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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76건의료·재활
Annie Spratt / Unsplash
The Robot Report

Neptune Medical, Triton 1 로봇 시스템 FDA 승인 획득

Neptune Medical의 Triton 1 로봇 시스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 이 시스템은 대장 내시경(colonoscopy) 분야에서 검진, 추적 관찰, 진단 목적의 시술에 활용된다. Neptune Medical은 Triton 1이 내시경 전문의의 시술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기술 사양, 기존 시스템 대비 변경점, 임상 근거 등 구체적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다. FDA 승인의 정확한 적용 범위와 임상 데이터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없으므로 추가 자료 참조가 필요하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로봇보조 수술, 복강경∙개복 수술보다 환자 예후 유의한 개선 발견”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Intuitive Surgical Korea)는 로봇 보조 수술과 복강경 수술·개복 수술의 수술 전후 결과를 비교한 메타분석 연구가 국제학술지 '애널스 오브 서저리 오픈(Annals of Surgery Open)'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연구 대상은 부인과·일반외과·비뇨의학과·비만대사외과·탈장 수술 영역의 13개 양성(비암성) 질환이며, 약 1390만 명의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대규모 비교 연구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는 로봇 보조 수술이 복강경·개복 수술보다 환자 예후가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큐레이터이 발표는 로봇 수술 시스템 제조사인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가 자사에 유리한 연구를 소개한 것이므로, 제3자 기관의 독립 검증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궁절제술·담낭절제술 등 개별 질환별 세부 수치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전자신문

“가위 줘” 지시에 척척…의사-휴머노이드 '원팀 수술' 세계 첫 시연

집도의가 음성으로 '가위 주세요'라고 요청하자 수술대 옆 휴머노이드 로봇이 트레이에서 가위를 집어 손잡이가 앞을 향하도록 의사에게 건넸다. 도구를 집어 의사 손에 쥐기까지 약 5초, 사용 후 반납해 제자리에 놓기까지 약 10초가 소요됐다. 맞은편의 다른 로봇은 수술 보조의사와 간호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한 손으로 복강경 내시경을 조작해 수술 부위를 화면 중앙에 맞추는 작업을 수행했다. 의사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협력하는 수술 시연이 처음 공개됐다고 전자신문은 보도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시연 주체(기관명·로봇 기종)가 확인되지 않으며, 이는 실제 환자 대상 수술이 아닌 시연이므로 임상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신뢰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Stéf -b. / Pexels
로봇신문

“K-로봇이 수술보조”…삼성서울병원, 고된 수술실 업무 대체 시연

삼성서울병원이 한국형 ARPA-H 주관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약 1년여간 개발해 온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9월 16일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시연 행사를 열었다. 해당 과제의 정식 명칭은 '효율적 수술환경 조성을 위한 휴머노이드형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수술보조로봇 개발(PAIR-S)'이며, 필수의료 분야의 수술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딘로보틱스 등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시연 내용과 로봇의 구체적 사양(자유도, 동작 범위 등)이 확인되지 않는다. 어떤 수술실 업무를 실제로 수행했는지는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Natanael Melchor / Unsplash
로봇신문

“AI가 판단하고 로봇이 시술한다”…경희대, 뇌혈관 중재로봇 개발 나서

경희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황효석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심화형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2029년 6월까지 3년간 총 15억원을 지원받아 'AI 자율 뇌혈관 중재로봇 연구실'을 운영한다. 경희대 기계공학과 김종우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과 조명아 교수·고려대 의과대학 윤원기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와 아동병원 SickKids(PCIGITI 센터)도 국제 공동연구에 합류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구체적 구성·AI 알고리즘·임상 적용 범위 등 기술적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연구 착수 단계 소식이므로 실제 시스템 성능은 향후 논문·발표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Stéf -b. / Pexels
ROS Discourse

ROSCon 앞두고 의료 분야 ROS 커뮤니티 근황 공유

Vexev는 8자유도(8DOF) 초음파 영상 로봇 VxWave System에 ROS 2를 적용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규제 제출 전(pre-regulatory submission) 단계에 있다. 미국 신장 투석 클리닉에서 혈관 접근(vascular access) 매핑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주요 임상 평가지표(clinical endpoint)를 충족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하드웨어 안전성을 강화하였으며, V&V(검증·확인, Verification & Validation), 사이버보안, FDA 임상 시험을 준비 중이다. ROSCon Toronto에서는 화요일 오전 9시 Birds of a Feather 세션이 예정되어 있고, 10월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미팅도 열린다.

큐레이터임상 평가지표 충족 결과는 Vexev가 직접 발표한 내용이며, FDA 승인 전 단계임을 고려하면 독립 기관의 검증을 거친 결과로 보기는 이르다.

Stéf -b. / Pexels
전자신문

일상으로 들어오는 돌봄로봇…'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

국립재활원은 2026년 9월 1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고 돌봄로봇 기술 개발·실증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정부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로봇 개발·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하며, 이동·목욕·의사소통·거동 보조 등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참여하는 다부처 협업사업 형태로 진행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실증 성과나 구체적인 기술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 방향과 사업 범위를 다루는 행사 보도인 만큼, 각 부처의 개발 과제 현황을 원문 전체에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Accuray / Unsplash
로봇신문

美 에노비스, 2400억원에 佛 이센셜 로보틱스 인수

미국 의료 기술 기업 에노비스(Enovis Corp.)가 프랑스 수술 로봇 기업 이센셜 로보틱스(eCential Robotics)를 1억 8000만 달러(약 2420억원)에 인수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센셜 로보틱스는 뼈 수술을 위한 모듈식 수술 로봇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에노비스의 기존 기술 플랫폼인 아스트라(ASTRA)에 로봇 역량이 통합될 예정이다. 에노비스는 아스트라를 정형외과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집합체로 운영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인수 완료 일정 및 추가 통합 계획의 상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형외과 로봇 시장에서 유럽 기술 자산을 흡수하는 M&A 사례로, 향후 아스트라 플랫폼 내 실제 임상 적용 범위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Jonathan Borba / Pexels
로봇신문

큐렉소, 남미 의료로봇 시장 공략...브라질과 파라과이에 수출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CUVIS-joint와 척추 수술로봇 CUVIS-Spine을 앞세워 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브라질과 파라과이에 CUVIS-joint를 공급하며 현지 시장에 처음 진입했다. 큐렉소는 현지 의료진 교육, 임상 네트워크 구축, 주요 학회 참여 등 현지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질 정형외과 전문의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CUVIS-joint 교육을 진행했다.

큐레이터큐렉소 측 발표 기준이므로 현지 병원의 실제 도입 규모나 임상 활용 현황은 독립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며, 남미 시장 정착 여부는 향후 재구매·유지보수 계약 동향을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

Jonathan Ikemura / Unsplash
로봇신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웨어러블 로봇 입고 미래를 달렸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행사를 주관하며,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특별 성화봉송을 선보였다. 9월 10일 서귀포시청에서 열린 성화 안치 행사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해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성화봉송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 확대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큐레이터성화봉송은 상징적 행사로 기획된 것이므로, 사용된 웨어러블 로봇의 실제 보행 지원 성능이나 안전성은 이번 행사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AI가 몸을 얻을 때 노년은 자유로워진다”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겸 고영테크놀러지 AI기술고문이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에이지테크 콘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결합해 고령자의 독립생활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고령자가 스스로의 의사에 따라 AI와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서비스·교육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트라이 에브리띵 2026'과 연계해 개최했다.

큐레이터이 제안은 산업협회 임원이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방향론으로, 구체적인 파일럿 프로그램이나 검증 사례가 언급되지 않아 실현 경로는 아직 불분명하다.

Navy Medicine / Unsplash
로봇신문

AI 시대 장애인 재활의 미래, 한·중·일 연구협력으로 찾다

국립재활원은 2026년 9월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한·중·일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 심포지엄은 'AI 시대의 장애인 재활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마련됐다. 국립재활원, 중국 재활연구센터(CRRC), 일본 국립장애인재활센터(NRCD) 등 세 나라의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 기반 재활 및 건강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큐레이터심포지엄 개최와 주제만 전하고 있어, 발표된 구체적 연구 결과나 3국 간 협력 합의 내용은 이 요약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비테스트로 자율 채혈로봇 '알레타', 美 FDA 승인 획득

네덜란드 의료로봇 기업 Vitestro가 자율 채혈 장치(ARPD·Autonomous Robotic Phlebotomy Device) '알레타(Aletta)'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드노보(De Novo) 승인을 획득했다. 드노보 승인은 기존에 유사한 제품이 없는 새로운 위험도의 의료기기에 FDA가 신규 분류를 만들어 부여하는 인허가 절차다. 이번 승인은 완전 자율형 채혈 시스템으로는 미국에서 처음 이루어진 규제 승인이다.

큐레이터드노보 승인은 새 규제 분류를 만들어 후발 제품의 시장 진입 기준도 함께 설정한다는 점에서, 알레타 단독이 아니라 자율 채혈 기기 전체 카테고리의 규제 틀이 처음 생긴 것으로 읽어야 한다. 다만 승인 근거가 된 임상시험의 규모·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실제 의료 현장 성능은 시판 후 데이터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Navy Medicine / Unsplash
로봇신문

리브스메드,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프로' 출시

리브스메드는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프로(ArtiSential PRO)를 출시하고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 아티센셜 프로는 기구 끝이 상하좌우 90도로 꺾이는 핸드헬드 다관절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의 확장 라인업이다. 전 세계 의료 현장의 사용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부 설계를 전면 개선했으며, 총 39종 모델로 구성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는 2026년 9월 3일 완료됐다.

큐레이터식약처 허가 완료는 안전성·성능의 규제 기준 충족을 의미하며, 기존 기구 대비 실제 임상 효과 차이는 독립적인 비교 임상 데이터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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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 Spectrum Robotics

이 로봇이 이제 당신의 채혈을 담당한다

네덜란드 의료 로봇 기업 Vitestro가 개발한 자율 채혈 장치 Alett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26년 8월 19일 비입원 환경 성인 대상 사용 승인을 받았다. Aletta는 근적외선(near-infrared)으로 정맥을 탐지하고, 초음파 프로브로 혈관 깊이와 주행 방향을 측정하며, 도플러(Doppler)로 혈류 방향을 확인해 동맥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채혈 후 각 검체 튜브를 정확히 9회 전도하는 과정까지 모두 자동으로 수행하며, 전 과정에서 사람이 환자에게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유럽 규제기관도 이미 해당 장치를 허가한 바 있으며, 숙련 정맥천자사(phlebotomist)가 감각에 의존해 수행하던 작업을 이미징 기술과 AI 알고리즘으로 대체한다.

큐레이터FDA 승인은 규제 허들을 넘었다는 의미이지, 비만·노인·어려운 혈관 등 다양한 실제 환자군에서의 성능이 독립적으로 검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사용 범위도 비입원 환경 성인으로 한정되어 있어, 그 경계 바깥에서의 적용 가능성은 별도 근거가 필요하다.

Raul Infante Gaete / Pexels
로봇신문

美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로닉', 홍콩 코너스톤 로보틱스에 7억달러 투자

미국 의료기기 기업 메드트로닉(Medtronic)이 홍콩의 수술 로봇 기업 코너스톤 로보틱스(Cornerstone Robotics·康諾思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약 7억달러(약 9590억원)를 투자했다. 메드트로닉은 이번 투자로 코너스톤 로보틱스의 수술 로봇 센타이어(Sentire)의 유통 권리를 확보했다. 코너스톤 로보틱스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최소침습수술(minimally invasive surgery) 분야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센타이어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멀티포트 방식의 로봇 보조 수술 플랫폼으로, 일반 외과 및 부인과 분야에 적용된다.

큐레이터센타이어가 유럽 CE 인증을 받은 점은 확인되지만, 미국 FDA 허가 여부가 언급되지 않아 메드트로닉의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의 실제 유통 시점은 현재로선 불분명하다.

Jason Mavrommatis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사이보그 바퀴벌레, 바늘로 약물 주입 가능

호주 퀸즐랜드대학교(University of Queensland)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소(Biorobotics Lab)는 재난 현장 구조를 목적으로 한 사이보그 바퀴벌레 'Paraborg'를 개발하고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Paraborg는 바퀴벌레 등에 전자 인터페이스와 스프링 구동 바늘을 장착해 폐허 속 생존자에게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연구소 소장 T. Thang Vo-Doan은 곤충 크기의 로봇이 잔해를 통과하고 불규칙한 표면을 오르며 낙하에서 회복하고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것은 극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곤충은 이러한 이동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으므로, 전자 인터페이스를 접합해 기존 능력을 활용하는 방식이 로봇공학의 난제를 우회하는 수단으로 연구돼 왔다.

큐레이터논문이 실험실 통제 환경에서의 결과인지 실제 잔해 현장에 근접한 조건에서의 결과인지 요약에서 확인되지 않아, 재난 현장 적용 가능성은 별도로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살아 있는 곤충에 바늘·전자장치를 이식하는 방식이어서 동물 복지 및 윤리 심의 기준이 향후 실용화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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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Enovis, 수술 기술 기업 eCential Robotics를 1억 8,000만 달러에 인수 추진

Enovis는 수술 기술 기업 eCential Robotics를 1억 8,000만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Enovis는 향후 2년 내 무릎 수술을 겨냥한 로봇 시스템 출시를 목표로 한다. 이어 어깨 수술에 특화된 로봇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큐레이터2년 내 출시 목표는 Enovis 측의 발표이며, 실제 일정은 FDA 등 규제 승인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vijay victor / Pexels
로봇신문

유비테크, 의료 전문성 갖춘 '사람같은' 간호사 로봇 공개

유비테크(UBTECH)와 메디칼시스템(MEDICALSYSTEM)이 협력해 의료 전문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생체 모방 휴머노이드 로봇(bio-mimetic humanoid robot) '여우마이(优麦) 헬스케어 버전(康养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의료 기술을 이해하고 환자를 보살필 수 있도록 설계된 사람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유비테크가 기존 생체 모방 로봇 플랫폼을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으로, 전문 간호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큐레이터기업 발표 자료 기반 보도로, 실제 의료 현장 투입 여부나 임상적 안전성·효과에 대한 독립 검증은 확인되지 않는다. 의료 로봇은 규제 승인 및 임상 시험 단계가 남아 있을 수 있어, '출시 발표'가 곧 현장 운용을 의미하지 않음에 유의가 필요하다.

sandro porfirio / Unsplash
The Robot Report

Medtronic, 수술 로봇 파트너 Cornerstone Robotics에 7억 달러 투자

Medtronic이 수술 로봇 기업 Cornerstone Robotics에 7억 달러(USD)를 투자한다. 양사는 Hugo 수술 시스템을 중심으로 Sentire를 추가한 멀티포트(multi-port)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Medtronic의 수술 로봇 사업 확장을 겨냥한 전략적 제휴로 풀이된다.

큐레이터투자 규모와 협력 범위는 양사의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Hugo·Sentire 결합 포트폴리오가 실제 임상 환경에서 기존 시장 지배 플랫폼 대비 어떤 성과를 낼지는 아직 독립적으로 검증된 데이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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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휴로틱스, “웨어러블 로봇슈트 ‘H-메디’ 고령자 보행속도 향상 입증”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는 소프트 엑소슈트(soft exosuit) H-Medi를 활용한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보행 훈련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임상 결과는 재활 의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IEEE TNSRE(Transactions on Neural Systems and Rehabilitation Engineering) 최신호에 게재됐다. 논문은 H-Medi 착용 보행 훈련이 고령자의 보행속도 향상에 유효함을 보고한다.

큐레이터IEEE TNSRE 게재로 동료 심사를 거쳤다는 점은 의미가 있으나, 피험자 수·대조군 설계·추적 관찰 기간 등 임상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