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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0건산업용·협동로봇
Tiger Lily / Pexels
ROS Discourse

양보 베이가 있는 좁은 양방향 복도에서의 로봇 협조 주행 방법 문의

반도체 FAB 환경에서 Open-RMF와 ROS 2 Jazzy를 이용해 이동 로봇을 운영하는 팀이 좁은 양방향 복도의 협조 주행 문제를 커뮤니티에 질의했다. 해당 시설의 복도는 로봇 한 대만 통과할 수 있는 폭이며, 일부 위치에 로봇이 비켜 대기할 수 있는 측면 베이(side bay)가 있다. 반대 방향에서 두 로봇이 마주칠 경우 반복 협상이 발생하거나 진행이 멈추는 교착 상황이 나타났다. 중재자(arbiter) 계층 추가, rmf_traffic 비용 함수 수정, 다중 로봇 경로 계획(MAPF, Multi-Agent Path Finding) 기반 공동 계획 실험을 진행했으나 안정적인 동작을 확보하지 못했다. RMF 계획·협상 시스템의 개선 지점, 내비게이션 그래프 설정, 양보 로직 구현 방법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는 글이다.

큐레이터이 글은 해결책이 아닌 질문 게시물이므로 Open-RMF가 해당 시나리오를 실제로 처리할 수 있는지는 커뮤니티 답변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좁은 복도 교착 문제는 창고·공장 자율이동로봇(AMR) 운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과제여서 답변 내용이 유사 환경 적용 사례로 참고될 수 있다.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인터엑스, AI 분야 최상위 학술지 ‘IEEE TII’ 등재… 불량 원인 ‘몇 초’를 찾아내다

인터엑스(INTERX)의 정찬영 선임연구원과 정하일 CTO가 참여한 논문이 산업 AI 분야 국제학술지 IEEE TII(Transactions on Industrial Informatics)에 등재됐다. 논문 제목은 'SegMIL: Long-Term Time Series Data Classification for Industrial AI Applications'로,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장기 시계열(time series) 데이터를 분류해 불량 원인 구간을 식별하는 방법론을 다룬다. 초 단위로 쌓이는 수십 분 분량의 공정 기록 가운데 불량과 연관된 수 초 구간을 찾아내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 문제 설정이다.

큐레이터기사가 논문 등재 사실과 연구 배경만 소개한 채 중단돼 있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공정 여부), 비교 기준선, 정량적 성능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KM코리아, 갠트리 주행형 로봇으로 ESS 쇼트블라스트 자동화 구현

KM코리아가 갠트리 주행형 로봇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외함의 쇼트블라스트(shot blast) 공정을 자동화했다. 쇼트블라스트는 연마재를 분사해 금속 표면의 녹·산화물을 제거하고 도장에 필요한 표면조도를 형성하는 공정이다. KM코리아는 이번 자동화 구현을 계기로 코니아텍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자동화 사업의 적용 산업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구체적인 사양(자유도, 작업 반경 등)과 자동화 전후 공정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EqualStock IN / Pexels
The Robot Report

Teradyne Robotics와 Elite Robots, 협동로봇 소프트웨어 분쟁 합의로 종결

Teradyne Robotics와 Elite Robots가 협동로봇(cobot) 관련 소프트웨어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양사는 법적 절차를 종결하기로 했으나 합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합의로 두 회사 간의 법적 다툼은 공식적으로 끝났다.

큐레이터합의 조건이 비공개 처리되어 어느 쪽이 무엇을 양보했는지, 향후 소프트웨어 사용·라이선스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는 이 기사만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SINOSTEEL STAINLESS STEEL PIPE / Pexels
로봇신문

[기고] 제조기술 행동데이터, 직업교육과 피지컬 AI의 연결고리

인공지능과 로봇의 결합은 제조현장 작업을 학습·실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로 이어지고 있다. 핵심 과제는 현장 경험을 로봇이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변환하는 것이다. 부품 파지 위치, 공구 접근 방향, 힘 조절, 오류 발견·수정 과정 등 숙련 작업자의 판단이 반영된 기술은 작업 결과만으로는 기술하기 어렵다. 이러한 암묵지(tacit knowledge)를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기록·축적할 것인지가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확보의 중요한 연구 문제로 제시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필자가 직업교육과 피지컬 AI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결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전체 기고문을 검토한 뒤 요약을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Daniil Komov / Pexels
ROS Discourse

Hold_and_weld v0.3.0: 설정 가능한 양팔 용접-파지 프레임워크

hold_and_weld는 ROS 2 기반 오픈소스 듀얼암(dual-arm) 용접 프레임워크로, 한 로봇이 공작물을 파지·고정하는 동안 다른 로봇이 용접을 수행해 전용 용접 지그(fixture)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속 조건 인식 파지 샘플링(constraint-aware grasp sampling)은 CAD 정밀 곡면에서 대척 파지 후보를 생성하며, 용접 심·나사 구멍 등 금지 영역을 제외 볼륨으로 처리한다. 용접 심 추출기는 CAD 및 메시 형상에서 접촉 경계를 추적해 용접 경로를 JSON으로 내보내며, STEP과 URDF 입력을 모두 지원한다. 모션 플래닝은 MoveIt 2를 활용하며, ROS 2 Jazzy(Ubuntu 24.04) 환경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는 시뮬레이션에서 검증된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단계다.

큐레이터시뮬레이션 단계의 개념 증명이므로 실제 하드웨어 환경에서의 정밀도·안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파지와 용접 구성 요소를 독립적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재사용성 측면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HD현대로보틱스, ‘FABTECH 2026’서 용접·조선 자동화 솔루션 공개

HD현대로보틱스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용접·금속가공 전문 전시회 FABTECH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용접 자동화 솔루션과 조선 특화 로봇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 회사는 올해 미국 조선소를 대상으로 로봇 용접 솔루션을 공급하며 북미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전시 참가는 미국 조선업과 제조업이 직면한 인력 부족 및 생산성 문제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전시 제품의 구체적 사양이나 미국 조선소 납품 규모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참고해야 내용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로 ‘한국형 피지컬 AI’ 구현한다

두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국책과제 2건을 수주했다. 해당 과제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의 차세대 협동로봇 과제와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의 지능형 용접 솔루션 과제로 구성된다.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 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 원이다. 두 과제는 각각 로봇 지능화(두뇌)와 제조 현장 용접 자동화로 역할이 구분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각 과제의 구체적 기술 목표, 참여기관, 개발 일정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전체 원문을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Hoang NC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딥엑스·두산로보틱스, 원전 제조 현장 위한 ‘AI 용접 솔루션’ 공동개발

딥엑스(DEEPX)와 두산로보틱스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 딥엑스, 세이지(SAIGE),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난 7월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 솔루션은 비전 AI(Vision AI)와 협동로봇 기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사양·개발 일정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현재 발표는 과제 선정 및 협약 체결 단계이므로 구체적 성능 목표나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딥엑스·두산로보틱스, 원전 제조 현장 위한 ‘AI 용접 솔루션’ 공동개발

딥엑스(DEEPX)와 두산로보틱스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두산로보틱스, 딥엑스, 세이지(SAIGE),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기관은 2026년 7월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과제는 비전 AI(Vision AI)와 협동로봇 기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큐레이터본문이 기술 결합 방식을 언급하는 지점에서 끊겨 구체적인 개발 목표·일정·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과제 선정·MOU 체결이 주된 내용이므로, 실질적인 기술 성과는 이후 공개를 기다려야 한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파이낸셜타임스 “한·일 조선업계, 中 '조선업 패권'에 로봇 자동화로 맞선다”

한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중국의 시장 지배력 확대에 대응하고자 로봇과 AI를 활용한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가속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양국이 조선소에 로봇을 적극 도입하는 추세를 보도했으며, 중국도 용접 로봇과 스마트 제조 시스템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락슨리서치(Clarksons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전 세계 선박 수주량의 63%를 차지했다. 한국과 일본은 합산 기준 지난해 세계 선박 생산량의 약 40%를 담당했다.

큐레이터중국 역시 용접 로봇·스마트 제조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 로봇 자동화 자체가 경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잘려 한국·일본의 구체적 도입 사례나 투자 규모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원문 전체를 참고할 것을 권한다.

Dávid Lehoczki / Pexels
로봇신문

日 히타치-애자일 로봇, ‘피지컬 AI 두뇌’ 공동 개발한다

히타치제작소와 독일 AI 로봇 기업 애자일 로봇(Agile Robots)이 제조 현장 자율화를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두뇌 공동 개발에 기본 합의했다. 협력의 핵심은 두 기업의 AI 모델을 결합하는 것으로, 히타치의 모델은 제조 현장의 복잡한 작업을 단기간에 학습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애자일 로봇의 범용 AI 모델은 자동차 제조, 헬스케어,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운용되고 있다. 히타치는 숙련 작업자의 암묵지를 단기간에 습득하는 AI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력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기본 합의 단계여서 개발 일정·성능 목표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이 히타치의 암묵지 학습 AI 설명 도중 끊겨 있어 기술 세부 사항의 전체 맥락을 확인하기 어렵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日 히타치-화낙, 피지컬 AI 공동 실증·사업화 나선다

히타치제작소와 화낙이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의 공동 실증·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히타치의 'HMAX 인더스트리(Industry)' AI 플랫폼과 화낙의 AI 기반 산업용 로봇을 결합해 생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히타치그룹 공장을 '고객 제로(Customer Zero)'로 삼아 AI가 실제 생산 현장의 고유한 규칙과 작업 방식을 지속적으로 학습하도록 한다. 이 접근 방식은 모방학습이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현장 문제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중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사업화 일정이나 기술 성과 지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파트너십 발표 단계이므로 실제 현장 검증 결과는 추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The Robot Report

Maven Robotics의 산업 자동화 전략: 하나의 작업씩

Maven Robotics는 이달 초 1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로봇의 대량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표는 산업 현장의 작업을 단계적으로 하나씩 자동화하는 것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짧은 티저 수준이라 기술 사양·양산 일정·적용 공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기사를 통해 실제 배포 계획과 경쟁 제품 대비 차별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YIHAI LASER / Pexels
The Robot Report

ANYbotics, 로봇 플리트 운영 간소화·점검 확장을 위한 Shift 출시

ANYbotics가 산업 점검용 플리트(fleet) 관리 소프트웨어 Shift를 출시했다. Shift는 유지보수 팀이 산업 시설 점검을 수행하고 장비 이상을 감지하는 데 활용된다. 수집된 데이터를 작업 지시서(work order)로 전환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한 문장 수준으로 짧아, 기존 ANYmal 플리트와의 연동 방식·지원 기기 범위·가격 등 세부 정보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뉴로메카,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 車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

뉴로메카는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기업 디아이씨와 19억8000만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뉴로메카 전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190억원의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디아이씨 울산 두동공장에 자동차 부품 생산용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다. 뉴로메카는 2026년 7월 디아이씨의 자동차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본 계약으로 이어졌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공급되는 자동화 설비의 구체적인 사양·구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일 계약이 연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뉴로메카의 매출 규모 대비 의존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디플리,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공급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용 '리슨 AI' 솔루션을 공급했다. 리슨 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음향 분석 AI 솔루션이다. 모터·기어·베어링 등 구동 부품의 품질 검사와 커넥터·볼트 체결음 검사 등에 적용된다. 디플리는 70가지 이상의 소리 유형 분석 경험과 자체 수집한 15TB 이상의 제조 음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 솔루션을 개발했다.

큐레이터고객사 이름이 공개되지 않아 실제 적용 규모와 성과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공급 조건·계약 규모 등 추가 정보는 파악할 수 없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디플리, 다축 로봇에 리슨AI 공급… 로봇 예지보전 분야 첫 공급 성공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Deeply)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용 리슨AI(ListenAI) 솔루션을 공급했다. 리슨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유의미한 진단 데이터를 제공하는 음향 분석 AI 기술이다. 해당 솔루션은 다축 로봇의 모터와 감속기 이상 여부를 음향으로 진단하며, 로봇 부하와 소리 간 상관관계를 규명해 부품 열화 추세를 추적하고 조기 경보 지표를 제공한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설치 방식 등 추가 상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이 내용은 디플리의 자사 발표를 기반으로 한 기사로, '예지보전 분야 첫 공급'이라는 표현은 독립 검증 없이 기업 측이 주장한 것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문이 도중에 끊겨 있어 설치 구성이나 성능 수치 등 핵심 정보가 누락됐을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가 과제를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일체형 그리퍼를 각각 개발한다. 개발된 그리퍼는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국산 AI 반도체·협동로봇·그리퍼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구조가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개발 방향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Anna Shvets / Pexels
The Robot Report

건설 인력 부족 대응: ASI와 SoftBank, 자율 중장비 플리트 사업 협력

ASI(Autonomous Solutions Inc.)와 SoftBank가 2억 2,500만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건설·인프라 프로젝트 전반에 자율 중장비 플리트(fleet)를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해당 솔루션은 특정 장비 브랜드에 종속되지 않는 방식(brand-agnostic)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존 장비에 적용 가능하다. 협력의 주요 배경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다. 양사는 자율화 기술을 통해 인프라 공사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매우 짧아 기술 구현 방식, 자율화 수준, 적용 장비 범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 규모($225M)와 brand-agnostic 접근 외에 추가 세부 사항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Opt Lasers from Poland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AM리더스클럽 34] 화인스텍·화인로보틱스 김묵현 대표 “비전으로 보고, 로봇으로 행동하는 자동화 열겠다”

인더스트리뉴스가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기업 CEO를 연재 소개하는 'AM리더스클럽' 34번째 편으로, 화인스텍·화인로보틱스 김묵현 대표를 다룬다. 인터뷰는 산업 현장에서 머신비전(machine vision)이 제품 불량 검사와 위치 판별 역할을 맡아왔다는 전제 아래, AI와 결합한 비전 기반 로봇 자동화 방향을 주제로 한다. 제공된 본문이 도입부('AI와') 직후 중단되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사업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인터뷰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전문 확인 후 요약을 재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