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87건서비스·물류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사람 졸졸 따라다니며 촬영해주는 소형 'PD 로봇'

미국 스타트업 몬도 로보틱스(Mondo Robotics)가 AI 기반 추적 촬영 로봇 'Beni'를 공개했다. Beni는 카메라로 사람 또는 반려동물을 인식·추적하며 최대 시속 28.8km로 이동한다. 최대 25.4cm 높이의 장애물을 넘고, 넘어졌을 때 스스로 자세를 복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 뒤·옆·앞에서의 촬영과 원형 궤도 추적 촬영 모드를 지원하며, 고정 장애물 회피 기능도 탑재했다.

큐레이터시속 28.8km 이동·25.4cm 장애물 극복 등 수치는 몬도 로보틱스 측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므로, 실제 야외 환경에서의 추적 안정성과 배터리 지속 시간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엑스와이지 바리스브루 적용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공급했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약 5,000평 규모의 로봇 복합문화공간으로, K-POP 공연과 로봇 조종·드로잉·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로봇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달 21일 그랜드 오프닝 파티를 열고 전체 공간을 본격 가동했다.

큐레이터갤럭시 로봇파크는 로봇 콘텐츠 자체가 방문 목적인 체험형 공간이므로, 일반 카페·구내식당 등 일상적 상업 환경에서의 운영 성과와는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Albert Stoynov / Unsplash
전자신문

[IFA2026]로보락, 바닥 넘어 정원·수영장까지…'청소 영토' 넓힌다

로보락(Roborak)이 IFA 2026에서 수영장 청소로봇과 로봇 잔디깎이 등 아웃도어 신제품을 공개한다. 실내 로봇청소기로 축적한 자율주행(Autonomous Navigation)·사물인식 기술을 정원과 수영장 환경에 적용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사업 방향을 실내 바닥 청소 전문에서 실내외 청소 자동화 전반을 아우르는 '홈 클리닝 로보틱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IFA 2026은 2026년 9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며, 플래그십 로봇청소기와 진공 물걸레 청소기도 함께 선보인다.

큐레이터수영장·잔디 청소 로봇 시장에는 이미 전문 업체들이 자리 잡고 있어, 실내 자율주행 기술이 변수가 많은 야외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는지는 전시 발표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지자이', 탁상형 AI 로봇 '팔미모' 선행 판매

일본 로봇 스타트업 지자이(Jizai)가 탁상형 AI 로봇 팔미모(Palmimo)의 개발 키트를 얼리빌더·얼리파트너 대상으로 선행 판매한다. 팔미모 개발 키트는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해 구동할 수 있는 탁상형 플랫폼으로, 시선 맞추기와 음성 반응 기능을 갖춘다. 지자이는 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오픈소스로 공개해 팔미모를 개방형 공동 창작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팔미모는 2025 CES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큐레이터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오픈소스화한다고 밝혔으나 공개 범위와 시점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개방형 플랫폼으로서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은 추후 공개 일정을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이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판다”…中 글로벌 체인점, 휴머노이드 도입

중국 상하이 우장(吴江)로의 데어리퀸(DQ, Dairy Queen) 매장에서 휠형 휴머노이드 로봇 노스(North)가 아이스크림 제조 업무에 투입됐다. 노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샤파(Sharpa)가 개발한 로봇이다. 샤파는 2024년 설립된 회사로, 라이다 기업 허싸이(Hesai, 禾赛科技)의 CEO 리이판(李一帆), 공동 창업자 겸 CTO 샹샤오칭(向少卿), 수석과학자 쑨카이(孙恺)가 공동 창업했다.

큐레이터2024년 설립된 신생 기업의 단일 매장 투입 사례로, 상업적 확장성이나 작업 안정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으며 공개된 성능 정보는 개발사 측 주장에 기반한다.

Guido Coppa / Unsplash
로봇신문

CJ대한통운, 물류업계 최초 AI 휴머노이드 상용화 첫발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 2대를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 해당 로봇은 포장 라인에서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삽입하는 작업을 담당한다. 이번 배치는 2025년 하반기 군포 풀필먼트센터에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이후 실제 고객 물류 운영으로 확장한 사례다. CJ대한통운은 물류 작업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피킹·분류·검수·포장 등의 공정으로 휴머노이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큐레이터완충재 삽입이라는 단일 반복 작업에 2대를 투입한 수준으로, '물류업계 최초 상용화'는 CJ대한통운 측의 표현이며 피킹·분류 등 추가 공정 확대는 아직 계획 단계다.

Tom Fisk / Pexels
전자신문

[카&테크] HL로보틱스 '스탠' …10년 데이터로 검증된 실외 자율주행 주차로봇

HL로보틱스의 실외 자율주행 주차로봇 '스탠(STAN)'은 장기간 실전 데이터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결합해 대규모 실외 공간의 주차 및 차량 이송 효율화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HL로보틱스가 인수한 프랑스 로봇 전문기업 스탠리 로보틱스(Stanley Robotics)가 개발한 모델로, 실내가 아닌 실외 환경에 특화되어 있다. 2015년부터 영국 개트윅 공항, 프랑스 리옹 공항, 캐나다 토론토 등 실제 국제공항 현장에 투입되어 10년간 운용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큐레이터10년간 실제 공항에 투입된 이력은 시뮬레이션이나 시범 운용 수준의 로봇과 비교할 때 현장 신뢰성 논의의 기준점이 될 수 있으나, 제시된 운용 성과 수치는 HL로보틱스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 기관의 검증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Jorge Escobedo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브릴스, 포스코센터에 ‘무인 바리스타 로봇 카페’ 구현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스틸라운지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례는 포스코그룹으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첫 번째 실증(레퍼런스) 사례에 해당한다. 브릴스는 자동차·반도체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기술을 식품·F&B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무인 공정을 통해 위생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투자사(포스코그룹)가 첫 실증 장소를 직접 제공한 구조여서, 독립적인 외부 고객 환경에서의 운영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단계임을 감안해야 한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카페 운영, ‘인건비 절감’ 관건”…라운지엑스, 로봇카페 전환 성과사례 발표

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는 유인카페를 로봇카페로 전환했을 때 인건비가 최대 약 70% 감소한다는 전환 성과 사례를 발표했다. 전환의 핵심은 영업시간 전체에 바리스타를 배치하는 방식 대신 음료 제조를 자동화하고 필요 업무에만 인력을 투입하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다. 카페업계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기존 매장 운영구조를 변경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전년 대비 2.9% 인상됐다.

큐레이터'인건비 최대 약 70% 감소'는 라운지엑스 자사 발표 수치이므로, 매장 규모·영업시간·메뉴 복잡도 등 전환 조건이 달라지면 실제 절감률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Ihsan Adityawarman / Pexels
ROS Discourse

Crossflow 다이어그램 편집기 UI/UX 개선

Crossflow는 Rust로 작성된 오픈소스 반응형 프로그래밍 및 워크플로 엔진으로, Open-RMF 환경에서 비동기 서비스 조율과 병렬 분기·동기화·계층적 워크플로 등 복잡한 제어 흐름을 표현한다. Google Summer of Code(GSoC) 기여자 Zhen Wan이 멘토 Michael Grey, Aaron Chong의 지도 아래 웹 기반 다이어그램 편집기의 전반적인 사용성 개선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개선 범위는 연결 추론·검증, 진행 상황 시각화, 편집 안전성, 스크립트-환경 가시성, 스키마 기반 노드 구성에 걸쳐 있다. TypeScript/React 프런트엔드와 Rust 백엔드 양측에서 총 8개의 풀 리퀘스트가 병합됐다.

큐레이터이번 변경은 Crossflow 런타임 엔진이 아니라 다이어그램 **저작 도구**의 사용성에 해당하므로, 이미 배포된 Open-RMF 시스템의 동작에는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FY Chang / Unsplash
로봇신문

브릴스, 포스코센터에 ‘무인 바리스타 로봇 카페’ 구현

브릴스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스틸라운지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례는 포스코그룹으로부터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첫 실증(레퍼런스) 사례에 해당한다. 브릴스는 자동차·반도체 등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푸드테크(F&B)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해당 로봇 카페는 포스코의 스마트 사옥 환경 조성 및 임직원 복지 강화 차원에서 도입됐으며,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운영된다.

큐레이터투자자(포스코)가 곧 첫 도입처이기도 하므로, 이번 사례를 독립적인 시장 검증으로 보기보다는 내부 실증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PJ Wallace / Unsplash
로봇신문

美 노리 로보틱스, 240만원대 이동형 매니퓰레이터 출시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노리 로보틱스(Nori Robotics)가 19자유도(DoF)의 양팔 이동형 매니퓰레이터 '노리 A3'를 1,688달러(약 240만원)에 출시했다. 컬럼비아대 로보틱스 연구자 안토니오 시통 리(Antonio Sitong Li)가 설립한 이 회사는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 2026년 여름 코호트 출신이다. 노리 A3는 가정용 환경을 지원하며, 가정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규격을 제공한다.

큐레이터1,688달러라는 가격이 실제 양산 단가인지, 얼리어답터 대상 프로모션 가격인지 원문에서 불분명하며, 가정 환경에서의 실제 작동 성능은 회사 측 발표 외에 독립 검증이 아직 없다.

Daniel Liu / Pexels
로봇신문

라이노스, 국산 AI반도체 기반 자율주행 청소로봇 개발…IFA 2026서 첫선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국산 AI반도체를 탑재한 상업용 자율주행 청소로봇 개발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산 AI반도체 기반 AX 디바이스 개발·실증'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라이노스는 2026년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해당 로봇을 출품해 해외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청소로봇에는 라이다(LiDAR), 뎁스 카메라(Depth Camera), AI 카메라, 레이저 등 복수의 센서가 적용됐다.

큐레이터과기정통부 국책사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청소 성능보다 국산 AI반도체의 실기 적용 가능성 검증이 핵심 목적이며, IFA 출품은 첫 공개 시연이므로 다양한 상업 환경에서의 실증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ldi sigun / Unsplash
로봇신문

홍콩에 휴머노이드 로봇 무인편의점 첫선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갤봇(Galbot)이 홍콩 훙함·카이탁·완차이 세 지역에 휴머노이드 로봇 운영 무인 편의점을 개점했다. 갤봇은 향후 홍콩 내 10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폴 찬 모포 홍콩 재무장관은 개점식에 참석해 홍콩이 로봇 응용 시나리오 제공, 연구개발 생태계, 자본 지원 체계 세 영역에서 독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갤봇 측 발표 기반 기사로, 로봇의 실제 운영 안정성·오류율 등은 독립적으로 검증된 바 없다. 현재 3개 매장에 불과한 파일럿 규모이므로, 확장 계획의 실현 여부는 향후 운영 데이터를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

Sian Labay / Unsplash
로봇신문

日 오사카 메트로, KDDI·AVITA와 공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실험

일본 오사카시 고속전기궤도(大阪市高速電気軌道)는 KDDI, AVITA와 공동으로 오사카 메트로 역 안내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하는 실증 실험을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 투입 로봇은 KDDI와 AVITA가 공동 개발했으며, 오사카대 이시구로 히로시(石黒浩) 교수 겸 AVITA 대표가 설계한 휴머노이드를 기반으로 기능을 개선한 모델이다. 해당 로봇에는 Google의 생성형 AI 모델 Gemini가 탑재됐다. 로봇은 오사카 메트로 유니폼을 착용한 상태로 역 안내 업무를 수행한다.

큐레이터약 2주간의 단기 실증이므로 혼잡 시간대나 다국어 문의 등 다양한 실제 조건에서의 안정성을 이번 결과만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 실증 결과는 참여 당사자(오사카 메트로·KDDI·AVITA) 주도로 발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독립적 검증 자료가 별도로 공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frem Efre / Pexels
로봇신문

뉴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상용 서비스 기반 ‘공간 RFM’ 전략 팔걷었다

뉴빌리티(NEUBILITY)는 덕수궁·서울숲 순찰, 충남대학교병원 건물 간 물류, 일본 도쿄 시부야 배달 등으로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번 확장은 공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Spatial Robot Foundation Model, 공간 RFM)을 기반으로 한 전략의 일환이다. 공간 RFM은 로봇이 공간 구조, 사람·차량·시설물의 움직임, 출입·운영 조건, 수행 임무를 단일 맥락으로 해석해 이동 방식과 서비스 수행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는 모델이다. 뉴빌리티는 기존 상용 현장에서 축적한 공간지능과 운영 경험을 각 현장 환경과 임무에 맞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공간 RFM'의 자율 판단 능력은 뉴빌리티 측의 주장이며, 각 현장(순찰·물류·배달)에서의 성능이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상용 현장 데이터를 모델 기반으로 얼마나 전이(transfer)할 수 있는지가 이 전략의 실질적 관건이 될 것이다.

Arno Senoner / Unsplash
로봇신문

클로봇,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인수 절차 완료…9월부터 자회사 편입

클로봇이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 인수 거래를 종결하고 9월부터 DLS를 자회사로 편입한다. DLS는 물류센터 설계·자동화 설비 구축, 창고관리시스템(WMS)·창고제어시스템(WCS) 기반 시스템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클로봇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에서 물류센터 설계·구축·운영까지 포괄하는 물류자동화 밸류체인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된다.

큐레이터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단독 공급에서 물류센터 설계·구축·운영 일괄 수주 모델로의 사업 구조 전환을 의미하며, 두 회사의 기술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할 수 있는지가 시너지 실현의 핵심 변수로 남는다.

Willians Huerta / Pexels
ROS Discourse

간헐적 네트워크 연결 환경에서의 로봇 작업 실행

ROS Discourse의 Open-RMF 커뮤니티에서 네트워크 연결이 간헐적인 로봇의 작업 실행 방안에 대한 기술 논의가 제기되었다. 해당 시나리오에서 로봇은 충전 스테이션(홈 베이스)에 위치할 때만 네트워크에 연결되며, 연결된 동안 Open-RMF로부터 작업을 수신하고 로컬에 저장한다. 이후 로봇은 충전 스테이션을 벗어나 오프라인 상태에서 해당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작업 완료 후 충전 스테이션으로 복귀하면 네트워크가 복원되고, 로봇은 작업 결과 및 상태를 RMF에 동기화한다. 게시자는 오프라인 로봇, 연결 유실, 커미셔닝/디커미셔닝 관련 기존 포럼 토론을 참고했으나 이 시나리오에 직접 부합하는 답변을 찾지 못해 커뮤니티의 안내를 요청하고 있다.

큐레이터아직 답변이 확정되지 않은 질문 스레드이므로, Open-RMF가 이 '충전 스테이션 동기화' 패턴을 공식 지원하는지 여부는 후속 논의를 확인해야 알 수 있다.

Freek Wolsink / Pexels
로봇신문

美 로직 로보틱스, 철도화물→트럭 환적용 자율팔레트 출시

미국 로직 로보틱스(Logic Robotics)가 철도 화물을 트럭으로 환적하는 자율팔레트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로직 디지털 트윈 운영체제(Logic Digital Twin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 환적(transloading) 솔루션이다. 철도-도로 운송 연계 작업을 위해 설계됐으며, 로직 팔레트(Logic Pallet)를 핵심 구성 요소로 포함한다. 로직 로보틱스는 자율형·데이터 기반 물류 솔루션 개발사로, 이번 제품을 통해 다중 모드 물류 자동화 시장을 겨냥한다.

큐레이터제조사 발표 기반 출시 소식으로, 실제 환적 현장에서의 처리 속도·신뢰성 등 성능은 독립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다양한 화물 형태와 기상 조건이 혼재하는 실제 야드 환경에서의 운용 데이터가 확보돼야 상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Hermeus / Unsplash
로봇신문

글로벌 로봇 피킹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22%↑…6.4조원 규모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nteract Analysis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피킹(robot picking) 시장은 2026~2030년 연평균 22% 성장해 2030년 46억 달러(약 6조360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5년 대비 약 3배 수준이다. 해당 보고서는 로봇 피킹을 고정식 로봇 팔을 활용해 팔레타이징(palletizing), 디팔레타이징, 물품·케이스 피킹 등 물류창고 내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이 수치는 로보틱스247(Robotics247)이 인용·보도하며 알려졌다.

큐레이터Interact Analysis 자체 보고서를 로보틱스247이 재인용한 구조이므로, 수치의 근거가 되는 표본 범위·조사 방법론은 원보고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Creatopy / Unsplash
로봇신문

獨 뉴라 로보틱스, 청소 전문 ‘아드라투스 로보틱스’ 인수

독일 뉴라 로보틱스(NEURA Robotics)가 자국 자율주행 청소 로봇 전문 기업 아드라투스 로보틱스(ADLATUS Robotics)의 지분을 전량 인수한다고 밝혔다. 뉴라 로보틱스는 앞서 보쉬 렉스로스(Bosch Rexroth)의 액티브 셔틀(ACTIVE Shuttle)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한 바 있으며, 이번 인수는 그 연장선상에 있다. 회사 측은 서로 다른 로봇 및 적용 분야를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로 통합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큐레이터'피지컬 AI 생태계 통합'은 뉴라 로보틱스 측이 제시한 전략적 설명이며, 서로 다른 로봇 플랫폼을 실제로 단일 생태계로 운용하는 데 성공했는지는 이후 제품·서비스 출시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