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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0건산업용·협동로봇
PJ Wallace / Unsplash
로봇신문

HD현대로보틱스, ROBEX 2026서 '지능형 양팔로봇' 공개…제조 피지컬 AI 전략 선보인다

HD현대로보틱스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지능형 양팔로봇을 공개하고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제조 자동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조 현장의 수작업 자동화 확대를 목표로 휴머노이드 기술과 산업용·협동로봇 기반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지능형 양팔로봇에서 학습·검증한 작업지능을 기존 로봇 제품으로 확장하는 제조 피지컬 AI 전략을 제시한다.

큐레이터양팔로봇에서 검증한 작업지능을 기존 제품군으로 이식한다는 전략의 방향성은 확인되지만,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 사양과 기존 제품 대비 변경점은 파악할 수 없다.

Hans Westbeek / Unsplash
로봇신문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농기계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한다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lity Robotics와 농기계 제조사 AGCO가 제조 현장에 AI 기반 휴머노이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7년 미국 캔자스주 헤스턴 소재 AGCO 생산시설에서 시범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의 목적은 반복적이고 육체적 부담이 큰 생산 작업을 자동화해 작업자 안전을 높이고 제조 효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큐레이터계약 체결 및 2027년 시범 운영 예정 단계로, 실제 양산 현장 성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투입 로봇의 기종·대수 등 세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작기계 다룬다”…日 미쓰비시전기, 연동 시스템 개발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가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CNC(컴퓨터 수치제어) 공작기계를 연동하는 가공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26년 10월 21일 밝혔다. 작업자가 자연어로 명령을 내리면 휴머노이드 로봇과 공작기계가 역할을 분담해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작업 준비, 청소, 가공 완성품 회수를 포함한 공정을 담당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쓰비시전기는 이 시스템이 제조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무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업계 최초"라는 표현은 미쓰비시전기 측의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끊겨 시스템의 세부 사양(자유도, 대응 가공 공정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어 전체 내용 파악에 한계가 있다.

W. Zhong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美 특허 등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티로보틱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관련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앞서 한국과 일본에서 동일 기술의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미국까지 확보해 주요 반도체 시장 3곳에서 권리 보호 기반을 갖췄다. 해당 특허는 진공 챔버 내부에서 기판을 정밀하게 이송하는 장치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티로보틱스는 디스플레이용 진공로봇 개발·공급을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에 적용했다.

큐레이터한국·일본·미국 3개 시장에서 특허망을 완성한 것은 향후 장비 공급 협상에서 IP 협상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양산 적용 여부나 고객사 채택 현황은 본문에 언급되지 않아 상용화 단계는 확인이 필요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ROS Discourse

시뮬레이션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에서 실물 다중 로봇 협력으로

산업 환경에서 이동 로봇 여러 대가 중앙 집중형 실행 정책 없이 기계를 서비스하고 완성 부품을 수집·운반하는 분산형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MARL) 연구를 소개한다. 연구팀은 2D LiDAR 관측과 작업별 상태 정보를 결합해 작업 배정과 내비게이션을 동시에 처리하는 FMAPPO(Feature-fusion Multi-Agent PPO)를 제안한다. NVIDIA Isaac Sim·Isaac Lab에서 학습한 정책을 ROS 2를 통해 실물 로봇에 직접 배포하는 워크플로를 구성했다. 시뮬레이션 성능 평가 외에, 명령 갱신 주파수에 대한 민감도를 포함해 실물 로봇에서 정책의 동작 특성을 분석했다. 감지·제어 제약이 있는 실물 시스템에 분산형 강화학습 정책을 적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 목표다.

큐레이터시뮬레이션-실물 전이(sim-to-real) 실험이 포함되어 있으나, 공개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실기 환경에서의 정량 성능 격차가 논문에 어느 수준으로 보고되는지는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Miguel Ángel Hernández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Eka, 피지컬 AI 모델로 기업가치 14억 5천만 달러 평가

Eka Robotics는 다양한 종류의 물체를 파지(picking)할 수 있는 로봇팔을 개발했다. 회사 측은 해당 로봇팔이 부드럽고 인간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피지컬 AI(physical AI) 모델이 탑재됐으며 업계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ka Robotics의 기업가치는 14억 5천만 달러로 평가됐다.

큐레이터기사에 자유도·가반하중·파지 성공률 등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아, '다양한 물체 파지'와 '인간과 유사한 동작'이라는 주장은 Eka Robotics 측의 설명일 뿐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Mario Verduzco / Unsplash
전자신문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산업용 로봇

중국 로봇기업 네오드라 다이내믹스가 높이 약 4m, 무게 약 1.2톤의 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Neo1'을 개발했다. Neo1은 총 41개의 관절 축(자유도)을 갖추며, 이 중 39개는 유압(hydraulic) 방식으로 구동되고 팔뚝 회전부 2개에는 전기 모터를 적용했다. 약 1kg의 유압 구동장치를 사용해 두 팔로 최대 500kg의 하중을 다룰 수 있다.

큐레이터기존 휴머노이드 로봇 대부분이 인간과 유사한 크기인 반면, Neo1은 1.2톤·4m 규격으로 중장비 영역을 겨냥하는 점이 특이하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사양 수준이며, 실작업 환경에서의 구동 성능 및 안전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Rod Long / Unsplash
로봇신문

파워오토로보틱스, 삼성전자 이동로봇 특허 이전…‘자율이동형 i-Series’ 개발 추진

파워오토로보틱스가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6 산업통상부-삼성전자 기술나눔 행사'에 참여해 삼성전자의 이동로봇 관련 특허기술을 이전받았다. 이전받은 기술은 파워오토로보틱스의 주력 제품인 자율이동형 i-Series의 기능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자체 연구개발 역량과 결합해 AI 자율제조 및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이전된 특허의 구체적인 기술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i-Series에 실제로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는 현 시점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MART PRODUCTION / Pexels
로봇신문

‘아시모’ 상용화 실패 딛고 일어선 日 혼다…원격 조작형 아바타 로봇 공개

혼다(Honda)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CEATEC 2026 전시회에서 혼다 아바타 로봇(Honda Avatar Robot)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휴머노이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원격 조작 방식으로 구동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원격 조작으로 엔진 케이스의 나사를 조이는 작업을 시연했다. 사람 손과 유사하게 움직이는 다지형 핸드와 인공지능(AI) 지원 시스템을 결합해 원격 조작의 한계를 보완했다.

큐레이터이번 공개는 완전 자율 동작이 아닌 원격 조작 방식을 택했다는 점에서, 현재 주류인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과는 다른 접근이다. 시연 환경이 자사 공장 작업(나사 조임)에 특화되어 있어 범용성과 상업화 경로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中 두봇, 정밀성 높은 7축 힘 제어 로봇팔 '베가 7' 발표

중국 두봇(DOBOT, 越疆科技)이 자체 개발한 7축 힘 제어 로봇팔 VEGA 7을 공개했다. VEGA 7은 휠형 듀얼암 로봇으로 산업용 이동 작업과 인공지능(AI) 로봇 개발을 목표로 설계됐다. 두봇에 따르면 VEGA 7의 MTBF(평균 고장 간격)는 5만 시간에 달한다. 두봇은 협동 로봇 연구개발 및 산업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AI 로봇 실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이 제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가반하중·반복정밀도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MTBF 5만 시간은 두봇 측 발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Austin Distel / Unsplash
로봇신문

ABB, 산업용 로봇 ‘IRB 1700’ 시리즈 공개…가반하중 6~12kg

ABB 로보틱스가 2026년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공업박람회(CIIF)에서 산업용 로봇 'IRB 1700' 시리즈를 공개했다. 가반하중 6~12kg을 지원하는 5개 모델로 구성되며, 옴니코어(OmniCore)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한다. ABB 로보틱스에 따르면 기존 대비 사이클 타임(cycle time)을 최대 20% 단축하고 전력 소비를 최대 15% 줄였다고 밝혔다. 전자·자동차 등 정밀 제조 분야를 주요 적용 대상으로 제시했으며, IRB 1700과 IRB 1700ID 두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큐레이터사이클 타임 20% 단축·전력 15% 절감은 ABB 로보틱스 측의 발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반복정밀도·도달 거리 등 추가 스펙은 확인할 수 없었다.

BHARAT VISHAWAKARMA / Unsplash
로봇신문

日 다케나카 토목, 산악 터널공사 '폭약 원격 장전 로봇' 개발

일본 건설 기업 다케나카토목(竹中土木)이 고소 작업용 로봇 전문 기업 맨-머신 시너지 이펙터스(人機一体)와 공동으로 산악 터널 굴착 공사에 사용되는 폭약 원격 장전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작업자가 터널 굴착면에서 떨어진 안전한 위치에서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발파 작업 중 작업자의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사는 2026년 안에 실제 시공 현장에서 실증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로봇의 자유도·조작 방식 등 세부 사양은 확인할 수 없다. 실제 현장 실증 시험 결과가 공개되어야 성능을 평가할 수 있다.

Saúl Sigüenza / Pexels
로봇신문

KAIST, 로봇과 빛으로 신약 후보 만든다…‘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 개발

KAIST 화학과 박윤수 교수 연구팀이 가시광선 광화학(photochemistry)과 연속 흐름 공정(continuous flow process)을 결합한 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합성 로봇을 활용해 원료 배합부터 화학 합성·분석까지 자동으로 수행한다. 의약품 개발에 쓰이는 분자 기본 골격인 N-메틸 피롤(N-methyl pyrrole) 합성에 적용되었다. 연구팀은 이 시스템이 반복 실험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신약 후보 물질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성능 수치나 실험 규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 플랫폼의 처리량·정확도 등 정량적 검증 결과는 원문 전문을 참조해야 한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TechCrunch Robotics

Industrial Next, 공장 로봇 작업 전환 시간을 수주에서 수분으로 단축 추진

Industrial Next는 제조 현장에서 전통적으로 인간 작업자가 담당해 온 복잡하고 정밀한 작업의 자동화를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공장 로봇이 새로운 작업으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존 수 주에서 수 분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한 문장에 그쳐 기술 방식·적용 사례·수치 근거 등 핵심 정보가 전혀 제공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 기사를 확인해야 주장의 실질적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I'M ZION / Unsplash
ROS Discourse

기존 착유 시설용 레트로핏 로봇 착유 시스템 Moobotics 개발 — 협업 모색

Tom은 기존 착유 시설(dairy parlour)을 교체하지 않고도 착유를 자동화할 수 있는 레트로핏(retrofit) 로봇 시스템 Moobotics를 개발 중이다. 로봇 팔이 착유 통로(milking pit)를 따라 이동하며 기존 밀킹 클러스터를 집어 소의 유두에 자동으로 부착하는 방식을 목표로 한다. 살아 움직이는 동물이 대상이기 때문에 실시간 3D 컴퓨터 비전으로 유두 위치를 파악하고 정밀하게 조작하는 것이 핵심 기술 과제로 꼽힌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로 ROS Discourse 커뮤니티에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기술 협력과 자문을 구하고 있다.

큐레이터시제품이나 실험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초기 단계 소개 글로, 기술 실현 가능성과 성능은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Declan Sun / Unsplash
로봇신문

게코 로보틱스-안두릴, 美 조선소 생산 혁신 모색한다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와 방산 기술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가 미국 조선 산업의 생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안두릴이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에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조선소(software-defined shipyard) '아스널-2(Arsenal-2)'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시제품 생산시설에 게코의 로봇 및 비파괴검사(NDT)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파트너십 발표 단계이며 원문이 일부 누락되어 구체적인 적용 범위와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NDT 로봇이 조선소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검사 공정에 투입될지는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테라다인 로보틱스-엘리트 로봇, 협동로봇 소프트웨어 분쟁 합의

미국 테라다인(Teradyne)의 로봇 사업 부문 테라다인 로보틱스와 중국 협동로봇 제조기업 엘리트 로봇(Elite Robots)이 로봇·소프트웨어 관련 법적 분쟁을 상호 합의로 종결했다. 더로봇리포트(The Robot Report) 보도에 따르면 합의는 10월 1일 성립됐다. 양사는 합의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가 엘리트 로봇의 법적 책임이나 지식재산권 침해를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시했다. 소송 지속에 따른 시간·비용 절감이 합의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큐레이터합의 조건이 비공개인 데다 책임 인정도 없어, 양사 간 기술·특허 관계가 어떻게 정리됐는지는 이 보도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Los Muertos Crew / Pexels
로봇신문

로볼루션, ‘초격차 자율제조’ 프로젝트 공동연구개발기관 참여

산업용·협동로봇 제조 기업 로볼루션이 '공작기계 조립공정 인간-로봇-AI 협업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전담하는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의 초격차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104억원 규모다. 2026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6개월간 진행되며, 정부 연구개발비 지원액은 73억8000만원이다. 과제의 목표는 인간·로봇·AI가 하나의 생산체계 안에서 협업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큐레이터참여 확정 소식이며 원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기술 목표나 로볼루션의 역할 분담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연구 내용은 추후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Hoang NC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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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뒤르, 자동차 도장 공정용 신형 로봇 4종 출시

독일 뒤르(Dürr)가 자동차 도장 공장용 신형 산업용 로봇 4종을 출시했다. 탑재 하중 20~150kg을 지원하며, 실링(sealing), 세척, 자재 취급 공정에 적용된다. 신형 에코RS 2세대(EcoRS Generation 2) 제품군은 최대 3,100mm의 도달거리를 제공한다. 공통 아키텍처를 도입해 용도별로 분산됐던 여러 설정을 표준화된 단일 로봇 플랫폼으로 대체하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장비 수명 주기 관련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단일 플랫폼 통합이 실제 도입 비용과 유지보수에 미치는 영향은 뒤르의 공식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Google DeepMind / Pexels
로봇신문

플렉시브, 적응형 로봇 ‘라이즌 4’에 엔비디아 아이작 지원

플렉시브(Flexiv)의 적응형 로봇 라이즌 4(Rizon 4) 시리즈가 엔비디아 아이작(NVIDIA Isaac) 플랫폼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로보틱스247이 보도했다. 이번 지원 범위에는 엔비디아 아이작 랩(Isaac Lab), 아이작 ROS(Isaac ROS)와 함께 라이즌 4를 기반으로 구축된 접촉 다발성 부품꽂기 참조 워크플로(contact-rich insertion reference workflow)가 포함된다. 플렉시브는 이번 통합을 통해 자사의 힘 제어(force control) 기술이 엔비디아의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연동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통합의 구체적 범위와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힘 제어 기반 로봇이 NVIDIA Isaac 생태계에 편입되는 것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이점을 가져오는지는 추가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Andrey Matveev / Pexels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 자율검사 로봇군 운영 엔진 ‘시프트’ AI 출시

스위스 로봇 점검 기술 기업 애니보틱스(Anybotics)가 자율 점검 로봇군(fleet) 운영 플랫폼 '시프트(Shift)'를 공식 출시했다. 시프트는 시설의 공장 모델, 로봇 함대, 점검 상태 데이터, 유지보수 시스템을 하나의 연속적인 작업 흐름으로 통합한다. 플랫폼은 자산 건전성(asset health) 평가를 단순화하고 예방적 유지보수(preventive maintenance)를 통해 설비 가동 중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기업들은 시프트를 통해 다중 로봇 미션을 계획·실행하고 현장 수집 데이터를 기존 자산 관리 인프라와 연결할 수 있다.

큐레이터출시 발표 자료 기반 보도이며,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기능 세부 사항을 확인하기 어렵다. 실제 현장 도입 사례나 독립적인 성능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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