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7건서비스·물류
Mapbox / Unsplash
로봇신문

오아, 물류로봇 기업 파이브레인에이아이에 6억5000만원 지분 투자

코스닥 상장사 오아는 물류로봇 전문기업 파이브레인에이아이(PyBrain AI Inc.)에 6억5032만원을 투자해 지분 24.07%를 확보했다. 투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된 보통주 3만6667주를 인수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이사회 결의 후 신주인수계약 및 주주간계약이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물류센터의 집품·포장 공정을 AI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스마트 물류 체계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협업의 구체적 범위나 파이브레인에이아이의 기술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Timothy Low / Unsplash
The Robot Report

NYSOFA, Intuition Robotics와 파트너십 확대해 노인에게 ElliQ 보급 확장

뉴욕주 노인청(NYSOFA)과 Intuition Robotics는 기존 협력을 이어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10만 달러이며, 노인 대상 동반자 로봇 ElliQ의 보급을 계속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ElliQ는 독거 노인의 사회적 고립 완화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소셜 로봇(social robot)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이전 협약의 성과나 추가 보급 대수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계약 금액과 기간 외에 실질적인 배포 규모나 효과 지표는 원문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Tuan P. / Unsplash
The Robot Report

현실 격차 해소: 실시간 실행이 새로운 경쟁 우위가 된 이유

Daifuku의 Cecile Dick-Calmes는 자동화 밀도나 장비 가동률만으로 성공을 측정하는 방식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실시간 실행(real-time execution)이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새로운 경쟁 우위 지표로 제시되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짜리 티저에 불과해 실시간 실행의 구체적 정의, 측정 방식, 근거 데이터는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Jaqor Q.I. / Pexels
전자신문

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

중국 수자원·환경장비 업체 둥팡수리가 수면 위 쓰레기를 자율 수거하는 수상 청소 로봇 '허바오 DF-H3'를 개발했다. DF-H3는 카메라로 플라스틱병·비닐봉지·낙엽 등 수면 부유 쓰레기를 인식하고 위치를 추적한다. 목표물을 발견하면 스스로 경로를 생성해 이동하며 장애물을 회피하면서 자동으로 수거한다. 1회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4km로 알려졌다.

큐레이터수거 성능 수치를 포함한 본문 일부가 잘려 있어 전체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공개된 제원은 둥팡수리 측 발표 기준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Maria Kray / Pexels
로봇신문

리얼월드, 도쿄 도심서 피지컬 AI 로봇 실증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리얼월드(RLWRLD)는 미쓰비시지쇼(Mitsubishi Estate)·TMIP(Tokyo Marunouchi Innovation Platform)와 협력해 도쿄 마루노우치 지역에서 로봇을 이용한 음료 전달 및 빈 용기 회수 실증을 진행한다. TMIP는 도쿄 오테마치·마루노우치·유라쿠초 지역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대기업·스타트업·정부·공공기관·학계 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혁신 창출을 지원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중에 끊겨 실증 일정, 투입 로봇 사양, 운영 규모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ELEVATE / Pexels
로봇신문

日 가와사키중공업, 노인 돌보는 소셜 로봇 ‘홈 레오’ 개발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Heavy Industries)이 노인 일상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소셜 로봇(social robot) '홈 레오(Home LEO)' 시제품을 개발했다. 로봇 개 형태를 취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적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행동을 자율적으로 판단한다. 홈 레오는 노인과 대화를 나누고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일상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사전에 정해진 명령 외에도 상황을 인식해 필요한 행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의 생활 습관과 선호도, 음식·의류·주거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원문이 중간에 절단되어 상세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출시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피지컬 AI 기반 자율 판단 성능은 가와사키중공업 측 주장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中 일상 곳곳서 로봇 이벤트 활기…새로운 인간 직종 탄생 불렀다”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에 주요 명승지에서 로봇이 춤을 추거나 음료를 제공하는 서비스 장면이 잇따라 등장했다. 로봇의 일상 서비스 활용이 확산되면서 '로봇 수리기사'라는 새로운 기술 서비스 직종이 생겨나고 있다. 중국 경제 언론 메이르징지신원(每日经济新闻)은 올해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유지보수·디버깅 업무를 담당하는 셰징(谢京) 씨를 인터뷰해 이 직종을 소개했다. 매체는 로봇 유지보수·수리 서비스직이 지능형 기술의 부상과 함께 산업 전면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셰징 씨의 구체적인 업무 범위, 수요 규모, 임금 수준 등 직종의 실질적인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다. 신규 직종 탄생이라는 주장의 근거(채용 통계, 자격 제도 등)도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美 워런 캣, 카덱스 기반 오토스토어 자동화로 부품 출하 현대화

북미 캐터필러 딜러 워런 캣(Warren CAT)이 텍사스주 미들랜드의 스토어 05(Store 05) 시설에 오토스토어(AutoStore) 기반의 상품-작업자 이동(goods-to-person, G2P)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당 시스템은 카덱스(Kardex)의 지원을 받아 구축됐으며, 부품 주문품처리(풀필먼트) 과정의 자동화를 목적으로 한다. 워런 캣은 웨스트 텍사스 전역과 오클라호마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며, 장비 가동률 유지와 기술자 지원을 위해 부품 가용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도입 사실만 전하고 처리 속도·저장 용량·오류율 등 구체적 성과 수치가 없어, 자동화 전후 효과를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中 휴머노이드 편의점, 국경절 연휴기간 매출 급성장

중국 인공지능 기업 센스타임(SENSETIME) 산하 스마트 유통 기업 상탕산후이(商汤善惠)가 운영하는 로봇 편의점 브랜드 센스마트고(SenseMartGo, 烧卖购)의 국경절 연휴 기간 상하이 매장 평균 거래액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중국 언론 신민완바오가 이 수치를 보도했으며, 센스마트고는 상하이에서 신저우빌딩점·바오산신예팡점·바오빈장점·쉬후이빈장점 등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편의점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주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큐레이터매출 수치는 운영사 측 발표 또는 자사 홍보 매체를 통해 나온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가 아니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상세 운영 방식과 추가 수치를 확인하기 어렵다.

Yanqing Xu / Pexels
TechCrunch Robotics

Danu Robotics의 재활용 로봇 개발 도전기

Danu Robotics는 재활용 폐기물 분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로봇 스타트업이다. 창업자 Amy Ma는 6년간 더 나은 재활용품 분류 방식을 연구해 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에 그쳐 회사 배경·기술 방식·현재 개발 단계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인한 뒤 재처리를 권장한다.

jovan curayag / Pexels
The Robot Report

Groceryshop 2026, 리테일 로봇의 확장과 AI 활용 현황

Groceryshop 2026 행사에서는 재고 조사용 모바일 로봇이 등장했다. 행사는 리테일 자동화가 AI를 접목하며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 줬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두 문장 분량의 티저에 그쳐, 어떤 로봇·기업이 등장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려면 원문 전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비바람에도 교통정리 척척…도로에 나온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 로봇기업 딥로보틱스가 항저우 시후구 일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DR02를 투입한 교통 보조 기능 시험을 진행했다. DR02는 자율주행 방식으로 교통법규 위반 상황을 식별하며, 음성과 손짓으로 안내·경고를 수행한다. 다국어로 보행자와 대화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이번 시험은 강우 상황의 야외 도로에서 이뤄졌으며, 로봇 전신에 IP66 방진·방수 등급이 적용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이동 속도·자유도 등 상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고, 시험 성공 기준이나 평가 지표도 제시되지 않아 실제 운용 적합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유온로보틱스, 성주월항농협 APC와 공급 계약…피지컬AI 매출 본격화

시선AI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경북 성주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와 AI 기반 물류 자동화 로봇 시스템 상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장 기술 실증(PoC)을 완료한 뒤 이뤄진 첫 상용 공급 사례다. 농림축산식품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규모 27억원)을 거쳐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4월에 체결된 농협APC AX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이 계약의 기반이 됐다. 유온로보틱스는 비정형 난공정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계약 금액, 도입 시스템의 구체적 사양, 납품 일정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27억원은 공급 계약 금액이 아니라 정부 지원사업 규모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 계약 규모는 원문 전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Sinan KRIYA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광명시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 시작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가 2026년 10월 7일부터 경기도 광명시에서 자율주행 버스 'GM1'의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GM1 노선은 철산역과 광명역, 광명동굴을 잇는 왕복 24km 구간이다. 에이투지는 이 사업에 레벨4(Level 4)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을 공급하며, 투입 차량은 현대 카운티EV 전기버스 1대다. 해당 노선은 생활권·광역교통거점·관광지를 연계해 다양한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안전요원 탑승 여부, 일 운행 횟수, 시범운행 기간 및 상용화 전환 조건 등 핵심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Dai / Unsplash
전자신문

SK인텔릭스, '나무엑스' 中 위탁생산 추진…원가 경쟁력 확보 '승부수'

SK인텔릭스가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의 양산 체계를 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나무엑스는 경기 화성 공장에서 전량 생산되고 있으며, 이를 중국 위탁생산으로 재편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중국 로봇 제조 생태계를 활용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알려졌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끊겨 계약 대상 업체, 전환 시기, 생산 규모 등 핵심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어 내용의 완전성이 낮다.

Ryan Klaus / Pexels
로봇신문

'양자보안 순찰로봇 관제' 국내 첫선…플로리젠로보틱스·IDQ 공동 개발

플로리젠로보틱스가 양자보안 기업 아이디퀀티크(IDQ)와 협력해 자사 순찰로봇 관제시스템 'FLOW'에 IDQ의 양자난수생성기(QRNG)를 연동했다. 로봇과 관제센터 간 통신 데이터를 QRNG로 생성한 암호키로 보호하는 방식으로 구현된다. 플로리젠로보틱스에 따르면 로봇 관제 통신에 양자보안을 적용하고 공인시험으로 성능을 검증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는 순찰로봇은 공원, 주거단지, 공공시설 등을 이동하며 주변을 촬영하는 형태로 운용된다.

큐레이터'국내 최초'와 성능 검증은 플로리젠로보틱스 측 주장이며, 공인시험 기관명이나 시험 기준이 본문에 공개되지 않아 검증 수준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Simeon Galabov / Pexels
로봇신문

美 코디악-스웨덴 이케아, 무인 트럭 시리즈 출시

미국 자율주행 트럭 기술업체 코디악(Kodiak)과 스웨덴 이케아(IKEA) 서플라이는 4년간의 협력 끝에 무인 자율주행 트럭 상용 서비스의 다음 단계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케아 서플라이는 코디악의 무인 자율주행 출시 시 화물주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케아 서플라이가 코디악의 무인 화물 운송 역량을 활용하는 첫 번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디악의 무인 자율주행 출시 시점은 해당 연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큐레이터하반기 출시 일정과 첫 화물주 파트너를 공개했지만, 실제 운행 노선·조건·규모 등 구체적인 운영 세부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갤봇, 中 상하이 대형 약국에 '휴머노이드 로봇 직원' 운영

중국 GALBOT(银河通用)이 상하이 쉬후이구 라오바이싱(老百姓) 대형 약국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상시 배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 로봇은 즉석 판매 창고에서 24시간 자율적으로 주문·분류·검증·포장·출하 작업을 수행한다. 온라인 주문이 접수되면 빽빽하게 진열된 선반에서 해당 의약품을 감지·선별한 뒤 비전 시스템(vision system)으로 제품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큐레이터약국은 제품 오출고가 안전 문제로 직결되는 고규제 환경이라, 실험실이나 물류 창고와는 다른 수준의 신뢰성이 요구된다. 다만 기사가 중간에서 끊겨 오류율·처리 속도 등 성능 지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Tiger Lily / Pexels
Robohub

소셜 로봇의 미래 설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연구

University of Glasgow의 연구에 따르면, 소셜 로봇(social robot)에 동물 또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얼굴과 목소리를 적용하면 사용자의 감정적 호감을 높일 수 있다. 소셜 로봇은 인간 또는 반려동물과 유사한 행동을 모방해 사용자에게 친근감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구는 성장하는 소셜 로봇 분야의 설계 지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큐레이터공개된 본문이 요약본으로 잘려 있어 실험 참여자 수, 사용된 로봇 종류, 감정 호감도 평가 지표 등 구체적인 방법론을 확인할 수 없다. 결론의 신뢰도를 판단하려면 원문 논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K / Pexels
로봇신문

아마존, 美 인디애나 새 제조공장에 1억달러 투자

아마존이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에 58만5000제곱피트(약 5만4348㎡) 규모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립하며 1억달러(약 136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은 북미 전역에 걸친 아마존의 물류·로봇 네트워크에 공급되는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시설 운영을 통해 300개의 숙련 제조·엔지니어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장은 2028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큐레이터생산 제품의 종류나 구체적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아 이 시설이 아마존 로봇 네트워크의 어느 부분을 담당하는지는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美 플러리시, 스마트폰으로 가르치는 가정용 로봇 ‘플러리시 원’ 공개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로봇 스타트업 Flourish(플러리시)가 가정용 로봇 '플러리시 원(Flourish One)'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바퀴형 휴머노이드 형태로,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일을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성능 GPU 대신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를 탑재해 단가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Flourish는 초도 물량 50대를 3,555달러(약 48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며, 올해 크리스마스 이전 첫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사양 확인이 어렵다. GPU 대신 라즈베리 파이를 선택한 구성이 실제 가사 작업 처리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