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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284건휴머노이드
jiang hua / Pexels
로봇신문

日 오르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농업 현장서 작물 수확 실증

일본 오르보(Orboh)가 도요타차체연구소와 협력해 가고시마현 오크라 농장에서 유니트리 G1(Unitree G1) 휴머노이드 로봇을 이용한 작물 수확 실증 실험을 진행했다. 로봇은 야외 환경에서 오크라를 시각적으로 검출하고 팔을 뻗어 파지하는 데 성공했다. 오크라는 열매가 길쭉한 형태라 로봇의 시각 인식과 파지 능력을 검증하기에 적합한 작물로 꼽힌다. 실증 실험은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개발 기간 서술 도중 끊겨 있어 수확 성공률 등 핵심 수치와 실용화 수준을 판단할 정보가 부족하다. 야외 조명·날씨 변화 등 비정형 환경에서의 인식 한계와 파지 실패율이 공개되어야 실증의 의미를 온전히 평가할 수 있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中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에 로봇 기술자 인력난도 덩달아 심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성장하면서 전문 인력 부족 현상이 함께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을 채용 시즌을 맞아 중국 로봇 기업들의 채용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저장성 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는 10개 이상의 채용 공고를 내고 정밀 조작 관련 알고리즘 엔지니어에게 월 최대 4만5000위안(약 916만 원)의 급여를 제시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관련 기술자 부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큐레이터제시된 급여 수치는 저장성 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 한 곳의 채용 공고에서 인용한 것으로, 중국 로봇 업계 전반의 급여 수준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다.

Tara Winstead / Pexels
전자신문

사람 손처럼 움직이는 '아틀라스' 신형 손 공개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에 적용할 신형 로봇 손을 공개했다. 이 손은 기존 7자유도에서 13자유도로 늘어난 4손가락 구조로 설계됐다. 사람 손과 유사한 크기이나 평균적으로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손끝과 손바닥에는 압력을 감지하는 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탑재해 미세한 접촉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 새끼손가락은 제외한 4손가락 구성을 채택했으며, 그 설계 이유는 공개 자료에서 설명이 이어지고 있다.

큐레이터자유도 수치(7→13)와 촉각 센서 탑재 등 사양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측 발표 내용이며, 실제 작업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독립 검증된 바 없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새끼손가락 제외의 설계 근거를 확인할 수 없어 원문 전문 참조가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美 토보라이프 AI, 유니트리 G1 풀바디 원격운영시스템 출시

토보라이프 AI(Toborlife AI)가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의 G1 에듀(Edu) 휴머노이드용 전신 원격 조종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토보라이프 AI가 자체 개발한 토보 하네스(Tobor Harness)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수집·학습·기술 지원 스택을 포함한다. 미국 내 연구소·대학·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미국에서 구축·지원되는 G1용 스택으로 소개됐다. 수집된 학습 데이터는 미국 고객 하드웨어에 저장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서 잘려 데이터 저장 방식과 구체적 기술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미국 최초'라는 표현은 토보라이프 AI의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Yaroslav Shuraev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보스턴다이나믹스, 4손가락 차세대 로봇 핸드 공개…아틀라스 정밀 작업 능력 강화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용 차세대 로봇 핸드를 공개했다. 이 핸드는 엄지를 포함한 4개 손가락 구조로 사람 손과 유사한 크기로 설계됐다. 정밀 조작과 촉각 감지(tactile sensing) 기능을 탑재해 공구 및 소형 부품 취급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10월 1일(현지시간) 해당 핸드를 장착한 아틀라스가 다양한 조작 작업을 수행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파지력 등 구체적인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개된 영상과 보도자료 수준의 발표이므로 실제 산업 현장 적용 성능은 독립 검증이 필요하다.

Hyundai Motor Group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이 정밀 작업하는 로봇 AI 개발

뉴로메카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휴머노이드 에이르(EIR)에 적용해 종이컵 분리 작업을 시연했다. 시각 기반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분야에서는 작업 공간 카메라에 손목 카메라를 추가하는 구성이 사실상 표준으로 쓰여 왔다. 손이 물체에 가까워질수록 접촉 부위를 근접 촬영할 수 있어 소형 부품의 위치·삽입 방향 파악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SCDP는 손목 카메라 없이도 정밀 조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 모델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SCDP의 구체적 동작 원리,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원문을 통해 비교 기준과 실험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로봇신문

“잡는 손에서 조작하는 손으로”…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용 새 로봇 핸드 공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용 새 로봇 핸드를 공개했다. 새 핸드는 4개의 손가락과 총 13개의 자유도(DOF)를 갖춘다. 기존 7개 자유도 핸드가 물체를 안정적으로 파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새 핸드는 잡은 물체를 손 안에서 조작하는 인핸드 매니퓰레이션(in-hand manipulation)에 중점을 뒀다. 엄지손가락에만 4개의 자유도를 적용해 사람 손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했으며, 새끼손가락은 포함되지 않았다.

큐레이터파지에서 인핸드 매니퓰레이션으로의 전환은 로봇 손 연구의 오랜 과제이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과 실증 결과는 확인할 수 없고, 이번 발표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자체 공개 내용임을 감안해야 한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4) 보이지 않는 세계를 그리는 법 –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로 기고하는 칼럼의 4번째 회차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중심 질문으로 삼아 피지컬 AI와 소셜 AI(Social AI)의 관계를 순차적으로 논한다. 이번 4회차는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world model)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다룬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구한 배경을 바탕으로 논지를 전개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핵심 논증을 확인하기 어렵다. 시리즈 완결 시점에 전체 흐름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내용 파악에 유리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中 아스트리봇, 美 'IROS 2026'서 휴머노이드 ‘T1’ 북미 첫 공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아스트리봇(Astribot·星尘智能)이 IROS(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T1'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IROS 2026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데이비드 L. 로렌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아스트리봇은 이번 행사에서 T1과 함께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도 함께 선보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끊겨 T1의 구체적인 사양, 시연 내용, 출시 일정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IROS는 학술 연구 발표 중심의 학회로, 상업용 휴머노이드가 어떤 방식으로 참여했는지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Product School / Unsplash
로봇신문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는 휴머노이드 정밀조작 AI 기술 개발

뉴로메카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확산 정책(Diffusion Policy) 기반의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에 필수로 여겨지던 손목 카메라를 제거하고, 머리에 장착된 RGB 카메라 한 대만으로 손과 물체의 상호작용을 제어한다. 뉴로메카는 SCDP를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에 적용해 겹쳐 있는 종이컵을 양손으로 분리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관련 연구 논문은 국제 로봇학습 학술대회에 제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문 제출 학술대회명, 실험 성공률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시연은 종이컵 분리 단일 과제이므로, 다양한 조작 과제로의 일반화 가능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Catalina Carvajal Arango / Pexels
The Robot Report

Boston Dynamics, 새 휴머노이드 손에서 새끼손가락 제거

Boston Dynamics가 새끼손가락을 없앤 새로운 휴머노이드 손 설계를 공개했다. 설계 과정에서 엔지니어들은 새끼손가락과 약지를 테이프로 묶은 채 하루를 보내며 해당 손가락이 없을 때 수행하기 어려운 동작을 직접 파악했다. 제공된 본문이 짧아 손의 자유도·구조 등 세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수준이라 손가락 수 축소의 구체적 근거(파지 성능, 내구성, 제조 복잡도 등)는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설계 의도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Kindel Media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Atlas 로봇 신형 손, 인간형 설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Boston Dynamics가 Atlas 로봇의 손을 재설계해 공개했다. 기존 세대는 3개 손가락 구조로 일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으나 대량 생산을 전제로 설계되지 않았다. 신형 손은 연구용 하드웨어에서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내구성, 신뢰성, 비용 효율성을 핵심 설계 기준으로 삼았다.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의 손이 인간 손과 유사한 외형을 갖춘 것과 달리, 새 Atlas 손은 외형적으로 투박해 보이지만 실제 현장 투입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을 지향한다.

큐레이터설계 철학의 전환(외형 유사성보다 양산성·내구성 우선)이 핵심이나, 조작 성능이 인간형 손 대비 실제로 우수한지는 Boston Dynamics 측 주장일 뿐 독립적 검증 결과가 아직 없다.

Mario Spencer / Pexels
전자신문

현실판 터미네이터?…스스로 용광로에 뛰어든 로봇

미국 로봇 스타트업 Figure AI가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Figure02를 폐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차세대 모델 Figure03의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모델을 퇴역시키기로 결정한 것이다. 단순 투입이 아니라 로봇이 자율적으로 점프하도록 AI를 별도로 학습시켰다. 훈련을 마친 Figure02는 75톤급 전기로 속 용강으로 직접 뛰어들었다.

큐레이터기술적 상세(학습 방법, 소요 시간, 성공률 등)는 원문에 공개되지 않아 자율 점프 훈련의 난이도나 의미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Figure03 관련 추가 정보가 생략됐을 수 있다.

Nathan J Hilton / Pexels
로봇신문

IDC "올해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2만5000대"

시장조사 기업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2만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시장 규모는 7억4000만 달러(약 1조 원)를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322.7% 성장했다. IDC는 공급 능력 확대, 적용 분야 증가, 소비자 시장의 등장을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시장이 기술 검증 단계를 지나 실제 상용화와 응용 분야 확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큐레이터수치는 IDC의 자체 집계·추정치로, 제조사 공시 데이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IDC의 향후 시장 전망치가 포함되지 않아 전체 보고서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3)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 – 표현·추론·조정의 세 층위

이 기고문은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연재하는 총 9회 시리즈의 세 번째 글이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동작 능력(피지컬 AI)만으로는 실제 사회 맥락에서 적절히 행동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3회차는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을 제목으로, 표현·추론·조정이라는 세 층위를 통해 로봇의 사회적 판단 능력(소셜 AI)을 논한다. 저자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배경을 지닌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3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표현·추론·조정 각 층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의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화학사고·폭발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싱가포르, 2028년 실전 배치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기관 HTX가 공공안전용 휴머노이드 연구개발 거점인 '홈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센터(H2RC)'를 개소했다. H2RC는 싱가포르 원노스에 약 2,694㎡ 규모로 조성됐다. 싱가포르 정부는 화학물질 사고 대응, 폭발 현장 조사, 교정시설 수색 등 위험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2028년 실제 공공안전 현장에 배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큐레이터2028년 실전 배치 목표는 HTX 발표 기준이며, 투입 예정 기종이나 충족해야 할 성능·안전 기준은 원문에 나타나지 않아 계획의 구체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Tara Winstead / Pexels
로봇신문

中 루모스로보틱스,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극장 공연 펼쳤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루모스로보틱스가 선전시 바오안구 청소년궁 드림시어터에서 약 45분 분량의 로봇 극장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원격 조작이나 백스테이지 운영 지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로봇이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루모스로보틱스는 밝혔다. 로봇 사회자가 무대 전체를 진행했으며, 댄스·만담·코미디 스케치·무술·DJ 공연·마술 등 6개 장르로 구성됐다. 공연 도중 중단이나 재시작 없이 전 과정이 연속으로 완주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큐레이터자율 수행 여부(원격 조작·백스테이지 개입 없음)는 루모스로보틱스 측 발표에만 근거하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Anna Tarazevich / Pexels
The Robot Report

Innodata, 휴머노이드 동작 개선을 위한 모션 캡처 랩 개소

데이터 서비스 기업 Innodata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용 실세계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모션 캡처(motion capture) 전용 랩을 열었다. 랩에는 Vicon 카메라가 도입되어 밀리미터 미만(sub-millimeter) 정밀도로 인체 동작을 측정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휴머노이드가 사람의 움직임에 가깝게 동작하도록 하는 훈련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랩 규모, 캡처 대상 동작의 종류, 데이터가 어떤 학습 파이프라인에 투입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Nick Brunner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2)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 부분관찰성과 맥락 의존성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2회 기고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그리고 부분관찰성(partial observability)과 맥락 의존성(context dependency) 문제를 다룬다. 시리즈 전체는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논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전문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시리즈 소개와 저자 약력 수준에서 끊겨 있어 실제 논거와 근거는 확인할 수 없다. 부분관찰성·맥락 의존성 논의가 어떤 사례나 실험에 기반하는지는 연재가 이어진 뒤 평가할 수 있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내년 상반기 송도 휴머노이드센터 연다…글로벌 ‘로봇 공장’ 시대 서막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대표 전진)가 2027년 상반기 인천 송도에 '휴머노이드 센터' 개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차세대 로봇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전 투입 및 검증이 확산되고 있으며, Tesla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는 옵티머스(Optimus)가 부품 이송 등 운용 학습을 진행 중이다. BMW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파르탄버그 공장에서도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센터의 구체적인 규모·시설 구성·운영 방식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브릴스가 어떤 기술적 역할을 담당할지는 전문(全文)을 통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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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Flourish One 소개: 바쁜 부모를 위한 Raspberry Pi 기반 가정용 휴머노이드

Flourish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Flourish One을 3,555달러에 출시한다. 이 로봇은 Raspberry Pi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동작을 학습시킬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학습으로 개인화된 가사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바쁜 부모를 주요 사용자로 겨냥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자유도·가반하중·작동 영상 등 구체적인 사양과 출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다. Raspberry Pi를 핵심 연산 장치로 사용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의 실제 작업 수행 능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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