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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6건서비스·물류
Norma Mortenson / Pexels
로봇신문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국제선 대국민 로봇주차 시범 서비스 개시

한국공항공사는 10월 27일부터 김포공항 국제선 지하 1층 주차장에서 'AI 로봇 발레파킹'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객이 지정 구역에 차량을 정차하면 주차 로봇이 차량을 들어 올려 주차면까지 자동으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객은 빈 주차면을 직접 찾지 않고 곧바로 출국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수하물이 많은 여행객도 좁은 주차면에서 승하차하는 불편 없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시범 운영 기간, 로봇 대수, 이용 요금 등 세부 조건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Artem Podrez / Pexels
전자신문

주문 전에 AI가 움직인다…배민, '심리스 시티' 청사진 제시

우아한형제들이 연례 기술 콘퍼런스에서 'Seamless City'를 미래 전략으로 공개했다. AI 기반 수요 예측과 배차·조리·경로 최적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배송 과정에 로봇 기술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부적으로는 AI 에이전트 허브를 구축해 업무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한다.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큐레이터로봇 기술 적용 범위나 도입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이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실제 현장 구현과의 간극은 현재로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Daniel Andraski / Pexels
The Robot Report

Embotech·BMW, 자동주행 기술로 차량 100만 대 이동 운용

Embotech는 영국과 독일에 있는 BMW 4개 사업장에서 자동주행(automated driving) 기술을 활용해 차량을 이동시키고 있다. 하루 24시간 운영되며 매일 3,500대의 차량이 자동으로 운반된다. 누적 이동 차량 수는 100만 대에 달한다.

큐레이터하루 3,500대·4개 사업장이라는 수치는 파일럿 단계가 아닌 양산 현장 적용임을 시사하지만, 기술 구성·운행 경로 설계·안전 인증 여부 등 세부 사항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rtem Podrez / Pexels
로봇신문

파스토로보틱스, 물류로봇 구독 서비스(RaaS) 본격화

파스토로보틱스가 별도 시범 운영(PoC) 없이 도입 결정 후 한 달 이내에 현장 운용이 가능한 자율이동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 렌탈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월 구독료로 로봇·소프트웨어·A/S 지원을 일괄 제공하는 구독형 로봇 서비스(RaaS, Robot as a Service) 방식이며, 구매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상품은 피킹 보조용 AMR과 창고실행시스템(WES) '파스토 브레인'으로 구성된다. 파스토 브레인은 주문에 맞춰 로봇을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독료·로봇 사양 등 구체적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PoC 없이 한 달 내 도입 가능하다는 주장은 파스토로보틱스 측의 설명이며, 실제 현장 도입 사례가 공개될 때 검증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GXO-애질리티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물류 자동화 확대…미국 2개 거점 추가 투입

GXO와 Agility Robotics(애질리티 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와 테네시주의 GXO 사업장 두 곳에 Agility Robotics의 휴머노이드 로봇 Digit(디짓)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투입 목적은 전자상거래 주문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자재 취급 작업의 자동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배치 규모·일정 등 핵심 수치를 확인할 수 없어, 실제 운영 범위는 원문 전체를 참조해야 한다.

Brett Sayles / Pexels
로봇신문

英 덱소리, 엔비디아 코스모스·헤일로스로 창고 AI 역량 강화

영국 덱소리(Dexory)가 물류창고 피지컬 AI(Physical AI) 역량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NVIDIA) 기술과의 두 가지 통합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첫째, 자사 DexoryView 스토리지 헬스(Storage Health) 기능 확장을 위해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와의 통합을 발표했다.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의 추론 기능을 활용해 열린 상자, 정렬이 어긋난 팔레트, 잘못 놓인 물품 등 창고 내 보관 이상을 식별한다. 또한 엔비디아 헤일로스(Halos)를 활용해 차세대 로봇 안전 기능의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은 코스모스 통합 내용만 소개하고 헤일로스 안전 테스트에 대한 설명은 생략되어 있어 두 업데이트의 구체적인 비교가 어렵다. 두 기능 모두 현재 테스트·발표 단계이며, 실제 창고 운영에서의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Tiger Lily / Pexels
The Robot Report

Agility와 GXO Logistics, Digit 휴머노이드 추가 배치 계획

GXO Logistics는 여러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해 온 물류 기업으로, Agility의 휴머노이드 로봇 Digit를 두 곳의 추가 사이트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기존 Digit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확장 배치로, GXO Logistics가 물류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지속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은 단신이라 배치 규모, 담당 작업, 기존 운용 성과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GXO Logistics가 복수 기업의 휴머노이드를 동시에 테스트 중이라는 점에서, 이번 확장이 경쟁 평가 결과인지 여부도 파악이 필요하다.

Ketut Subiyanto / Pexels
로봇신문

印 그레이오렌지, 美 ‘사이트 바이오닉스’ 인수

인도 그레이오렌지(GreyOrange)가 AI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플랫폼을 개발한 미국 사이트 바이오닉스(Site Bionics)를 인수했다. 그레이오렌지는 창고 조율 및 재고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이번 인수를 단행했다. 통합 계획에 따르면 사이트 바이오닉스의 보안 기술과 그레이오렌지의 물품 수준 무선식별(RFID)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지스토어(gStore)를 결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매업체는 매장 내 제품과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매장 전반의 상황을 단일 화면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인수 금액, 완료 시점 등 거래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두 플랫폼의 실제 통합 범위와 출시 일정은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Ollie Craig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AMR 제품군 美 전쟁부 조건부 승인 획득…북미 시장 공급 가속화

티로보틱스는 자사의 자율주행로봇(AMR)과 무인운반차(AGV) 제품군이 미국 전쟁부(DoW)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안보 위협 장비 목록(Covered List) 규제와 관련된 절차다. FCC Covered List에 등재된 장비는 미국 내 판매와 기기 인증이 제한된다. 미국 정부는 최근 해외산 이동형 로봇과 네트워크 통신 장비에 대한 안보 검증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외 로봇 기업들은 북미 시장 진출 시 법적·안보적 승인 절차라는 진입 장벽에 직면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에 등장하는 'DoW(전쟁부)'는 현재 미국 연방 정부에 존재하지 않는 부처명으로, 실제 승인 주체가 어디인지 출처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조건부 승인의 구체적 조건과 후속 절차는 확인할 수 없다.

aivars / Pexels
전자신문

“앞구르기하는 오리 로봇 뭐야?”… 젠슨 황이 시연한 로봇에 예약주문 쏟아졌다

엔비디아(NVIDIA) 젠슨 황 CEO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TC 행사 무대에서 오리 모양의 소형 로봇 '마이크로덕(Microduck)' 여러 대를 직접 시연했다. 마이크로덕은 두 발로 뒤뚱거리며 걷거나 앉는 동작을 수행하며, 황 CEO의 음성 명령에 반응해 특정 자세를 취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시연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예약 주문이 2만 대를 넘어섰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사양(자유도, 가격 등) 및 제조사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며, 2만 대 예약 주문 수치는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라 보도 인용 수치임을 감안해야 한다.

Arum Visuals / Unsplash
로봇신문

獨 아우디, 애자일 로봇과 휴머노이드 물류 자동화 실증 추진

아우디(Audi)가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엔비디아와 함께 독일 잉골슈타트 공장에서 자동차 생산 물류 자동화를 위한 개념 검증(PoC)에 착수했다. 이번 실증은 자동차 부품의 공급 및 조립 순서 배치 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애자일 로봇의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부품 보관함에서 부품을 꺼내 최종 조립 순서에 맞게 운반 카트에 배치하는 작업을 담당한다.

큐레이터현재 개념 검증 단계로, 양산 라인 적용 시점과 처리 속도·오류율 등 성능 지표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Janice Rodriguez / Unsplash
전자신문

사람 표정 따라하는 28cm AI 로봇

홍콩 로봇기업 피규로봇이 탁상형 AI 동반자 로봇 'FR-NIA'를 공개했다. 키는 약 28cm이며, 얼굴과 목에 총 10개의 자유도(DOF)를 적용해 눈·눈썹·입을 움직여 50가지 이상의 표정을 구현한다. 내장 카메라로 사용자를 실시간 추적해 시선과 고개 방향을 맞춘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표정과 동작을 원격 조작하거나 새 동작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큐레이터10자유도·50가지 이상 표정 수치는 피규로봇 발표 기준이며, 대화 맥락에서의 표정 자연스러움은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Cameron J. / Unsplash
The Robot Report

Teradyne Robotics, 소매·물류 분야 피지컬 AI 확장을 위해 Sereact와 파트너십 체결

Teradyne Robotics와 Sereact가 소매·물류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적용 확대를 목표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미 유럽 내 실제 고객 현장에 UR 로봇 수백 대를 양팔(dual-arm) 시스템으로 구성해 납품했다. 배포 대상은 유럽 각지의 운영 중인 소매·물류 현장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Sereact의 소프트웨어가 UR 로봇과 어떻게 통합되는지, 어떤 작업을 자동화하는지 등 기술적 세부사항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ThisIsEngineering / Pexels
로봇신문

中 징둥닷컴 "2030년까지 10만개 로봇 AS 기사 일자리 창출"

징둥닷컴(JD.COM)이 향후 5년간 중국 전국에 교육·인증 센터 10곳을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10만 개 이상의 로봇 수리 엔지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달원 등 현장 물류 종사자가 로봇 수리 엔지니어로 경력을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체계적 교육과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전문 로봇 수리팀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징둥닷컴의 자체 발표 목표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요 예측이 아니다. 실제 고용 규모는 로봇 보급 속도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美 신시내티대, 창고 재고관리 자동화 드론 개발 추진

미국 신시내티대(University of Cincinnati) 공대 박사과정 연구팀이 창고 내 재고 파악과 유해물 누출 감지를 목적으로 하는 자율비행 드론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연구팀은 자동차 윤활유 기업 발볼린(Valvoline)과 협력해 팔레트 전체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용기 누출 위험을 드론으로 조기 감지하는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내 운용을 전제로 하며, 라이다(LiDAR)를 주요 센서로 활용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라이다 언급 직후 잘려 있어 비행 방식, 항법 알고리즘, 현재 개발 단계 등 핵심 기술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산학협력 연구 초기 단계로 보이므로 실제 창고 운용까지의 경로는 아직 불분명하다.

MOHI SYED / Pexels
로봇신문

“중국에선 음주운전 단속도 휴머노이드 경찰이 하네”

중국 샤오싱(绍兴)시 공안국이 음주 운전 단속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치했다. 로봇은 차량이 접근하면 음성으로 정차를 안내하고 로봇팔을 들어 정지 신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배치 장소는 샤오싱시 상위(上虞)구 장둥(江东)로 교차로이며, 첫 근무일에 경찰관과 협력해 음주 운전자 두 명을 검거했다고 중국 언론 차오신원이 전했다.

큐레이터로봇의 제조사와 기술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등)이 기사에 전혀 언급되지 않아 성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차오신원 보도를 재인용한 기사이므로 세부 내용은 원출처 대조가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美 심보틱, 獨 차세대 분류기술 업체 ‘셀루메이션’ 인수

미국의 AI 기반 공급망 로봇 기술업체 심보틱(Symbotic)이 독일의 분류기술 업체 셀루메이션(cellumation GmbH)을 인수했다. 셀루메이션은 특허받은 소프트웨어(SW) 구동형 분류 기술인 셀루베이어(celluveyor) 플랫폼의 개발사다. 셀루메이션은 독일 브레멘 본사를 유지하며 기존 사명으로 계속 독립 운영된다. 심보틱은 이번 인수가 유럽 전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 금액 등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인수 금액이 비공개여서 거래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고, 셀루베이어 기술이 심보틱의 기존 물류 자동화 포트폴리오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통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Tom Fisk / Pexels
로봇신문

中 호텔 로봇 제조사 '윈지', 알리바바 손잡고 아파트 배달 로봇 사업

중국 호텔 로봇 제조사 윈지테크놀로지(Yunji Technology)가 알리바바그룹 산하 실시간 유통 서비스인 타오바오플래시쇼핑(Taobao Flash Shopping)과 배달 로봇 협력을 시작한다. 양사는 아파트, 호텔 등 폐쇄 환경에서 배달 로봇을 대규모로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타오바오플래시쇼핑은 음식·일용품·디지털 기기·화장품 등을 최단 30분 내에 배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협력의 구체적인 내용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기사가 핵심 내용('이 협력을 통해') 직전에 잘려 있어 실제 배치 규모·일정·비즈니스 모델은 원문만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Steve A Johnson / Pexels
ROS Discourse

Open-RMF 사전 빌드 Docker 이미지 및 사이트 직접 작성 튜토리얼 공개 (Lyrical)

Nexsoss가 Open-RMF(오픈 로봇 미들웨어 프레임워크) 스택용 사전 빌드 Docker 이미지와 RMF Site Editor 튜토리얼을 공개했다. 이미지는 공유 RMF 베이스, 시뮬레이션·플릿 어댑터(Gazebo + rmf_demos/rmf_simulation), rmf-web API 서버, rmf-dashboard-framework 데모 대시보드로 구성된 레이어드 구조를 채택한다. 미들웨어 통신에는 rmw_zenoh(ROS 2 Zenoh 미들웨어 구현)를 사용하며, 동일 Zenoh 리비전의 zenoh-router 서비스가 함께 포함된다. 안정 이미지는 quay.io/nexsoss/open-rmf에, 나이틀리 빌드는 ghcr.io/nexsoss/open-rmf:nightly_에 제공된다. ROS 2 배포판별 브랜치를 분리하며, Lyrical 배포판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큐레이터기존 Open-RMF 데모 실행은 colcon 전체 빌드와 의존성 해결이 필요했는데, 이 이미지는 그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시도다. 다만 이 게시물은 Nexsoss가 직접 작성한 발표문이므로, 이미지의 장기 유지 여부와 프로덕션 적합성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Sergej ***** / Unsplash
로봇신문

루드다이나믹스, 공공시장에 캐릭터 로봇 공급 잇단 성과

루드다이나믹스는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캐릭터 로봇(Character Robot)을 개발·공급하는 로보틱스 기업이다. 대학,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전시·행사 현장 등 공공·교육 시장에서 로봇 공급 및 운영 실적을 쌓아왔다.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산업용 로봇과 달리, 기업·기관을 대표해 일반인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용도로 설계된다. 향후에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마케팅, 리테일 등 민간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구체적인 도입 대수, 계약 규모, 로봇 사양 등 검증 가능한 수치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실질적인 사업 성과의 규모는 확인하기 어렵다.

Joy Mor / Pexels
로봇신문

티엑스알로보틱스, 골프장 잔디깎이 로봇 실증 시연…코스관리 무인화 선보여

티엑스알로보틱스는 2026년 10월 22일 경기도 포천 푸른솔 골프장에서 자율주행 잔디깎이 로봇 2종의 시연회를 열었다. 공개된 제품은 자율주행 기반의 지능형 3갱 잔디깎이 로봇과, 기존 장비를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5갱 리트로핏 모델(RETROFIT MODEL)이다. 골프장 코스관리는 잔디 품질이 경쟁력과 직결되지만 숙련 인력 수급 난이도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번 시연은 반복적인 예초 작업의 무인화 가능성을 현장에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잘려 자율주행 방식, 작업 범위, 가격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아 제품 역량을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