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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0건산업용·협동로봇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다인큐브, 테블릿 PC를 산업용 티치 펜던트로 탈바꿈시키는 혁신 솔루션 'TP Suit' 신규 출시

다인큐브가 범용 태블릿 PC를 산업용 티치 펜던트(Teach Pendant)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 'TP Suit'를 출시한다. 기존 전용 티치 펜던트 대신 현장에서 통용되는 표준 태블릿을 산업용 로봇 제어 환경에 맞춰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으나, 제공된 본문에서 구체적인 사양과 지원 범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기능 서술 중간에 잘려 있어 지원 가능한 로봇 기종, 호환 태블릿 규격, 가격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Pixabay / Pexels
로봇신문

加 로보틱, 피지컬 AI 그리퍼 ‘2FC’ 공개

캐나다 Robotiq이 촉각 감지(tactile sensing)와 내장형 AI를 탑재한 적응형 그리퍼 '2FC'를 공개했다. 이 그리퍼는 로봇이 물리적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하고, 연구실에서 생산 현장까지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지원한다. 사전 주문은 공개일부터 시작됐으며, 배송은 2027년 1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Robotiq은 로봇 조작이 시각·시뮬레이션 기반 접근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궁극적으로 촉각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을 개발 배경으로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세부 사양(자유도, 가반하중, 반복정밀도 등)이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생산 현장 적용 결과나 독립적인 성능 검증 데이터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단계임을 감안해야 한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원익로보틱스, 완주에 1000억 투자…제조AX 거점 세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원익로보틱스, 완주군과 피지컬 AI 기반 로봇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원익로보틱스는 2029년까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내 1만 4019㎡ 부지에 제조AX(인공지능 전환)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거점에는 로봇핸드, 자율이동 조작로봇, 산업용 휴머노이드 생산설비가 포함될 예정이다. 시설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 이후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투자 협약 체결 단계로, 실제 생산 거점 완공과 가동까지는 부지 조성·설비 구축 등 이행 과정이 남아 있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국내 양산 인프라가 실제로 어느 규모로 갖춰질지는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휴리엇로보틱스 “퀄컴과 협력해 AI 비전검사 장비 구축비용 낮추기 착수”

휴리엇로보틱스(Huriot Robotics)가 2026년 10월 23일 킨텍스에서 열린 산업AI EXPO 2026에서 퀄컴(Qualcomm)의 플랫폼 VENTUNO Q를 활용한 AI 비전검사 솔루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고성능 연산시스템을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으로 전환해 장비 구축 비용과 전력 소비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휴리엇로보틱스 우성호 CTO는 퀄컴 생태계 파트너 기술 세션에서 VENTUNO Q 기반 실시간 결함탐지·품질검사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비용·전력 절감 수치나 도입 일정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발표 내용의 전체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Helena Lopes / Pexels
로봇신문

美 포믹, 5000만달러 투자 유치…범용 로봇 상용화 확대

미국 로봇 서비스 기업 Formic(포믹)이 시리즈 B 라운드에서 5000만 달러(약 700억 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는 Mercato Partners(머카토 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Light Ray Ventures(라이트 레이 벤처스)도 참여했다. 포믹은 기존 특정 작업 특화 자동화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실제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경험을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포믹은 로봇을 직접 판매하지 않고 서비스형(RaaS) 방식으로 운영해 온 기업으로, 현장 데이터 자산이 범용 로봇 전환의 실질적 기반이 될 수 있는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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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Teradyne Robotics, 소매·물류 분야 피지컬 AI 확장을 위해 Sereact와 파트너십 체결

Teradyne Robotics와 Sereact가 소매·물류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적용 확대를 목표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미 유럽 내 실제 고객 현장에 UR 로봇 수백 대를 양팔(dual-arm) 시스템으로 구성해 납품했다. 배포 대상은 유럽 각지의 운영 중인 소매·물류 현장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Sereact의 소프트웨어가 UR 로봇과 어떻게 통합되는지, 어떤 작업을 자동화하는지 등 기술적 세부사항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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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올해 1~3분기 中 산업용 로봇 생산량 작년동기 대비 29% 늘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집계한 2026년 1~3분기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중국 일정 규모 이상 산업 기업의 부가가치 증가율(5.3%)과 비교할 때 산업용 로봇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중국 국무원 기자회견에서 해당 수치가 공개됐다. 중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연간 생산량은 2015년 7만 2400대에서 2025년 77만 3100대로 10년간 약 10배 증가했다.

큐레이터수치는 중국 국가통계국 공식 집계이며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는 아니므로, 절대 규모보다 추세 파악 용도로 참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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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日 야스카와전기, 1~2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야스카와전기(安川電機)가 1~2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야스카와전기는 지난해 7월 와세다대학교 출신 로봇 스타트업 도쿄로보틱스를 인수했으며, 해당 기업의 기술을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도쿄로보틱스는 2015년 설립됐으며 힘 제어(force control)와 임피던스 제어(impedance control)를 강점으로 한다. 도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Torobo와 다지형 로봇 핸드를 보유하고 있다. 야스카와전기는 2030년경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에 대비해 개발을 추진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Torobo의 세부 사양과 양산 단계는 확인이 어렵다. 출시 시점(1~2년)과 시장 확대 전망(2030년경)은 야스카와전기 측의 언급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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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中 협동로봇 기업 ‘파이리노로봇’, 2000억원 투자 유치

중국 협동로봇 기업 파이리노로봇(FAIRINO ROBOT, 法奥机器人)이 시리즈 C+와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두 라운드의 총 조달 금액은 약 10억 위안(약 1989억원)이다. 투자에는 중국 인터넷 플랫폼 기업 메이투안(Meituan, 美团)의 투자 계열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다수의 투자 기관이 가세했다. 파이리노로봇은 이번 자금을 핵심 부품 설비투자와 해외 사업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인터넷·배달 플랫폼으로 알려진 메이투안이 협동로봇 업체 투자를 주도한 점은 중국 빅테크의 로봇 분야 진입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다만 원문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자금 사용 계획의 전모는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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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加 프로미스로보틱스, 美 D.R.호튼과 주택건설용 피지컬AI 제휴

캐나다 프로미스 로보틱스(Promise Robotics)가 미국 주택 건설업체 디알호튼(D.R. Horton)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디알호튼은 프로미스 로보틱스의 서비스형 팩토리(FaaS, Factory-as-a-Service) 역량을 활용해 미국 전역에 1,250채 이상의 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건설 산업은 그동안 신기술 도입에 보수적이었으나, 피지컬AI(Physical AI)를 활용한 주택 생산 현대화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람틴 아타르(Ramtin Attar) 프로미스 로보틱스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주택 건설 분야가 현대 제조업 수준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큐레이터이 기사는 양사의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FaaS 방식의 실제 시공 비용 절감이나 공기 단축 효과에 대한 독립적 검증 결과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원문이 일부 잘린 상태여서 계약 세부 조건 등 추가 내용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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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美 메이븐 로보틱스, 시범사업 2년여 만에 1350억원 투자 유치

2024년 설립된 미국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가 창업 약 2년 만에 1억 달러(약 13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까지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4종을 개발했으며, 시범 사업에서 첫 고객과의 본격 생산 계약 단계로 진입했다. 함자 데르바스(Hamza Derbas) CEO는 현장에 배치된 자사 로봇들이 주 5일·하루 16시간 운용되며 최대 99%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가동률 99%, 하루 16시간 등 운용 수치는 CEO가 직접 공개한 자사 주장으로, 제3자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최신 사업 세부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Karolina Grabowska www.kaboompics.com / Pexels
로봇신문

스위스 스토블리, 가공 복숭아 고속 검사 시스템 공급

스위스 스토블리(Stäubli)는 그리스의 아그로피닉스(Agrophoenix) 과일 가공 공장에 로봇과 AI 기반 복숭아 검사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 시스템은 8대의 스토블리 스카라(SCARA) 로봇으로 구성되며, 시간당 10만 개의 복숭아를 대상으로 결함 여부를 판별한다. 로봇은 양품을 집는 방식이 아니라 결함품을 선별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검사의 핵심은 네덜란드 스타트업 칭(QING)이 개발한 AI·비전 기반 스타크(STAQ) 시스템이며, 8개의 병렬 셀로 구성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처리 속도 외 정밀도·오분류율 등 구체적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시간당 10만 개라는 처리량은 스토블리·QING 측 발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Cemrecan Yurtman / Pexels
전자신문

100kg 들고 계단 오른다…'로봇 일꾼' 등장

영국 건설기술 기업 올스리가 사족보행(quadruped) 건설 로봇 맨티스(Mantis)를 공개했다. 맨티스는 최대 100kg의 자재를 운반할 수 있으며, 약 35도 경사의 계단을 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다. 건물 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 위치까지 자율 이동하며, 자재 운반과 나사 체결 등 건설 현장 작업을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몸체 폭을 좁혀 폭 90cm의 일반 출입문도 통과할 수 있다.

큐레이터건물 설계 데이터를 경로 계획에 직접 활용하는 방식이 범용 SLAM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실제 공사 현장 실증 여부는 기사가 중간에 끊겨 확인하기 어렵다.

wal_ 172619 / Pexels
Robohub

Robot Talk Episode 167 – 건설 자동화, Jan Petrš와 함께

로봇공학자이자 건축가인 Jan Petrš가 Robohub의 Robot Talk 팟캐스트 167화에 출연해 건설·건축 분야를 위한 로봇 설계를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Petrš는 EPFL(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소속이자 Déploya Robotics의 공동창업자로, 로봇공학과 건설의 교차점에서 연구 및 창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Déploya Robotics는 EPFL 스핀오프로,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전개형(deployable) 로봇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큐레이터공개된 내용은 팟캐스트 소개문뿐으로, 구체적인 로봇 설계 방식이나 시스템 사양은 에피소드를 직접 청취해야 확인할 수 있다.

Bernd 📷 Dittrich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미라콤아이앤씨, AX 판단과 RX 실행 연결… 자율운영 공장 로드맵 제시

미라콤아이앤씨는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AX(AI 전환)·RX(로봇 전환)를 데이터 준비부터 AI 분석·에이전트 운영, 로봇 및 자동화 설비 연계까지 단일 실행체계로 묶은 접근법을 제조기업에 제안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사업부 고해준 사업부장은 국내 제조업이 DX(디지털 전환) 영역에서는 상당한 진척을 이뤘으나 AX·RX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개별 기술의 도입 여부보다 데이터·판단·실행·결과 확인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구체적인 도입 사례·성능 수치 없이 회사가 제시하는 방향성 위주의 내용이며,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주장을 확인하기 어렵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中서 태양광 패널 청소 로봇 등장…광 투과율 10%↑

중국 에너지 기업 화뎬(HUADIAN, 华电) 그룹이 간쑤성 소재 태양광 발전소에 청소 로봇 9대를 투입했다. 해당 로봇은 직원의 원격 제어를 받아 네 개의 다리를 이용해 360도 회전하며 이동한다. 전체 길이 6m의 차체로 바퀴 각도를 조절해 패널 주변을 이동하고, 대형 롤러 브러시로 패널 표면을 청소한다. 화뎬그룹 측은 청소 후 패널의 광 투과율이 10% 향상됐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광 투과율 10% 향상 수치는 화뎬그룹이 자체 발표한 값으로,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Shuaizhi Tian / Pexels
로봇신문

세이코 엡손, 잉크젯·로보틱스 기술 결합한 프린팅 솔루션 ‘컨투어젯’ 공개

세이코 엡손은 자사의 정밀 잉크젯 프린트헤드와 자체 개발한 산업용 6축 로봇을 결합한 입체 표면 직접 인쇄(Direct-To-Shape) 솔루션 브랜드 'CONTOURJET(컨투어젯)'를 공개했다. 컨투어젯은 곡면·굴곡 등 복잡한 3차원 물체 표면에 직접 인쇄하는 방식으로, 기존 평면 중심 프린팅 기술의 적용 범위를 입체 형상으로 확장한다. 스포츠용품, 자동차 부품, 산업용 제품 등 다양한 분야를 목표 시장으로 제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처리 속도·해상도·가격 등 세부 사양과 출시 일정을 확인하기 어렵다. 6축 로봇과 잉크젯 프린트헤드의 통합이 핵심이지만, 실제 양산 적용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발표 단계다.

Matheus Bertelli / Pexels
로봇신문

로봇이 ‘힘’ 느낀다…에이딘로보틱스, ‘ROBEX 2026’서 감각지능 기술 시연

에이딘로보틱스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에 참가해 포스 어웨어 로보틱스(Force-aware Robotics) 기술을 시연한다. 이 기술은 로봇이 작업 중 접촉력을 스스로 감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지난 9월 전략투자를 계기로 협력 관계를 맺은 HD현대로보틱스 부스(W3-131)에 전용 존을 마련했다. 대표 시연 과제는 HD현대로보틱스 로봇을 활용한 자동차 펜더 곡면 연마 작업이다.

큐레이터힘 감지·제어는 기존에도 여러 업체가 다루는 분야이므로, 에이딘로보틱스의 접근 방식이 기존 솔루션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는 본문이 중간에 끊겨 확인할 수 없다.

Lucian Pirvu / Pexels
The Robot Report

AGCO, 캔자스 공장에 Agility Digit 휴머노이드 배치 예정

농업 장비 제조사 AGCO가 캔자스주 생산 시설에 Agility Robotics의 Digit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할 계획이다. 파일럿 프로그램은 2027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배치 대상은 농업 장비를 생산하는 AGCO의 공장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Digit이 담당할 구체적인 작업 내용, 투입 대수, 운용 기간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Xavier von Erlach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로보틱스, 피지컬 AI 탑재 ‘지능형 양팔로봇’ 첫선… 휴머노이드 시장 정조준

HD현대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지능형 양팔로봇을 2026년 10월 21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미래혁신기술박람회 2026(FIX 2026)에서 공개했다. 해당 로봇은 작업자가 세부 동작을 일일이 프로그래밍하지 않아도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한된 구역 내 반복 작업에 머물던 기존 산업용 로봇의 한계를 벗어난 지능형 제조 솔루션을 지향한다. 본문이 일부 공개된 시점 기준으로 해당 로봇은 아직 개발 중인 단계로 소개되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인 사양과 양산·출시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전시 시연 수준인지 상용화 근접 단계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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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中 이노밴스, 업계 최초 '액체 냉각식' 휠형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중국 이노밴스(INOVANCE, 汇川技术)가 액체 냉각 방식을 적용한 휠형 휴머노이드 로봇 InoBot W1을 출시했다. InoBot W1은 엣지 칩 Thor에 액체 냉각 회로를 통합해 40°C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도 장시간 최대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2070 TOPS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노밴스는 로봇의 신뢰성·일관성 문제 해결을 개발 목적으로 밝혔으며, 고품질 완제품을 생산하는 제조 현장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잘려 있어 자유도·가반하중 등 추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업계 최초 액체 냉각식'은 이노밴스 측의 주장이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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