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스바루 망원경

14건의 기사

A stunning view of the starry night sky featuring a visible nebula and countless stars.
천문·천체물리

LAMOST·스바루 금속결핍별 400개 연구 IV: 중원소 과잉 별 82개 분석

LAMOST/스바루(Subaru) 표본에서 중원소가 과잉인 금속결핍별 82개를 균질하게 분석한 연구로, r-과정 과잉 별 64개, limited-r 별 2개, 탄소 과잉을 보이는 별 16개가 포함된다. r-I과 r-II 별 사이의 [X/Eu] 계통적 차이와 서로 다른 역학적 성질은 r-II 별이 다른 핵합성 경로의 오염이 적은 저질량 왜소은하에서 형성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극도의 금속결핍 r-II 별 J1158+0734([Fe/H] = -2.93)는 아연 과잉([Zn/Fe] = +0.67)을 보이며, 이는 고에너지 대질량 중심핵붕괴 초신성의 산출물로 가장 잘 설명된다. 또한 J2256+0215는 비정상적으로 낮은 탄소 함량([C/Fe] = +0.08)과 매우 낮은 12C/13C 비(2.33)를 보여 추가적인 진화적 혼합의 증거를 제시했다. 연구진은 r+s 별 3개를 확인하고 CEMP-r+s 별 식별을 위한 수정된 진단 기준(-0.2 ≤ [La/Nd] ≤ 0.2, -0.5 ≤ [Eu/Nd] ≤ 0.0)을 제안했다.

arXiv astro-ph.GA (은하)

천문·천체물리

딥러닝으로 하이퍼 수프림캠 광역 탐사 은하 1,000만 개의 다중 파장 구조 분석 완료

연구팀은 스바루 하이퍼 수프림캠 전략 프로그램(HSC-SSP) 광역 탐사의 약 1,400deg² 영역에서 적색편이 z ≤ 0.75, 겉보기 등급 m < 23 조건을 만족하는 약 1,000만 개 은하에 대해 g, r, i 밴드별 팽대부/전체 광도비(L_B/L_T), 유효 반지름(R_e), 플럭스(F)의 베이즈 사후분포를 제시했다. 이 중 약 390만 개는 전체 다중 밴드 관측 자료를 갖추고 있으며, 연구팀은 이것이 은하별 사후분포를 포함한 팽대부-원반 구조 매개변수 카탈로그로는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측정에는 베이즈 딥러닝 프레임워크 GaMPEN(Galaxy Morphology Posterior Estimation Network)이 사용됐고, 기존 단일 밴드 모델을 전체 데이터의 약 0.5%만으로 전이학습해 새 밴드에 적응시켰음에도 평균 편차 6% 이하의 잘 보정된 사후분포를 얻었다. 다만 g 밴드는 z ≳ 0.5에서 정지 좌표계 자외선 영역을 측정하게 되면서 성능이 크게 저하돼 공개 자료에서 제외됐다. 연구팀은 이 방식이 루빈(Rubin), 유클리드(Euclid), 로먼(Roman) 관측 자료의 구조 매개변수 측정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arXiv astro-ph.GA (은하)

 jsc2024e055756 (July 25, 2024) -- NASA panelists Dionne Hernandez-Lugo, Jackelynne Silva-Martinez, A.C. Charania, and Astronaut Stan Love discuss the Artemis program and Gateway's role in lunar explo
행성과학·태양계

스바루 망원경 중적외선 관측으로 엔케 혜성(2P/Encke) 핵 크기·표면온도 측정

연구팀은 스바루 망원경의 중적외선 카메라·분광기 COMICS로 2003년 11월 12.3일(UT) 엔케 혜성(2P/Encke)을 관측했으며, 당시 혜성은 태양으로부터 1.09au, 지구로부터 0.27au 거리에 있었다. 8.8·10.5·11.7·12.4·18.8·24.5μm 협대역 필터 영상과 N밴드(8~13μm, R~250) 저분산 분광 관측 결과, 공간 분포가 표준성과 일치해 관측 스펙트럼이 혜성 핵의 열방출로 지배됨을 확인했다. 등온 장구형 타원체 모델을 적용해 핵의 반축비(a/b)를 2.26(+0.33/-0.21)으로 추정했고, 회전 위상을 보정한 측광 자료는 흑체온도 328±7K로 설명되며 이는 1.09au에서 경험적으로 추정된 표면온도 327K와 일치한다. 방사율을 1로 가정하면 핵의 크기는 a=3.6(+0.5/-0.3)km, b=1.6±0.2km로 산출됐다. N밴드 스펙트럼은 전반적으로 매끄러운 연속 스펙트럼을 보여 코마 내 미세 규산염 입자에 의한 10μm 부근 초과 방출 특징이 나타나지 않았고, 핵의 상대 방사율 스펙트럼에서는 460P/PanSTARRS 핵 스펙트럼에서 보고된 것과 같은 9.5μm 부근의 음(-)의 특징이 확인됐다.

arXiv astro-ph.EP (행성계)

천문·천체물리

z~3 원시은하단 3곳 분광 관측… 형성 단계별 다양성 확인

스바루 망원경 Hyper Suprime-Cam 전략탐사(HSC-SSP)의 광시야 영상에서 U-dropout 은하 과밀 영역으로 선정한 적색이동 z~3 원시은하단(protocluster) 후보 3곳을 분광 추적 관측한 결과, 세 곳 모두 하늘 평면에서 4σ 이상의 과밀도와 98.4% 이상의 신뢰도로 적색이동 방향 밀집을 보여 진짜 원시은하단임이 확인됐다. 세 원시은하단의 평균적인 은하 종족은 일반 field 은하와 차이가 없었으나, 개별적으로는 한 곳에서 라이먼알파 등가폭(EW_0)이 높고 질량이 큰 구성원 은하가 여전히 활발히 별을 형성하는 반면, 다른 한 곳은 라이먼알파 EW_0이 체계적으로 낮고 별 형성이 상대적으로 억제된 모습을 보였다. 연구진은 이러한 차이를 원시은하단의 발달 단계 차이로 해석하며, 별 형성이 멈춘 은하의 존재가 더 성숙한 계를 뜻한다면 강한 라이먼알파 방출 은하는 은하단 형성의 초기 단계에 더 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일한 데이터와 기법으로 선정했기 때문에 관측 편향이 최소화된 표본이며, 코스믹 눈(cosmic noon) 초입에서 관측된 차이를 은하단 형성사의 서로 다른 경로와 연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GA (은하)

Stunning capture of the Andromeda Galaxy showcasing stars and cosmic beauty.
천문·천체물리

스택 강·약 중력렌즈 결합 분석, z~0.5 대질량 조기형 은하의 별·암흑물질 분포 정밀 측정

적색편이 0.4<z<0.6 구간의 대질량 조기형 은하를 대상으로, 스바루 망원경 Hyper Suprime-Cam 데이터로 0.013Mpc/h까지 측정한 스택 약중력렌즈 신호와 13개 강중력렌즈 계의 스택 투영 질량 측정을 결합한 새로운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강중력렌즈 제약을 추가하면 별과 암흑물질 분포에 대한 제약이 개선되며, 중심부 암흑물질 분포는 표준 NFW(Navarro-Frenk-White) 밀도 프로파일과 일치하고 별의 초기질량함수는 bottom-heavy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영역의 총 밀도 프로파일은 기울기 -1.96±0.07의 멱함수 형태로 잘 기술되며, 이는 1Mpc/h까지의 약중력렌즈 신호도 비교적 잘 설명한다. 스택 약중력렌즈 프로파일은 내부 질량-시트 변환 변수를 λc=0.978±0.010으로 제약했다. 연구진은 스택 강·약중력렌즈의 결합이 은하 중심부 밀도 프로파일 연구에 유용한 수단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GA (은하)

A new study analyzes several sites where dead stars once exploded. The explosions, called Type Ia supernovae, occurred within galaxies, six of which are shown in these images from the Sloan Digital Sk
천문·천체물리

스바루 망원경으로 극저금속 항성 3개 분석… 1개는 CEMP-s 항성으로 분류

스바루(Subaru) 망원경의 고분산 분광기(HDS)로 SDSS에서 선별한 극저금속(EMP) 후보 항성 3개의 고분산 스펙트럼을 얻어 리튬·탄소·마그네슘·칼슘·스트론튬·바륨 함량을 분석한 결과, 세 항성 모두 금속함량 [Fe/H]가 -3.02~-3.57 dex인 진정한 EMP 항성으로 확인됐다. 이 중 SDSS J074238.68+470537.0은 CEMP-s 항성으로 분류되며, 전향점(turn-off) CEMP-s 항성에서 측정된 것 중 가장 높은 [Mg/Fe] = 1.85 dex를 보였고, SDSS J012630.30+073029.3([Fe/H] = -3.02 dex)에서는 A(Li) = 2.05의 리튬이 뚜렷하게 검출됐다. 시선속도 측정값과 가이아(Gaia) 측성 자료를 결합해 궤도를 계산한 결과 SDSS J214340.08-002835.5는 두꺼운 원반 항성이고, 나머지 두 항성은 헤일로에 속하며 가이아-소시지-엔켈라두스(Gaia-Sausage-Enceladus)의 후보 구성원으로 나타났다.

arXiv astro-ph.GA (은하)

jsc2025e044834 (7/16/2016) --- The NanoRacks-Crystallization Of Silver Nitrate in Microgravity On a Silver Cathode (NanoRacks-COSMOS) research team from Eaglecrest High School in Centennial, Colorado
천문·천체물리

적색편이 1<z<5 대질량 은하의 별형성 중단, 소규모 환경이 핵심 역할

연구팀은 스바루 망원경 FOCAS를 이용해 적색편이 z=4.53의 대질량 정지은하(quiescent galaxy)와 연관된 은하군을 분광 확인했으며, 이 은하군은 해당 정지은하로부터 150pkpc 이내에 최소 3개의 별형성 은하를 포함한다. COSMOS 영역에서 SFR 기반으로 정지은하를 선별한 통계 분석에서는 1<z<5 구간에서 과밀 영역의 정지은하 비율이 일반 영역보다 높게 나타났고, 특히 약 200pkpc 규모의 소규모 과밀 영역에서 그 비율이 높아 은하 병합과 상호작용이 주도할 가능성이 있는 환경적 별형성 중단이 주요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저적색편이 질량·환경 별형성 중단 모형을 z~5까지 확장한 결과는 z<1에서 SDSS 적색은하 비율로부터 추정된 경향과 유사했다. 전체 은하 집단에서는 z≳3에서 환경 의존성이 약해지지만 질량이 큰 은하에서는 명확한 상관관계가 유지되며, 연구팀은 이를 초기 우주에서 이미 고밀도 영역의 대질량 은하가 가속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다운사이징 경향으로 해석했다.

arXiv astro-ph.GA (은하)

MSC 040A Space Shuttle: 11ft. W.T. Tests pf Acoustic Environment (Configuration 5 with James M. Peterson
천문·천체물리

스바루 망원경 PFS 관측으로 z>1 방출선 은하의 3차원 대규모 구조 포착 (PEGASUS 서베이 I)

스바루 망원경의 하이퍼 수프림캠(HSC) 협대역 촬영으로 0.4≤z≤1.6 구간에서 선별한 Hα·[O II]·[O III] 방출선 은하를, 프라임 포커스 분광기(PFS)로 COSMOS 영역 약 1.8 deg² 안에서 분광 추적 관측했다. 방출선 플럭스 2×10⁻¹⁷ erg s⁻¹ cm⁻² 이상인 대상 9,917개 중 9,079개를 관측했고 그중 92%의 적색편이를 확정했다. 연구진은 z=1.19, 1.47, 1.60에서 항성질량 10^9.5 태양질량 이상인 [O II] 방출선 은하 520~920개의 3차원 분포를 이용해 그룹·필라멘트 구조·보이드를 조사했다. 헤일로 질량 1×10¹²~6×10¹³ 태양질량의 그룹이 필라멘트를 따라 확인됐고, 가장 무거운 그룹은 우주론 시뮬레이션의 예측대로 필라멘트가 교차하는 가장 조밀한 지점에 위치했다.

arXiv astro-ph.GA (은하)

천문·천체물리

은하 병합 판별, 형태학적 분류기가 최신 머신러닝과 대등한 정밀도 기록

IllustrisTNG·Horizon-AGN 시뮬레이션과 HSC-SSP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지니 계수(G), M20, 집중도(C)를 계산해 은하 병합 판별 기준을 새로 제시한 연구가 공개됐다. MCMC로 도출한 두 기준은 학습에 쓰이지 않은 IllustrisTNG 모의 HSC-SSP 이미지에서 각각 69.5%, 72.3%의 정밀도를 보여 최신 머신러닝 기법과 대등한 수준이었다. 다만 이 분류기는 병합 전(pre-merger) 은하 선별에만 효과적이었고, 병합 후(post-merger) 은하는 G·M20·C 값으로 비병합 은하와 구분되지 않았다. 적색편이 0.52<z<1 구간에서는 형태학적 분류기가 합성곱 신경망 기반 머신러닝보다 새로운 데이터에 대한 강건성을 더 잘 유지했다.

arXiv astro-ph.GA (은하)

S80-38468 (4 Sept 1980) --- Astronaut Claude Nicollier in water egress training. View is of Nicollier in one-man life raft.
천문·천체물리

CLAUDS·HSC-SSP 관측으로 가까운 은하의 별 형성 덩어리 71만 개 물리량 측정

연구진은 HSC-SSP Wide·Deep 영역과 CLAUDS에서 관측된 저적색편이(z≲0.32) 은하 약 21만 개에 Faster R-CNN 천체 검출 기법을 적용해 별 형성 덩어리 약 71만 개를 찾아내고, (u)grizy 측광으로 항성질량·나이·먼지 소광·별형성률을 산출했다. 1억 년 미만의 젊은 덩어리는 항성질량 함수가 지수 α=1.98±0.02의 멱법칙을 따르며, 이는 격렬한 원반 불안정(VDI)에 의한 현장 형성 시나리오와 부합한다고 밝혔다. 덩어리들은 높은 별형성률과 함께 은하 중심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나이·항성질량이 감소하는 기울기를 보였고, 이는 은하 내 덩어리 외 영역보다 가팔랐다. 연구진은 이 저적색편이 덩어리가 고적색편이 거대 별형성 덩어리(GSFC)의 유사체이며, 덩어리의 안쪽 이동이 모은하의 중심 팽대부 형성에 직접 기여한다고 주장했다.

arXiv astro-ph.GA (은하)

Jeff Volosin, TESS project manager, NASA’s Goddard Space Flight Center, holds a spare camera lens and a model of the 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 (TESS) during a media briefing, Wednesday, Ma
천문·천체물리

스바루 SCExAO, 라이엇 기반 저차 파면센서로 저풍속 효과(LWE) 보정 첫 온스카이 시험

저풍속 효과(Low-Wind Effect, LWE)는 거미다리(스파이더) 구조가 있는 분할·차폐 동공에서 위상 불연속으로 인한 차등 피스톤 오차와 경우에 따라 팁-틸트 오차를 일으켜, 외계행성 직접촬영 장비의 코로나그래프 성능과 검출 감도를 떨어뜨린다. 스바루 망원경의 SCExAO는 여러 전용 파면센서로 LWE 보정을 시도했으나 대부분 코로나그래프 촬영 모드와 호환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고, 연구진은 라이엇 스톱에서 반사되는 미사용 별빛을 이용하는 코로나그래프 파면센서 LLOWFS(Lyot-based Low-order Wavefront Sensor)를 다시 활용했다. 논문은 머신러닝을 적용한 LLOWFS로 SCExAO 적외선 아암의 라이엇 코로나그래프 하류에서 LWE에 의한 차등 피스톤 수차를 처음으로 온스카이 측정·제어한 결과를 제시한다. 초기 보정 결과는 고무적이며, 향후 SCExAO의 고대비 성능을 높여 작은 각분리에서 성숙한 외계행성을 검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

During the 19th century, rocket enthusiasts and inventors began to appear in almost every country. Some people thought these early rocket pioneers were geniuses, and others thought they were crazy. Cl
천문·천체물리

CLAUDS·HSC-SSP 관측으로 근거리 은하의 '덩어리형' 별생성 은하 비율 측정

연구진은 HSC-SSP와 CFHT CLAUDS가 관측한 XMM-LSS, E-COSMOS, DEEP2-3 영역에서 적색편이 z≤0.32의 별생성 은하 5,395개를 분석해 별생성 덩어리(clump) 12,790개를 검출했다. ZOOBOT 딥러닝 모델을 백본으로 쓴 개선된 천체 검출 프레임워크를 적용했으며, u-밴드 광량비 8% 이상을 덩어리로 정의했을 때 중심에서 벗어난 덩어리를 하나 이상 가진 은하의 비율은 z~0.3에서 약 31%, z~0.1에서 약 23%로 감소했다. 이는 고적색편이 관측에서 얻은 덩어리 비율을 저적색편이로 외삽한 값과 잘 맞는다. 같은 적색편이에서 이 비율은 모은하의 항성질량과 음의 상관, 비별생성률(sSFR)과 양의 상관을 보였고, 덩어리 정의를 항성질량 10^7 태양질량 이상으로 바꾸면 비율이 약 60%까지 높아지면서 항성질량과 함께 증가하되 sSFR 의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arXiv astro-ph.GA (은하)

Bright Orion nebula, or M42 in deep space
천문·천체물리

스바루 망원경 AO3k+SCExAO 이중 극한보상광학, 2025년 10월부터 정상 운영… 새 파면센싱 기법 실증

3,000개 액추에이터 '우퍼'인 AO3k가 앞단을 맡는 스바루 코로나그래프 극한보상광학(SCExAO) 시스템은 지난 1년간 여러 관측 모듈에 빛을 나눠 보내는 빔 스위처를 포함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거쳤으며, 1단계 AO3k가 가시광·근적외선 파면센싱과 레이저 단층촬영을 담당한다. AO3k+SCExAO는 2025년 10월부터 완전 가동 중이며 시상(seeing)이 2″까지 나빠지는 조건에서도 매우 높은 안정성을 보였다. 두 개의 극한보상광학을 직렬로 두면서 AO3k가 이미 고대비 PSF를 제공하는 만큼, 2단계 루프에서는 스페클 널링, EFC, 코로나그래프 LOWFS, Fast and Furious 등 고대비 이미징에 최적화된 고급 파면제어 기법을 적용할 수 있다. 연구진은 분광 분산 간섭 센싱용 광집적소자, 파면센서 텔레메트리 기반 PSF 재구성, 비선형 센서(초점면·곡률) 등을 연구 중이며, 논문에서는 AO3k 및 AO3k+SCExAO의 온스카이 고대비 성능과 새로운 파면제어 기법의 실증 결과를 제시한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

Detailed measurements of the physical properties of the seven rocky TRAPPIST-1 planets and the four terrestrial planets in our solar system help scientists find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
행성과학·태양계

일본 스바루 망원경 아카이브 영상에 우연히 포착된 혜성 28P/뉴이민

일본 연구진이 연구 대상이던 혜성 28P/뉴이민(28P/Neujmin)이 일본 스바루 망원경의 아카이브 이미지에 우연히 찍힌 것을 발견했다. 8.2m 주경을 가진 스바루가 표면 특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각도로 이 혜성을 촬영했으며, 이번 연구는 혜성과 소행성이 왜 일부 성질을 공유하는지, 그것이 태양계 천체로서의 형성·진화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Universe Today