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우주·탐사
스미스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 7년 리노베이션 마무리… 마지막 전시 '우주에서의 삶' 개관
스미스소니언이 7년간 약 10억 달러를 투입해 워싱턴DC 국립항공우주박물관 본관의 리노베이션을 완료했다. 박물관은 10월 30일(현지시각) 마지막으로 문을 여는 우주비행 전시 '우주에서의 삶(At Home in Space)'을 공개했으며, 우주 문명 정착을 주제로 한 갤러리다. 큐레이터 제니퍼 르바수어(Jennifer Levasseur)는 이 전시가 최근 수십 년간의 장기 우주비행 이야기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Ars Tech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