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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7건서비스·물류
Tiger Lily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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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XO-佛 엑소텍, 네덜란드 펜로 게스 시설 풀필먼트 자동화

GXO 로지스틱스(GXO Logistics)는 네덜란드 펜로(Venlo)에 위치한 게스(Guess) 패션 지원 시설에 엑소텍 SAS(Exotec SAS)의 스카이팟(Skypod) 시스템을 배치했다. 이번 자동화는 처리량 증대, 생산성 향상, 향후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엑소텍 베네룩스 담당 빔 베르메르(Wim Vermeer)는 패션 물류의 특성으로 높은 재고관리단위(SKU) 수와 계절별 수요 변동을 꼽으며 정밀한 자동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스카이팟 시스템의 구체적인 구성 규모나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해당 정보는 원문 전문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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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싸이링고, 가정용 반려 로봇 '부뽀' 예약 판매 개시

중국 싸이링고(CYLINGO, 心言集团)가 가정용 지능형 반려 로봇 부뽀 1(Bubbo 1, 巴布)의 사전 예약 판매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닷컴(JD.COM, 京东)을 통해 시작했다. 부뽀는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목적으로 개발된 로봇이다. 이 제품은 중국 춘절 특집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후 월드AI컨퍼런스(WAIC)와 세계로봇대회(WRC)에서도 시연된 바 있다.

큐레이터원문에 가격·자유도·구동 방식 등 기술 세부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제품의 실질적인 성능은 현재 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다.

Tiger Lily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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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이븐 로보틱스, 범용 물류로봇 개발 자금 1억달러 유치

미국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가 범용 물류 로봇 시스템 확장을 위한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억 달러(약 1400억원)를 유치했다. 2024년에 설립된 메이븐 로보틱스는 물류 및 제조업을 위한 지능형 로봇을 설계·제작·배치하는 기업이다. 함자 데르바스(Hamza Derbas)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자율 노동 실현을 통해 유연한 산업 생산 능력을 갖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제품 사양, 고객사, 투자자 정보 등 핵심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설립 약 1년 만에 시리즈 A 규모가 1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은 원문 주장이며 독립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Vitaly Gariev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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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오빗 AI, 오픈소스 로봇 OS ‘오픈로브옵스(ORO)’ 공개

미국 인오빗 AI(InOrbit.AI)가 오픈소스 로봇 운영 및 군집 관리 소프트웨어(SW)인 OpenRobOps(ORO)를 출시했다. 대규모 배포를 목표로 설계된 ORO는 로봇 제조기업(OEM)이 군집 관리자(fleet manager)를 즉시 구축할 수 있는 운영 계층을 제공한다. 인오빗 AI 측은 이번 릴리스에 ISO 21423 표준의 참조(레퍼런스) 구현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능 범위와 라이선스 조건을 확인하기 어렵다. ISO 21423 표준 참조 구현 포함 여부는 인오빗 AI 자체 발표이므로 독립 검증 여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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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요리하는 로봇’ 시대 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경북 포항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식품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포항센터)'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농식품부가 추진 중인 10대 기술 분야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 중 첫 번째로 완공된 시설이다. 식품로봇은 볶음·튀김·면 조리 등 고강도 조리 작업부터 음료 제조, 서빙, 위생 관리까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형태를 대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센터의 구체적인 장비 구성, 예산, 지원 대상 기업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Hitesh Sharma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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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급식 조리로봇 2년 연속 국비 확보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국비 4억원(전년 2억5000만원 대비 60% 증가)을 포함한 총 8억원을 투입해 창신초·화정초·내성고·부산공고·장안제일고 등 5개 학교에 조리로봇을 추가 설치한다. 올해 도입하는 모델은 지난해 금정초·부산남일고·부산체고 3개교에 적용한 3in1 모델의 사용자 피드백과 실증 결과를 반영해 개선되었다. 새 모델은 기존 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개선 모델의 구체적 사양·변경점을 확인할 수 없다. 지난해 3개교 실증의 조리 시간·인력 절감 등 정량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사업 확대의 효과를 판단할 수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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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윈로보틱스, 이유 있는 사명 변경”…로봇 중심 성장 본격화

NH투자증권이 2026년 9월 16일 코윈로보틱스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발간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윈로보틱스는 이차전지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을 중심으로 하는 로봇 자동화 사업으로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전방산업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자동차, 반도체 분야로 다변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다.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신규수주는 약 105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 연간 수주액과 비교하는 맥락에서 제시된 수치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투자의견 등 핵심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1050억원 수주 수치는 회사 측 공시 기반이므로 독립 검증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음료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은 점심시간처럼 단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인력 배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루어졌다. 저가 커피 전문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복수의 제조 인력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이 수요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시도되고 있다.

큐레이터시간당 130잔 수치와 '알바 3~4명 대체' 비교는 라운지엑스 측 주장으로,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의 가동률·오류율 등 추가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Samuel Wölfl / Pexels
The Robot Report

InOrbit.AI, OpenRobOps ISO 21423 참조 구현 공개

InOrbit.AI가 로봇 플릿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참조 구현체(reference implementation)인 OpenRobOps를 공개했다. OpenRobOps는 로봇공학 개발자들이 ISO 21423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표준을 지원하는 플릿 매니저를 구축하는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ISO 21423은 현재 제정이 진행 중인 로봇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관련 표준이다.

큐레이터원문 본문이 매우 짧아 지원 기능 범위·코드 공개 여부 등 기술적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는다. ISO 21423 자체가 아직 확정 전 표준인 만큼, 참조 구현의 적용 범위는 원문 링크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Clint Patterson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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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코마우, 佛 데카트론에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이탈리아 코마우(Comau)가 프랑스 데카트론(Decathlon)의 전자상거래 물류 풀필먼트(fulfillment) 운영에 적용할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의 테스트 검증을 마쳤다. 이 시스템은 대량 생산에서 유연한 맞춤형 제조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유럽 프로젝트 MASTERLY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코마우의 마이코(MYKO) 협동로봇(코봇)과 ROS 2 기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핵심 구성 요소로 활용된다. 또한 가변적인 제품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모듈형 그리퍼가 시스템에 통합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처리 속도·적재 사이클 등 구체적인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며, 검증 환경(시뮬레이션/실창고)과 규모도 알 수 없어 실제 운영 투입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ltaf Shah / Pexels
로봇신문

엑스와이지 로봇 바리스타, 벡스코서 음료 1005잔 만들었다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의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사흘간 총 1005잔의 음료를 제조했다. 운영 첫날 344잔, 둘째 날 348잔, 마지막 날 313잔을 만들었으며, 사흘간 실제 운영 시간은 총 20시간이었다. 엑스와이지는 행사를 찾은 관람객에게 로봇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운영을 시연했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는 회사 측 보도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엑스포 부스라는 통제된 환경에서의 실적이므로 실제 상업 매장 조건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Laura Musikanski / Pexels
로봇신문

日 GMO 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구급차' 서비스 도입

일본 GMO인터넷그룹 계열사 GMO AI&로보틱스상사(GMO AIR)가 이달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보수 차량인 'GMO 휴머노이드 구급차'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차량은 자사가 공급한 휴머노이드 로봇에 고장이나 작동 이상이 발생하면 현장에 출동해 진단·수리를 수행한다. 현장 수리가 어려울 경우 차량에 탑재된 예비 로봇으로 즉시 교체하고, 고장 기체는 수리 거점으로 이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휴머노이드 로봇 보수를 목적으로 한 전용 차량 운영은 일본에서 처음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서비스 대응 지역, 출동 소요 시간, 요금 체계 등 실제 운영 조건은 확인할 수 없다.

YIHAI LASER / Pexels
로봇신문

개보위, 국내 유통 5대 로봇청소기 “개인정보 처리과정 안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요 로봇청소기 5종의 개인정보 처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영상·음성·지도 정보가 수집·전송되는 과정에서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방식, 국외 이전 안내, 국내대리인 지정, 안전조치 등 「개인정보 보호법」 의무 준수 항목에서 일부 미흡한 사례가 확인됐다. 개인정보위는 해당 사업자에게 자율 개선을 안내했으며, 대부분의 사업자가 개선을 완료했거나 조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점검 대상 5개 제품명과 사업자명이 공개되지 않아 어느 브랜드에서 어떤 항목이 미흡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별 제품의 준수 여부를 직접 파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엑스와이지, ‘무신사 뷰티 홍대’에 로봇 바리스타 적용…오프라인 협업 넓힌다

엑스와이지(XYZ)가 무신사와 협력해 9월 11일 개장한 '무신사 뷰티 홍대' 내 카페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적용했다. 이와 별도로 새로 문을 여는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도 바리스브루 2대 추가 도입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내 무신사 오프라인 공간에 총 3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큐레이터배치 대수(3대)와 공간 유형(패션·뷰티 매장 내 카페)만 공개되어 있어, 바리스브루의 기술 사양이나 기존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과의 차별점은 이 기사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中 징둥로지스틱스 "5년 내 물류 로봇 300만대 현장에 적용할 것"

징둥로지스틱스(JDL, 京东物流)가 글로벌과학기술탐색자대회(JDD)에서 '슈퍼브레인(超脑)+늑대군단(狼族)' 로봇 제품군을 공개했다. 슈퍼브레인은 복잡한 현장에서의 의사결정 및 협동 스케줄링을 담당하는 초거대 모델이다. 늑대군단은 창고·분류·배송 등 상황에 적용되는 9가지 상품군, 11종의 로봇으로 구성된다. 징둥로지스틱스는 5년 내 300만 대의 로봇을 현장에 적용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큐레이터300만 대 배치 목표는 징둥로지스틱스 측의 발표이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이행 일정 등 세부 근거는 공개된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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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중국 선전시 공안국 룽강분국은 2025년 7월 반톈 파출소 산하 '로봇 경찰서'를 실전 업무에 투입했다. 해당 시설에는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로봇과 무인 장비가 배치되어 거리를 자율 순찰한다. 로봇들은 이상 행동 식별, 실종·연락두절자 탐색, 긴급 상황 대응 등 경찰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로봇이 촬영한 현장 영상은 경찰 지휘센터로 실시간 전송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배치된 로봇의 기종·자유도·자율화 수준 등 구체적인 사양이 전혀 제시되지 않아 실제 운용 범위를 가늠하기 어렵다. 성능 관련 서술은 선전시 공안국 측 발표에 기반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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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 Discourse

차세대 Open-RMF에서 장소 기반 공간 제약은 태스크 계획·할당에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가

물리적 장소에서 비롯된 공간 요구사항을 기계 판독 가능한 형태로 표현하는 실험적 오픈 프로토콜 PlaceAuth / Spatial Policy Protocol(SPP)이 제안되었다. 핵심 설계 질문은 장소 기반 공간 요구사항을 선언적으로 유지하고 Open-RMF가 특정 로봇·경로·태스크 순서의 충족 여부를 평가하는 구조가 적합한지이다. 현재의 요청 수준 고려 모델에는 한계가 있는데, 태스크 수용 가능성이 태스크 설명 자체만이 아니라 후보 로봇의 출발 상태, 이동 경로, 태스크 순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녹화 중 이동 태스크는 경로가 녹화 금지 구역을 통과하지 않는 로봇에는 유효하지만, 다른 출발 지점의 로봇은 가능한 모든 경로가 해당 구역을 통과할 경우 동일 태스크가 유효하지 않다. 이러한 문제는 공간 정책을 단순한 요청 수준의 허가·거부 결정으로 처리하는 방식 이상의 설계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큐레이터이 제안은 공간 정책 검증 시점을 '태스크 수락 전'에서 '경로·상태 후보 평가 중'으로 옮겨야 한다는 점에서 플리트 매니저 내부 구조 변경을 수반한다. ROS Discourse의 설계 논의 단계이므로 참조 구현이나 실제 배포 사례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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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물류 자동화 스타트업 '베크나 로보틱스', 3100만 달러 투자 유치

물류창고 자동화 기업 베크나 로보틱스(Vecna Robotics)가 3100만 달러(약 42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언리스(Unless)가 주도했으며, 드라이브캐피털, 타이거글로벌, 하이랜드캐피털파트너스, 텍토닉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베크나 로보틱스는 조달 자금을 현장 배치팀 확대, 영업·마케팅 강화, 신규 기능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고정 인프라 없이 자재 이동을 자동화하려는 창고·제조 운영업체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투자 유치 발표인 만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설명은 회사 측 주장이며, 실제 고객 수나 가동 현장 규모 등 독립적으로 확인 가능한 운영 지표는 공개되지 않았다.

Juan R. Real / Pexels
로봇신문

中 선전 우체국, 택배 분류 작업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중국 선전시 룽화구 우정 육상 운송 우편물 처리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택배 분류 작업에 투입됐다. 해당 로봇은 5지형(5-finger) 로봇팔로 소포를 집고, 뒤집고, 내려놓는 작업을 수행한다. 시간당 최대 1,200개의 소포를 처리하며, 분류 정확도는 95% 이상으로 보고됐다. 투입된 로봇은 선전 워넝쥐선(我能具身)이 자체 개발한 H007 소포 분류 로봇이다.

큐레이터시간당 1,200개 처리·정확도 95% 이상 수치는 우체국 혹은 개발사 워넝쥐선 측이 보고한 것으로, 제3자 검증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소포 크기·형태 다양성, 장시간 가동 안정성 등이 수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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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Comau, Decathlon을 위한 피킹·핸들링·팔레타이징 자동화 구축

Comau가 스포츠용품 유통업체 Decathlon의 물류 공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은 Comau의 협동로봇(cobot) MyCo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ROS2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AI 기반 비전 시스템, 모듈형 그리퍼를 통합하여 피킹(picking), 핸들링(handling), 팔레타이징(palletizing) 작업을 수행한다.

큐레이터이 내용은 Comau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운영 규모(파일럿인지 전면 도입인지)나 처리 속도·정확도 같은 성능 수치가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인지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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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풀무원, 식품 사막에 '드론' 띄운다…신선식품 배송

풀무원이 도서·산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신선식품 배송 사업 '신선식품 도서·산간 드론 배송'을 시작한다. 무인 키오스크 플랫폼 '출출박스' 앱으로 주문을 받고, 소비자 수요예측을 거쳐 각 지역의 MFC(소규모 물류 거점)에 제품을 공급한 뒤 드론으로 라스트마일 배송(last-mile delivery)을 수행하는 구조다. 주문·결제부터 냉장·냉동 보관, 드론 배송까지 이어지는 공급망으로 식품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신선 식품 공급을 목표로 한다. 풀무원은 이 사업을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풀무원 발표 기준으로 냉장·냉동 유지 여부, 드론 가용 기상 조건, 관련 규제 승인 범위 등 실운영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실제 서비스 안정성은 추후 검증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