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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547건산업·정책·투자
Laser Cheung / Pexels
Robohub

로봇과 사회·비즈니스·문화: 2026년 8월

Robohub은 로봇공학 분야의 사회·비즈니스·연구·문화 동향을 정리하는 월간 시리즈를 새로 시작했다. 이 시리즈는 로봇이 전문 산업용 기계에서 일상적 사회 현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8월호는 The Information이 보도한 리쇼어링(reshoring) 관련 논의를 주요 꼭지 중 하나로 다룬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발췌에 그쳐 개별 사례의 구체적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전체 기사를 직접 확인해야 실질적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YIHAI LASER / Pexels
로봇신문

개보위, 국내 유통 5대 로봇청소기 “개인정보 처리과정 안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요 로봇청소기 5종의 개인정보 처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영상·음성·지도 정보가 수집·전송되는 과정에서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방식, 국외 이전 안내, 국내대리인 지정, 안전조치 등 「개인정보 보호법」 의무 준수 항목에서 일부 미흡한 사례가 확인됐다. 개인정보위는 해당 사업자에게 자율 개선을 안내했으며, 대부분의 사업자가 개선을 완료했거나 조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점검 대상 5개 제품명과 사업자명이 공개되지 않아 어느 브랜드에서 어떤 항목이 미흡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별 제품의 준수 여부를 직접 파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전자신문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전망 3배 이상 상향…'실험'에서 '양산'으로

골드만삭스(Goldman Sachs)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발전에 힘입어 휴머노이드가 시제품 단계를 넘어 대규모 프로토타입·상업 생산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골드만삭스가 발간한 '휴머노이드와 자동차-함께 구축하는 피지컬 AI' 보고서는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판매량을 648만 대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 138만 대보다 약 4.7배 늘어난 수치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골드만삭스 투자은행의 자체 분석이며, 독립 기관의 검증을 거친 연구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시장 규모(금액)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한화투자증권 "피지컬 AI 중심축, 자율주행으로 옮겨간다"

한화투자증권이 2026년 9월 14일 발간한 산업 보고서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모멘텀의 중심이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자율주행·로보택시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지난해부터 과열됐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대감이 올해 중반 들어 다소 둔화됐다고 진단했다. 자율주행이 피지컬 AI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39%에서 2035년 69%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대수 전망치를 600만 대 이상으로 기존 대비 6배 상향한 바 있다.

큐레이터이 전망치는 한화투자증권 보고서와 골드만삭스 리포트에서 나온 수치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을 거친 통계가 아니다. 자율주행 비중 예측(39%→69%)의 산출 기준과 피지컬 AI 시장 정의를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수치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Vitaly Gariev / Unsplash
로봇신문

美 스워머, 3000억원에 우크라 무인지상차량업체 ‘라텔 로보틱스’ 인수

미국 스워머(Swarmer)가 우크라이나의 무인지상차량(UGV, Unmanned Ground Vehicle) 제조업체 라텔 로보틱스(Ratel Robotics)를 2억2400만 달러(약 3010억 원)에 인수했다고 더로봇리포트가 보도했다. 스워머는 우크라이나 기업들이 서방 방산업체 대비 낮은 비용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현장 배치하는 역량을 입증했다고 인수 배경을 밝혔다. 알렉스 핑크(Alex Pink) 스워머 공동창업자 겸 미국 CEO는 라텔 로보틱스가 우크라이나에 UGV를 공급하는 실적을 쌓은 업체라고 평가했다.

큐레이터실전 환경에서 검증된 우크라이나산 UGV 기술이 서방 자본의 인수 대상이 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서방 방산 대비 비용 경쟁력이 밸류에이션의 근거로 제시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스마트 반송 기술(SCT)' 시장, 산업 자동화 회복 타고 성장 본격화

시장 조사 기관 인터랙트 애널리시스(Interact Analysis)는 2024년 이후 부진했던 스마트 반송 기술(SCT·Smart Conveyance Technology) 시장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SCT는 선형 스마트 반송 기술(Linear SCT)과 평면형 스마트 반송 기술(Planar SCT)로 나뉜다. 인터랙트 애널리시스는 이 시장이 2031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선형·평면형 기술의 세부 수치나 시장 규모 등 핵심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다. 또한 이 전망은 인터랙트 애널리시스의 자체 보고서에 기반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가 아니다.

Peter Fazekas / Pexels
로봇신문

모비루스,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주관기관 선정

모비루스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중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 개발' 과제의 3세부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동, 모빌린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3세부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87억 8000만 원이다. 모비루스는 로봇이 외부 서버 없이 자체적으로 인식·판단할 수 있도록 컴퓨팅 하드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 스택, 센서 통합 플랫폼을 공급한다.

큐레이터기관 선정 단계이므로 실제 로봇 성능이나 개발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예산 수치에서 잘려 있어 세부 사업 범위나 기간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Jakub Zerdzicki / Pexels
ROS Discourse

CRA 보고 의무가 내일부터 시작된다: 현장 로봇의 취약점 악용과 일반 장애를 24시간 안에 어떻게 구분하나?

EU 사이버 복원력 법(Cyber Resilience Act, CRA)의 제조사 보고 의무가 2026년 9월 11일부터 발효되어, 적극적으로 악용된 취약점 또는 심각한 사고를 인지한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이내 조기 경보, 72시간 이내 전체 통보를 ENISA 단일 보고 플랫폼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오픈소스 관리자는 Article 24(3)에 따라 2027년 12월 11일부터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이 글은 법령 안내보다는 그 아래에 있는 공학적 질문을 제기한다: 현장 배치된 로봇이 오작동할 때, 그것이 보안 침해로 유도된 장애인지 시스템 자체의 기준(baseline) 장애율이 나타난 것인지를 24시간 이내에 어떻게 판단하는가. 저자는 동일 작업·동일 시드(seed)로 수행한 기준 실행(control run)을 유지해야만 판별이 가능하며, 그것 없이는 단일 비정상 실행을 공격으로도 노이즈로도 해석할 수 없다고 밝힌다.

큐레이터연구 결과나 방법론이 아닌 ROS Discourse 커뮤니티의 토론 제안 글로, 답은 제시되지 않는다. CRA 보고 의무가 실제로 적용되는 독자라면 ENISA 플랫폼 등록 여부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zhen tang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데이터 플라이휠’ 가동…2029년 Atria AI 양산

현대자동차그룹이 실도로 주행 데이터를 AI 학습·검증에 반복 투입하는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핵심 방법론으로 본격 가동한다.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AI인 Atria AI의 성능 고도화를 통해 2029년 레벨2++ 양산차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9월 11일 경기 성남시 포티투닷 본사에서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를 열고 기술 개발 전략·로드맵 및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큐레이터발표 내용은 현대차그룹 측의 로드맵과 계획이며, 독립 기관의 성능 검증 결과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시스템 사양이나 기존 레벨2 대비 개선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Alex Knight / Pexels
로봇신문

中 유니트리 CEO "휴머노이드 개발, 10년 내 '자체 진화' 방식 전환될 것"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창업자 왕싱싱(王兴兴) CEO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향후 10년 내 수동 방식에서 자동 진화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로봇이 일상 생활의 약 80%를 처리하고 음성 명령만으로 약 80%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점이 되면,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분야가 ChatGPT 등장 때와 유사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중국 언론 중궈칭녠바오를 통해 전해졌다.

큐레이터왕싱싱 CEO 개인의 예측으로, 기술적 근거나 독립적 검증 없이 제시된 의견이다. '자체 진화' 방식의 구체적 메커니즘은 본문에 설명되지 않아 주장의 실질적 내용을 판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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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캘리포니아, 공연장 400피트 이내 드론 제한법 통과에 적법성 논란

캘리포니아주 의회는 유료 야외 엔터테인먼트 행사장 및 놀이공원 400피트(약 122m) 이내 드론 운용을 금지하는 법안(AB 2113)을 76 대 0으로 최종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주지사 서명 절차를 앞두고 있다. 이 법안은 미국 국가 영공에 대한 연방항공청(FAA)의 독점적 관할권을 주(州) 법이 침해할 수 있다는 적법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큐레이터미국에서는 영공 규제 권한이 연방 소관이라는 선례가 있어, 주 단위 드론 금지 조치의 법적 유효성이 향후 소송 또는 연방 심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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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지난해 매출 24억원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처칠 캐피털 11(Churchill Capital Corp. XI)과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합병 상장을 앞두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4 파일을 제출하며 처음으로 재무 현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180만 달러(약 24억원), 영업손실액은 1,400만 달러(약 188억원)로 기록됐다.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으로서의 재무 상태가 외부에 처음 알려진 사례에 해당한다.

큐레이터매출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약 7.8배에 달해 현재 수익 구조보다 투자·개발 비용이 훨씬 크다는 점이 확인된다. 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고객사 수(9곳) 등 세부 내용은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한다.

Accuray / Unsplash
로봇신문

美 에노비스, 2400억원에 佛 이센셜 로보틱스 인수

미국 의료 기술 기업 에노비스(Enovis Corp.)가 프랑스 수술 로봇 기업 이센셜 로보틱스(eCential Robotics)를 1억 8000만 달러(약 2420억원)에 인수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센셜 로보틱스는 뼈 수술을 위한 모듈식 수술 로봇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에노비스의 기존 기술 플랫폼인 아스트라(ASTRA)에 로봇 역량이 통합될 예정이다. 에노비스는 아스트라를 정형외과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집합체로 운영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인수 완료 일정 및 추가 통합 계획의 상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형외과 로봇 시장에서 유럽 기술 자산을 흡수하는 M&A 사례로, 향후 아스트라 플랫폼 내 실제 임상 적용 범위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ThisisEngineering / Unsplash
로봇신문

美 ARM연구소, 군수 제조 현대화 지원금 1200억원 프로젝트 수주

미국 ARM연구소(Advanced Robotics for Manufacturing Institute)가 미군 군수 제조 현대화를 위한 10개 프로젝트에 총 9000만 달러(약 1212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해당 프로젝트들은 ARM연구소 컨소시엄과 소속 회원사들이 주도한다. 자금은 국방부 전쟁 제조기술국(OSW ManTech) 차관실의 유기적 산업 기반(OIB) 현대화 과제를 통해 조달된다. 이 과제는 실용 기술과 인력 혁신을 통해 미국 국방 제조 역량을 현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에는 지원 규모와 출처만 제시될 뿐, 10개 프로젝트 각각의 기술 범위나 로봇공학 적용 분야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실제 기술 방향을 파악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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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美 플러스AI, 스팩 거래로 기업공개한다

미국 플러스AI(Plus Automation)는 자율주행 트럭용 AI 기반 가상 운전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텍사스 벤처스 어퀴지션 3(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 Corp.)와의 합병을 통해 기업을 공개한다. 데이비드 리우 공동 창립자 겸 CEO는 자사가 현재 텍사스에서 자율주행 화물 노선을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더로봇리포트(The Robot Report)가 보도하였으며, 본문 일부가 생략되어 합병 조건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자율주행 트럭 분야의 여러 기업이 SPAC 방식으로 상장한 뒤 주가 하락과 사업 축소를 겪은 사례가 있어, 합병 조건·밸류에이션·기존 투자자 구성 등 재무 세부 정보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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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中 3대 서비스 로봇 기업 '엑셀런드로보틱스', 홍콩 증시 상장

중국 상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엑셀런드로보틱스(Excelland Robotics, 优地机器人)가 9월 9일 홍콩 증시에 정식 상장했다. 상장 첫날 주가는 153.84% 급등하며 시가총액 153억 홍콩달러(약 2조 6100억 원)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중국 3대 상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중 하나로 분류된다. 기업공개(IPO) 이전 알리바바(ALIBABA, 阿里巴巴)가 어러머(ELEME, 饿了么)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주주 구성과 공모 규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상장 첫날 주가 급등은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이지만, 기업의 매출·수익성 등 사업 펀더멘털과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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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中 징둥로지스틱스 "5년 내 물류 로봇 300만대 현장에 적용할 것"

징둥로지스틱스(JDL, 京东物流)가 글로벌과학기술탐색자대회(JDD)에서 '슈퍼브레인(超脑)+늑대군단(狼族)' 로봇 제품군을 공개했다. 슈퍼브레인은 복잡한 현장에서의 의사결정 및 협동 스케줄링을 담당하는 초거대 모델이다. 늑대군단은 창고·분류·배송 등 상황에 적용되는 9가지 상품군, 11종의 로봇으로 구성된다. 징둥로지스틱스는 5년 내 300만 대의 로봇을 현장에 적용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큐레이터300만 대 배치 목표는 징둥로지스틱스 측의 발표이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이행 일정 등 세부 근거는 공개된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인티그리트, 피지컬 AI 플랫폼 ‘에어패스’ 공급 확대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Integrit)가 기존 B2B 위주로 공급하던 엣지 AI(Edge AI) 플랫폼 에어패스(AirPath®)를 개발자 및 일반 기업 시장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엘레파츠, 디바이스 마트 등 글로벌 전문 유통채널을 통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연구기관·로봇 스타트업이 다중·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AI·데이터·미션 체계로 연결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에어패스의 구체적인 사양·가격·기존 대비 변경점 등 기술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플랫폼의 실제 기능과 성능은 원문 전문 또는 제품 페이지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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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캐나다 산업자동화 기업 벤션, 몬트리올에 '피지컬 AI 연구소' 개소

캐나다 산업자동화 기업 벤션(Vention)이 몬트리올에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소를 개소했다. 연구소는 로봇 제어, 모션 플래닝(motion planning),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시연을 통한 학습(Learning from Demonstration), 강화학습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는다. 산업 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데이터를 이용해 로봇용 피지컬 AI 모델을 후학습(post-training)하고, 실제 생산라인에서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지미 리(Jimmy Li) 피지컬 AI 디렉터가 연구소를 이끌며, 현재 팀원은 8명이다.

큐레이터개소 발표 외에 구체적인 연구 성과나 공개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현장 수집 데이터가 외부에 공개될 가능성은 낮아 연구 재현 가능성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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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日 APTO, 도쿄에 로봇 데이터 수집 거점 '도요스 데이터 팩토리' 개설

일본 AI 데이터 기업 APTO가 피지컬 AI(Physical AI) 개발을 위한 실물 로봇 데이터 수집 거점 '도요스 데이터 팩토리'를 도쿄 도요스에 개설했다. 개소식에는 일본 로봇 의원연맹 사무국장 야마다 다로 의원과 엔비디아(NVIDIA), 도요타자동차(Toyot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당 시설에서는 실제 로봇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과 로봇 학습용 데이터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전언어행동 모델(VLA·Vision-Language-Action) 등 피지컬 AI의 연구 개발 및 사회적 적용 지원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시설 규모, 데이터 수집 목표량 등 구체적 사양은 확인할 수 없다. 엔비디아·도요타자동차의 참여 성격(협력 파트너인지 단순 초청 참석인지)도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아 원문 전문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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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2026년 7월 28일부터 신규 승인을 받지 않은 외국산 첨단 로봇의 미국 내 수입·유통·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규제 대상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이 포함된다. 이 조치로 일부 국내 로봇 기업은 미국 수출길이 전면 차단된 상태다. 업계에서는 정부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피해 기업 현황과 정부 대책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FCC 신규 승인의 구체적 기술 요건—어떤 기준을 충족해야 승인되는지—은 별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