Report

Innodata, 휴머노이드 동작 개선을 위한 모션 캡처 랩 개소

데이터 서비스 기업 Innodata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용 실세계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모션 캡처(motion capture) 전용 랩을 열었다. 랩에는 Vicon 카메라가 도입되어 밀리미터 미만(sub-millimeter) 정밀도로 인체 동작을 측정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휴머노이드가 사람의 움직임에 가깝게 동작하도록 하는 훈련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랩 규모, 캡처 대상 동작의 종류, 데이터가 어떤 학습 파이프라인에 투입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Nick Brunner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2)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 부분관찰성과 맥락 의존성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2회 기고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그리고 부분관찰성(partial observability)과 맥락 의존성(context dependency) 문제를 다룬다. 시리즈 전체는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논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전문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시리즈 소개와 저자 약력 수준에서 끊겨 있어 실제 논거와 근거는 확인할 수 없다. 부분관찰성·맥락 의존성 논의가 어떤 사례나 실험에 기반하는지는 연재가 이어진 뒤 평가할 수 있다.

Ximin Lin / Unsplash
로봇신문

中 다이몬 로보틱스,'IROS 2026'서 촉각 기반 피지컬 AI 기술 공개

중국 다이몬 로보틱스(Daimon Robotics)가 IROS 2026(국제지능로봇자동화학술대회)에서 촉각을 핵심 정보로 활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공개했다. IROS 2026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다. 해당 기술은 시각 정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접촉, 힘, 미끄러짐, 재질 변화 등을 로봇이 인식하고 작업 중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촉각 센서의 구체적 사양이나 실험 결과는 확인되지 않으며, IROS 전시 발표 수준의 내용이어서 독립적 성능 검증 여부는 알 수 없다.

Steve A Johnson / Unsplash
로봇신문

엔비디아, 피규어 AI·게코 로보틱스 등과 로봇 AI 안전 협력 확대

엔비디아(NVIDIA)는 AI 에이전트의 개발·테스트·배포·운영 전 단계에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NVIDIA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피지컬 AI(Physical AI)와 로봇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엔비디아는 밝혔다. 앤트로픽(Anthropic), 스케일 AI(Scale AI),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지멘스(Siemens), IBM, 시스코(Cisco) 등 100곳 이상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으며, 피규어 AI(Figure AI)와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도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피규어 AI와 게코 로보틱스의 구체적인 역할이 확인되지 않는다. 플랫폼의 로봇 분야 적용 가능성은 엔비디아 측 기대로 서술된 것이며, 실제 로봇 현장 적용 사례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Solen Feyissa / Unsplash
로봇신문

AMD, 페이페이 리 교수의 '월드랩스' 82억달러에 인수

AMD가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World Labs는 Fei-Fei Li(페이페이 리) 스탠포드대 교수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기업으로,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모델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모델은 텍스트·이미지·영상 입력을 바탕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차원 환경을 생성·재구성·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 인수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World Labs는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 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큐레이터반도체 기업이 공간지능·로봇 시뮬레이션 연구 조직을 직접 흡수하는 사례로, World Labs의 연구가 AMD 하드웨어 생태계와 어떻게 통합될지는 추가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기사 원문이 일부 누락되어 인수 후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파악되지 않는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피지컬 AI 연구개발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 공개

엔젤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 전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파이-엑스원)을 공개했다. phai-x1은 연구자가 자신의 제어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는 개방형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향한다. 제품의 하드웨어 기반은 엔젤로보틱스의 기존 보행보조로봇 엔젤슈트 H10(ANGEL SUIT H10)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구동 방식 등 구체적인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스펙과 가격·출시 일정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man Pal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1)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 물리·사회적 판단의 교집합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에 종사한 이력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첫 번째 회는 로봇이 물리적으로 수행 가능한 행동과 사회적으로 적절한 행동 사이의 판단 문제를 다룬다. 이후 회차에서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판단 실행의 과정 등을 순서대로 다룰 예정이다.

큐레이터휴머노이드가 생활 환경에 진입할수록 물리적 수행 능력 외에 사회적 맥락 판단이 요구된다는 문제의식은 HRI(인간-로봇 상호작용) 연구에서 오래 논의돼 온 주제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가 기존 연구 흐름과 어떤 지점에서 구분되는지는 후속 회차의 구체적 논증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The Robot Report

Gecko Robotics, NVIDIA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보안·제어 기능 추가

Gecko Robotics가 NVIDIA의 새로운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도입한다. 이 플랫폼은 시스템의 안전한 자율 제어(autonomous control)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두 회사의 협력을 통해 로봇 시스템의 AI 에이전트 보안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한 문장 수준으로 매우 짧아 플랫폼의 구체적인 기술 사양, 적용 대상 로봇 시스템, 보안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기사나 별도 발표 자료를 직접 참조해야 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